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
'26.2.27 10:15 AM
(211.51.xxx.3)
경찰에 신고할 수 없나요?
2. ㅇㅇ
'26.2.27 10:18 AM
(73.109.xxx.54)
죄송한데
개물림이란 말이 재밌어서 웃었어요 ㅎㅎ
저도 신고에 한표요
3. ...
'26.2.27 10:21 A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주식 물린줄 ㅎ
4. ㅇㅇ
'26.2.27 10:22 AM
(211.193.xxx.122)
신고하세요
5. ...
'26.2.27 10:27 AM
(118.37.xxx.223)
한일관 주인이 최시원 개에 물려서 사망한 사건 출력해서 갖다주고 신고하세요
악질이네;;;
6. ...
'26.2.27 10:29 AM
(39.125.xxx.93)
사람 무는 개는 안락사하는 법이 생기면 좋겠어요
견주는 뻔뻔하고 개는 짐승이 뭘 아냐고 하고
물린 사람만 억울해요
특히나 원글에 나오는 상습범 개가 나돌아 다니는 거 이해가 안 되네요
7. 신고하세요
'26.2.27 10:29 AM
(59.23.xxx.180)
저도 신고에 한표.
8. 신고하고
'26.2.27 10:29 AM
(223.118.xxx.122)
cctv확보하시길요
위자료까지 챙기기전에 병원비 준다했으면 됐을걸..
노친네 벌써 몇번을 그냥 넘어가주니 사람 우습게 보네요 저런 인간들이 지들이 물리면 바로 고소할 인간들
9. ㆍ
'26.2.27 10:3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개에게 여러 번 물렸는데
사과하거나 미안해하는 개부모들 한 명도 없었음
오히려 놀라서 내가 소리 질러서 자기 개 놀랐다고 지랄들만
10. ★
'26.2.27 10:33 AM
(220.125.xxx.37)
CCTV 확보후 신고하세요.
11. 신고
'26.2.27 10:36 AM
(122.153.xxx.78)
신고하셔야돼요. 자꾸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가니까 진짜 기고만장함. 사람 아기가 물어도 그정도면 신고하겠어요.
12. ...........
'26.2.27 10:40 AM
(110.9.xxx.86)
꼭 신고 하세요. 상습인데 저러다 사람 물어 죽일 수도 있어요.
13. 저도 키우지만
'26.2.27 10:42 AM
(114.204.xxx.203)
신고해야죠
그리고 물라하면 발로 차도 할말 없어요
노인들 개 항상 조심합니다
괜찮다 해서 가까이 가면 대부분 으르렁대요
14. 근데
'26.2.27 10:44 AM
(180.67.xxx.151)
그 개가 옆집 사람 물고 다닐동안 그 주인 할매는 어딨었어요?? 대문열고 목줄 풀어놓고 돌아댕겼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차례 개가 입질을 하는데
교육시킬 사람도 받을 개도 아니고
그냥 금융치료 시키세요 그런 할매는 개 키우면
안되는 사람이에요
냅두면 또 물려요 아마 같은 라인 다른 주민들도 물렸을거에요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럼 경찰이 와서 관리사무서 가서 cctv 확보해서 알아서 증거수집하고요, 나중에 경찰서 가서 조서 한번 작성하시면 됩니다.
저도 저희 애 어릴때 개가 산책중인데 개주인이 핸드폰 보면서 목줄길게 늘어지는거 해놔서 길가에 서서 개 지나가길 기다리는 애한테 덤벼들어서 애가 넘어졌는데 팔이 맨땅에 쭉 긁혀서 피가 철철 나는데 냅두고 그냥 간 견주 신고해서 경찰서 다녀왔었어요 금융치료 해줬구요
귀찮아도 그냥 원글님과 원글님 가족을 위해서 하세요
15. 저도
'26.2.27 10:50 AM
(49.167.xxx.252)
아는 분 윗집 개한테 한방 물려서 개주사 맞췄는지 물어볼려하니 그냥 빨간약 바르면 된다고
ㅎ
주인도 많이 물렸으니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더라는.
사람 다시 보게 되고 정나미가 뚝 떨어지데요.
이상한 애견인도 많더라는.
16. 신고하세요
'26.2.27 10:51 AM
(117.111.xxx.69)
저도 11층 주민이 키우는개
목줄 안해놓고 저희 아이있는곳 내려두고 따라내려서 짖고
신고112에도 하시고 (물리고 피해가 있으니)
구청에 전화하면 애견관리과 있어요 목줄안한개 단속등등
거기 연락하셔서 글쓴부분 얘기해보세요
17. ㅇㅇ
'26.2.27 10:51 AM
(61.74.xxx.243)
실손 있어도 자기 부담금 있잖아요. 왜 괜히 돈을 쓰세요.
저도 개 좋아하지만 개가 물었으면 주인이 책임 져야죠.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그 할머니 성격에 도리어 볼때마다 쨰려보고 불편하게 할꺼에요.(자기가 잘못하고 괜히 찔려서 꼽주는 스타일)
차라리 신고하고 기를 꺾어놔야 그 할머니가 찍소리 못할꺼에요.
18. 꼭
'26.2.27 10:53 AM
(221.147.xxx.127)
신고하시고
그 못된 마데카솔 할망구 금융치료 시키세요
그 무는 전과 많은 비숑놈도
안락사 시키고 싶지 않다면
입마개 없이 외출 못하게 해야 합니다
19. nnn
'26.2.27 10:53 AM
(221.154.xxx.222)
미친 ㄱ 한테 물리셨네요
살면서 저런 부류 안만나야하는데 ㅜㅜ
개물림 케이스는 아니지만. 살면서 미친 ㄱ 한테 물린 적 있어서 하……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20. ㅇㅇ
'26.2.27 11:05 AM
(211.36.xxx.215)
그련 할마시는 경찰이 출동해야 무서운줄 알아요
21. ..
'26.2.27 12:00 PM
(182.220.xxx.5)
신고하세요.
22. 신고
'26.2.27 12:06 PM
(175.197.xxx.135)
꼭 신고하세요 한번 무는개는 또 문다고 본거같아요
진단서 발급받으시고 얼른 신고하세요
23. 다른가족한테
'26.2.27 12:37 PM
(118.218.xxx.85)
얘기해주세요,치매 아니라면 조심할줄 아셔야죠
24. 00
'26.2.27 8:27 PM
(211.178.xxx.73)
지나가는 개 키우는 사람입니다
그 할머니를 위해서라도 신고하세요
그렇게 소소하게 무는거 방치해서 원글님이 깊게 물리게 된거 잖아요
그냥 놔두면 가까운 미래에 살상사고나요
신고해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