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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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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해요..

. .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6-02-27 23:30:34

베스트가는 것은 부담스러원 본문은 내립니다..

IP : 115.138.xxx.20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7 11:32 PM (222.108.xxx.71)

    그래도 층소는 물어보면 없다고 하는건 양심 문제죠
    있긴 있어요 할거 같아요

  • 2. ㅁㄴㅇ
    '26.2.27 11:34 PM (182.216.xxx.97)

    일단 말을하면 안들어올거고 .....그런친구 같은라인있으니 엘베타는게 무섭긴 했어요. 난감하네요....

  • 3. 어쩔수가
    '26.2.27 11:3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없다고 봅니다.

  • 4.
    '26.2.27 11:38 PM (211.109.xxx.17)

    그 정도면 층간소음 없다고 말하는건 안될거 같고
    전세 들어올집의 가족 구성원이 아이들이 있으면
    솔직하게 말씀 하셔야 할거 같아요.
    아니면 아이들 있는집은 전세 들이지 마시던지요.

  • 5. ...
    '26.2.27 11:40 PM (210.126.xxx.42)

    층간소음 있냐고 물어보면 있다고는 하셔야할 듯이요
    그리고 층간소음에 대해 자세하게 물어보면 그에 상응하는 답변을 해야하구요

  • 6. . . .
    '26.2.27 11:40 PM (115.138.xxx.202)

    진짜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 이사가 쉬운 일도 아니고 매수해서 들어온 집이였는데 만족하다 살던 중에 윗집 이사오면서 집이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어요..ㅠ 이제 나가고 싶어도 제가 뭔가를 감춰야만 나갈 수 있고 저 대신 다른 피해자를 물색하는 것 같아..너무 죄책감 듭니다.진짜 제가 뭘 잘못한 것잊없는데 어찌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ㅠ

  • 7.
    '26.2.27 11:41 PM (118.235.xxx.204)

    말을 안 하려면 애들 있는집은 안 받아야 할 거 같아요
    들어왔다가도 바로 나가서 일 귀찮아질 거 같네요

  • 8. 저는
    '26.2.27 11:43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에 예민한 사람이라 거짓말을 했다는걸 알게되면 소송이라도 하고 싶어질것 같아요.
    반대로
    제가 원글님 입장이라면 아마 거짓말을 해서라도 그 집을 탈출하고 싶을것같고요.

    저도 아이가 발달문제가 있어서 어려서 복지관 치료실 많이 다녀봤고 중증아이들이 어떤지 너무 잘알기 때문에... 모르겠어요.. 그냥 원글님 마음 가는대로 하셔요.

  • 9. 말하면
    '26.2.27 11:46 PM (210.100.xxx.239)

    비슷하게 층간소음 심한 집이 아니라면
    안들어올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ㅠ

  • 10. 외국에서는
    '26.2.27 11:46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이런 경우 어떻게 할까요.. 제가 그 상황이면 윗집이 이사 안갈거라면 그 집을 팔것같아요. 최대한 손해를 덜보게 잘 연구해서요. 하루종일 집에 있는 사람이라 윗집이 그렇다면 전 돌아버릴거예요

  • 11. ...
    '26.2.27 11:50 PM (118.37.xxx.223)

    그래도 얘기해주셔야죠
    조금 늦게 구해지더라도요
    모르고 들어온 사람은 무슨 죄인가요

  • 12. 사실대로 말하고
    '26.2.27 11:55 PM (59.6.xxx.211)

    시세보다 싸게 전세를 놓으면 어떨까요?

  • 13. 제가
    '26.2.27 11:57 PM (59.14.xxx.107)

    지금 그런상황이거든요
    빈집으로 세입자 구하길래
    전세로 들어왔는데 나간이유가 층간소음같아요
    정말 이세상 혼자사는것처럼 행동하는 윗집때문에 미치겠어요
    주인도 원망스럽구요ㅠㅠ
    진짜 하루하루 찾아가서 따지고싶은 심정이에요

  • 14. .....
    '26.2.28 12:12 AM (220.118.xxx.37)

    이런 집은 주택살거나 최소 1층에 살아야지 참..자기 힘들다고 나몰라라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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