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뷔페가서 식사하고
파티는 주말에 미리 했고 다이어트기간이라
먹는건 지금 자제하고 있네요.
오늘 같은 날 즐겁게 보내기
공유부탁드려요.
가족과 뷔페가서 식사하고
파티는 주말에 미리 했고 다이어트기간이라
먹는건 지금 자제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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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짜 이자뿌스요
애들은 제생일을 양력날짜로
친정엄마는 음력날짜로 축하해주는데
문제는 제가 두 날짜 다 몰라요.
왜냐면 어릴적에 생일을 음력으로 미역국차려주셨는데
그게 매년 날짜가 바뀌잖아요. 그래서 내 생일에 대한 날짜 감각이 없어요.ㅎ
근데 나이들고 아이들이 아무리 엄마 양력생일이 언제다 얘기를 해줘도
기억에 남지를 않아요.ㅜ
아쉽게도~ 챙겨주는 사람 많지 않지만
다행히도~ 혼자 셀프 선물도 하고, 잘 놉니다 ㅋㅋ
너무너무 똑같은 하루~~
출근하고 퇴근하고 애들 픽업하고~~~
생일은 그냥 364일과 같네요!
외식에 케잌먹는 날 정도?
한솥밥 먹는 식구 외엔 제 생일을 알리는 게 싫어서 제 취향껏 혼자 놉니다.
어떤 해엔 온천욕하고 오래된 동네 골목길 산책
다른 해엔 기차 타고 가까운 곳 일일 관광(지역마다 도보여행길 안내가 잘 되어 있어요)
좋아하는 전시 찾아 관람 등등 .
저도 생일은 평일과 같아요. 외식 케잌도 늘 할 수 있는 일이라 생일 의미가 없어요
미리 했담서요
그냥 딱히 뭐 없지 않나요? 평일과 같은날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