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맞벌이는
'26.2.27 11:50 AM
(118.235.xxx.182)
새벽배송 유용해요. 장볼 시간없고 퇴근후는 마트가기 힘드니까
전업이야 새벽배송 필요없죠
2. ㅇㅇ
'26.2.27 11:51 AM
(211.193.xxx.122)
중요한 것은
새벽배송이 아니고
좋은 회사를 이용하는 겁니다
그래야 이 사회도 좋아집니다
3. 새벽배송
'26.2.27 11:51 AM
(211.222.xxx.211)
맞벌이 집에서는 요긴하게 쓰는데요.
요새는 네이버 이마트 조차 새벽배송하잖아요.
노동자 건강 생각한다면서 탈팡이 최고라하더니
4. .......
'26.2.27 11:52 AM
(119.196.xxx.115)
뭐 직장생활해도 회사끝나고 마트가고 하면 할수있죠
옛날에 다 그러고살았잖아요
근데..안그래도 되는데 굳이 그래야할까요???
예전에 세탁기없을때 손으로 빨고도 잘살았는데 굳이 세탁이 있어야하나요?랑 똑같음
5. ㅎㅎ
'26.2.27 11:53 AM
(222.117.xxx.76)
저도 맞벌이인데 생각해보니
싸게 ? 빠르게 산다는거에 홀릭된듯합니다
이제는 구매안하는데 왜그렇게 질러댔는지 ㅠ
6. ㅇㅇ
'26.2.27 11:54 AM
(220.74.xxx.189)
직장인들은 직접 확인가능한 새벽 배송 선호해요.
마트 갈 시간 없음
7. ㅇㅇ
'26.2.27 11:54 AM
(211.222.xxx.211)
마구 질러대는 소비성향이 문제인거지
새벽배송은 죄가 없습니다.ㅋㅋ
8. 초딩
'26.2.27 11:57 AM
(1.228.xxx.91)
학부모들은 새벽 배송이 필요하답니다.
과제물 못 챙겼을 경우가 있어서..
그리고 택배기사님들도
새벽배송이 더 좋다고 하십니다.
여름에 시원하고
길이 안 막혀서 더 많이
배달할 수 있어서 수입이 많아지고
아는 사람 마주치지 않아서 좋고.
이런 궁정적인 면도 있으니 너무
극단적으로 몰고 가지는 말았으면 해요.
윗님 말씀처럼 새벽 배송이 문제가 아니라..
9. 사실
'26.2.27 11:57 AM
(125.177.xxx.110)
쿠팡 싼것도 있지만 비싼것도 많았는데
쿠팡이용객은 네이버최저가보다 꽤 비싼데도 쿠팡으로만 구입하는 경향이 있었다요. 멤버십회원이된듯한 착각이었는디.. 쌀것이다..하는
쿠팡 대표 어제 실적발표하면서 손붙잡고 만세부르고 난리치고..
올해는 회복되고있다고 하는데 아주 화가난다요.
10. …
'26.2.27 11:58 AM
(140.248.xxx.5)
새벽배송도 죄가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편하려고
다른노동자는 다 자는 시간에 노동을 해요.
그정도 불편은 소비자가 감수하는게
노동자 환경 개선에 도움된다 생각해요.
자매품 브렉타임 있는 음식점 늘어나는것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11. 물론
'26.2.27 12:02 PM
(112.170.xxx.142)
새벽에 어는게 필요한 상황도 있고
굳이 새벽에 안와도 되는데 그냥 새벽배송으로 받는 물품도 있었죠
그래서 잘 선택하는게.중요합니다
일하는 사람을 더 뽑고 숨막히게 돌아가지 않게 조절해야하는거죠
12. ㅇㅇ
'26.2.27 12:03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그럴거면 새벽 노동자들 다 쉬게 해야죠.
새벽에 근무하는 청소부들, 병원직원 간호사 응급처치사
소방서 경비원 또 뭐 있죠?
이 사람들은 사람도 아닌가요
새벽노동자도 차별하나
13. ....
'26.2.27 12:03 PM
(121.190.xxx.53)
직딩 맞벌이 새벽배송 엄청 유용합니다 낮에 장볼수 있는 사람은 별로 필요 없죠
아이들 학용품이나 아침먹을꺼 새벽에 오면 얼마나 좋은데요
마켓컬리도 맞벌이나 미취학아동 엄마들 타겟이에요
14. 혼자갸륵해 ㅋ
'26.2.27 12:05 PM
(211.222.xxx.211)
그럴거면 새벽 노동자들 다 쉬게 해야죠.
새벽에 근무하는 청소부들, 병원직원 간호사 응급처치사
소방서 경비원 또 뭐 있죠?
