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에서 상대적 박탈감이 심한 사람들이
복권을 산다고 합니다.
돈 욕심 없다는 사람 없는것 같네요..
그러니깐 집값 내려라
올라라.. 싸우고..
주식 돈 벌었다하면 떨어질거다 하고..
그넘의 돈이 뭔지....
방금 뉴스에서 상대적 박탈감이 심한 사람들이
복권을 산다고 합니다.
돈 욕심 없다는 사람 없는것 같네요..
그러니깐 집값 내려라
올라라.. 싸우고..
주식 돈 벌었다하면 떨어질거다 하고..
그넘의 돈이 뭔지....
저도 복권이나 사야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핸드폰으로도 살수 있다길래 오늘 5천원어치 샀어요.
세상에..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 늘 지나가던 복권집 앞에 예전과 다르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무슨 날인가? 좋은 꿈들을 다 꿨나?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나라가.
미쳐 돌아 가네요.
일해서 벌어봐야 부동산, 주식으로 번거 발끝도 못따라가니
저도 복권 사고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