와 정말 멋지네요.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예쁜 얼굴도 아닌데
왜이렇게 멋진걸까요? 유명 배우들 모두 비싼 코디 붙을텐데 어쩜 이리 독보적인지,
제 눈엔 노년 배우 중 원탑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reel/DVPmYz0CuYg/?igsh=MTE4NDFnNnFpYnUxNA==
반박 시 님 말 다 맞습니다.
와 정말 멋지네요.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예쁜 얼굴도 아닌데
왜이렇게 멋진걸까요? 유명 배우들 모두 비싼 코디 붙을텐데 어쩜 이리 독보적인지,
제 눈엔 노년 배우 중 원탑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reel/DVPmYz0CuYg/?igsh=MTE4NDFnNnFpYnUxNA==
반박 시 님 말 다 맞습니다.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 보이는데요
어쩔수없이 하는 포즈...
몸매는 말라서 옷태가 나고요
키는 별로 크지 않는거 같군요
별로에요 그냥 유명인후광
왜소한 체격에 비해 가방이 너무 큰것 같아 그냥 그래요
옷도 너무 커요.
비하하는거 아니에요. 저도 155라 저런 옷 입으면 우스워보여서 ㅜㅜ
코디는 센스있는데.. 트렌치 코트가 너무 치렁치렁해 보이네요.
트렌치가 멋스러우려면 키가 165 정도는 되어야 어울리는거 같아요.
머리숯이 풍성하니 염색 안한 머리가 멋지네요.
유행하고 있는 커다란 가방을
안어울리는데에다 체격에 비해 부대껴보이게
들고 나온거보니 자기만의 멋은 없는거 같아요.
트렌드에 민감하거나 협찬?
저렇게 치렁한 코트 입고 엄청 무거워보이는 가방 드시고 잘 걷는데 왜 출입국시 휠체어 타시는지 너무 궁금
항상 브랜드는 좋은 거 하는데 진심 하나도 안멋져요
사람이 나이 먹을수록 온화한 기운이 보여야 되는데
깡 말라서 까칠하고 신경질적으로만 보여요
연기도 도무지 공감안되고...
박원숙이 차려입는게 훨씬 좋아보여요
유독 윤여정한텐 배우님 배우님 극존칭인지 모르겠네요
고 이순재님도 이순재님 김혜자님 기타등등 끽해봤자 그정돈데
이쯤되면 지인이나 소속사에서 글올리나 싶네요
좀 적당히 하라고 전해주세요
본인들이 너무 셀프로 높이면 되려 이상해보인다고요
윤여정 본인이고 소속사고 주변이고 참 겸손을 모르는건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아요
끼리끼리 모인다더니 이런곳에 글제목하나도 배우님 배우님
사람들한테 존경은 그런식으로 받는게 아니랍니다
윤여정 본인이고 소속사고 주변이고 참 겸손을 모르는건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아요
끼리끼리 모인다더니 이런곳에 글제목하나도 배우님 배우님
사람들한테 존경은 그런식으로 받는게 아니랍니다
하늘끝까지 교만한 인간이 어떻게 존경을 받을수 있겠어요
코트 가방 다 협찬이네요 저나이에도 열심이시네
이혜영, 박원숙 씨도 스타일로 보나 연기로 보나 엄청 멋지다고 생각합니다만.
힙한 걸로 치면 박원숙 넘어서죠.
이혜영배우야 더 젊고요.
넘 멋지네요
저 긴 코트가 작은 키에 어울리다니.
안경도 멋짐.
안경은 뭘까요??
돈 많아 좋겠단 생각만..
뭐가 멋지다는 건가요?
헤어는 그냥 묶었고
평범한 버버리코크 입었고..평범한 청바지 입었고 평범한 티셔츠 입었고
다만 가방이 그 비싼 보테가
설마 명품 가방 들었다는 이유로 멋지다는 건가요????
보이는 이미지만 도드라져요. 실제 촬영장에서 봐서 그런가 ㅋ 민간인들과는 아무것도 공유안하는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고 사는것 같던데.
저는 윤여정 좋아해요.
옛날 사랑과 야망에 나왔을 때부터.
뻔하지 않고 미디어나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만으로는 행보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오늘 옷차림도 저는 좋아요.
트렌치라기 보다는 롱 반자켓에 롤업 청바지.
콘월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나이 지긋한 여성들의 자연스런 옷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