이 사람들은 사람도 아닌가요
새벽노동자도 차별하나
15. ....
'26.2.27 12:06 PM
(211.218.xxx.194)
저도 맞벌이인데
새벽배송 안되는 지역 살아요.
사실 어차피 핸드폰으로 주문해서 배달시키는거
맞벌이라고 꼭 새벽배송할 필요도없고.
아침에 밥해먹고 나가기 바쁜데 배송 한거 들여놓고 분리하는게 저는 더 번거로울것 같아요.
마트 배송 저녁에 시켜서 퇴근할때 들고 들어가면 되는거 잖아요.
준비물도 그 전날 알려줄 것도 없고.
사실 요즘 초등 준비물이랄게 거의 없지요. (학교마다 다를순 있는데)
저도 물론 갑자기 스케치북 내놓으라 그래서 돌아다닌적 있는데
요즘은 물자귀한 시기도 아니고, 스케치북 열권식 사는 시대라서.
새벽배송이 편한건 맞지만 필수는 아닌거죠..
16. ㅎㅎ
'26.2.27 12:07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 솔직히 새벽배송 거의 안쓰거든요 뭐 그리 급한것도 없고 직장은 다니지만 그냥 퇴근하고 제가 직접 마트 가는 경우도 많아서..
근데 ㅋㅋ쿠팡 새벽배송 실컷쓰던 사람들이 이제 안쓰면서 새벽배송 왜했나 이런글은 좀 웃겨요. 아니 저처럼 쓰지나 말던가. ㅎㅎ쿠팡 좋다고 물품 하나씩 실컷 배송해놓고 왜 이제와서? ㅎㅎㅎ
17. …
'26.2.27 12:07 PM
(223.38.xxx.96)
맞벌이, 직장인이 마트 가기 힘들다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네요. 일반적으론 6~7시에 퇴근하시잖아요.
요즘 마트 10시, 11시까지 하는데 정말 직장 다녀서 마트 가기 힘든 거 맞나요? 피곤하니까 그냥 집에 가고 싶은 게 아니라요?
저는 직장인이고 밤 10시쯤 퇴근할 때가 많은데 그래도 마트 직접 갈 수 있거든요.
살 거 미리 생각해 두고 퇴근할 때 후다닥 들러서 빨리 필요한 거 사고 나와요.
피곤할 땐 차 돌려서 마트 가는 것도 너무너무 싫을 때 있지만… 필요한 게 있으면 어쩔 수 없죠.
그러니 저보다 퇴근 이른 사람들이 ‘직장 다니면 마트 가기 힘들다’는 말은 잘 납득이 안 되네요.
18. ....
'26.2.27 12:07 PM
(211.218.xxx.194)
배송기사야 자기가 좋아서 새벽배송한다지만
결국 일터지면 왜 새벽까지 일시켰냐 소리밖에 더나오나요.
19. 내가
'26.2.27 12:09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아무 생각없이 편한것만 생각하면 그누군가는 희생이 따른다는
인식이 필요해요.
직장인들도 낮에 온라인으로 마트에 주문하면 얼마든지
장볼수 있어요. 퇴근시간에 배송시간에 맞춰서 하편 되는걸
그냥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시키는거겠죠.
진짜 치약하나도 쿠팡 배송 시키는 사람들 너무 게을러 보여요.
그전에 쿠팡없는 맞벌이들은 어떻게 살았길래...
20. 내가
'26.2.27 12:12 PM
(182.219.xxx.35)
아무 생각없이 편한것만 생각하면 그누군가는 희생이 따른다는
인식이 필요해요.
직장인들도 낮에 온라인으로 마트에 주문하면 얼마든지
장볼수 있어요. 퇴근시간에 배송시간에 맞춰서 하편 되는걸
그냥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시키는거겠죠.
진짜 치약하나도 쿠팡 배송 시키는 사람들 너무 게을러 보여요.
그전에 쿠팡없는 맞벌이들은 어떻게 살았길래...
그리고 다른 새벽일 하는 직업군하고 비교하는데 쿠팡배송 업무량은
정말 과로사 할 정도로 많잖아요.
새벽에 출근에서 자리 지키는 일과 매일매일 쉬지않고 새벽에
일하는 사람의 노동 강도가 같나요?
얼마전 과로사로 돌아가신 쿠팡직원은 휴일도 없이 고통 받았답니다.
21. ㅇㅇ
'26.2.27 12:18 PM
(180.228.xxx.194)
저는 쿠팡 해지후 씰데 없이 자잘한 물건들 소비가 팍 줄었어요. 생필품 아닌데 둘러보다 싼맛에 구입한 물건들이 참 많았죠. 결국 쓰레기 될 것들요.
22. ....
'26.2.27 12:19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새벽에 안와도 되는데 새벽밖에 없을때도 있어요.
질좋은 인기용품 등은 바로앞 슈퍼에는 없을때도 많고 차타고 대형마트가야함.
대신 프레시배송은 안해봤어요
포장지를 다시내놔야하는것도 그렇고
전업이라 그럴수도있지만 3분앞이 슈퍼인데 매일매일쓰는 식재료를 인터넷주문으로
시키는건 굳이? 싶은 생각이 있어요. 꼼짝도 하기싫어서 여러사람 일시키는느낌?;;
23. ...
'26.2.27 12:20 PM
(115.22.xxx.169)
새벽에 안와도 되는데 새벽밖에 없을때도 있어요.
질좋은 인기용품 등은 바로앞 슈퍼에는 없을때도 많고 차타고 대형마트가야함.
대신 프레시배송은 안해봤어요
포장지를 다시내놔야하는것도 그렇고
전업이라 그럴수도있지만 코앞이 슈퍼인데 매일매일쓰는 식재료를 인터넷주문으로
시키는건 굳이? 싶은 생각이 있어요. 꼼짝도 하기싫어서 여러사람 일시키는느낌?;;
24. 안 써 보니
'26.2.27 12:21 PM
(211.234.xxx.19)
되긴 되네요.
물건을 그때그때 안 사니까 월간 쇼핑 금액이 줄긴 했어요.
25. ㅇㅇ
'26.2.27 12:26 PM
(211.222.xxx.211)
아직도 쿠팡직원만 새벽배송 하는 줄...
네이버 이마트, 마켓컬리 다 새벽배송하는 업체 늘어난걸 알면
깜놀 하시겠어요.
26. ㅇㅇ
'26.2.27 12:27 PM
(118.235.xxx.91)
ㅋㅋ쿠팡 새벽배송 실컷쓰던 사람들이 이제 안쓰면서 새벽배송 왜했나 이런글은 좀 웃겨요. 아니 저처럼 쓰지나 말던가. ㅎㅎ쿠팡 좋다고 물품 하나씩 실컷 배송해놓고 왜 이제와서? ㅎㅎㅎ
ㅡㅡㅡ
이 글이 왜 웃기죠?
왜 이제와서 이러냐구요?
편해서 이용했는데 이번 사태로 안써보니
내 경우 크게 불편하지 않더라는 말입니다.
생각 습관 입장이 바뀌어본 적 없으세요?
27. 닉네임안됨
'26.2.27 12:58 PM
(114.202.xxx.204)
저도 많이 이용했는데 안 쓰니 주위를 둘러보게 되고 오프라인으로 대체가 되네요.
물론 전업이라 시간 여력이 있어서 더 가능해요.
10분거리 하나로마트에서 식품은 주로사고
5분거리에 달걀 무인판매점 에서 자주 이용합니다.
나가기 싫을때 가끔 쿠팡이 그립긴 하지만 고객을 개똥으로 생각하는 곳은 이용하지 않을겁니다.
28. 흠..
'26.2.27 1:00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네.. 그러니까요.
안써도 당연히 안불편하죠.
쿠팡 있기 전에도 불편했나요?
솔직히 우리나라처럼 마트 널려있고, 구입할곳 많은데 그냥 편하려고 쓴거잖아요.
편하려고 써놓고 이제안쓰게 되니 아무일 없더라. 이런 당연한 얘기를 굳이 써서 알려주니 웃기다고 썼어요.
아무튼 쿠팡 때문에 소비자들이 더 편했던것도 사실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그대로 쓸테고 저는 과거에 편해서 쓰던 사람들이 지금 그냥 쓴다고 해도 그러려니 할거 같아요.
29. 원룸
'26.2.27 1:04 PM
(1.236.xxx.114)
혼자사는 직장인이나 자취하는 애들은
익숙해져서 원룸 문앞마다 쿠팡박스에요
30. ㅇㅇ
'26.2.27 1:47 PM
(125.130.xxx.146)
편하려고 써놓고 이제안쓰게 되니 아무일 없더라. 이런 당연한 얘기를 굳이 써서 알려주니 웃기다고 썼어요.
ㅡㅡㅡ
당연한 얘기를 굳이 써서 알려주어 죄송하게 됐네요
31. 흠..
'26.2.27 2:01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네. 제 글이 기분나쁜거 같으니 그냥 지울게요.
뭔 큰 깨달음인거 마냥 글 쓰는데 사실 쿠팡 유출 사건 없었으면 그냥 쭉 썼을거 같네요.
32. ㅎㅎ
'26.2.27 2:02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네. 제 댓글이 많이 기분나쁜거 같으니 그냥 지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