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80대까지 중에서요.
최근에 국장 열풍이라서 주식 예비자금 100조원 돌파했다고 하니까 더 많이들 달려드는건 아는데...
뉴스에서 코스피 연일 신고가 떠들어대는데도 시작 안하는분들은 안힘드신걸까요?
20대부터 80대까지 중에서요.
최근에 국장 열풍이라서 주식 예비자금 100조원 돌파했다고 하니까 더 많이들 달려드는건 아는데...
뉴스에서 코스피 연일 신고가 떠들어대는데도 시작 안하는분들은 안힘드신걸까요?
40대 후반.
주변 사람들 중 절반정도는 하는 듯.
요새 은행에 청약이나 적금해지하러 많이 온대요
주식한다고
제가 600 1년후 찾으니 615만원 입금되던데
은행금리 비교하면?
얼마전에 주식 계좌 가진 사람이 1500만명이라고 봤는데
그중에 50% 정도가 천만원 이하 투자금액이래요
780대 빼고는 많이들 하지 않을까요?
60대는 퇴직금 굴리는 경우도 많을테구요.
계좌님이 보신 자료가 최신것 아니고 조사하고 하는기간이 있으니까 1-2년 전것 통계 아닐까요?
암튼 1500만명 이면 우리나라 인구 1/3이네요
사람들 여윳돈 많구나 싶었어요. 다들 돈 많은 듯.
남편이 이번에 성과금 천만원 받았다고 팀 사람들 전부 주식. 회식 시간에 밥만 먹었대요
저희만 애들 등록금에 기숙사비 내고 주식은 커녕 돈 모자르고ᆢ 흑.
주식 한 주도 없는 1인
돈있는 사람들의 돈잔치죠.
외국이라 어쩔 수 없이 연금으로 선택해서 투자 운용하고 있어요.
한 12년 쯤 되었네요.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연금투자 시킨 것이...
65세인가 까지 꺼내지는 못하는..
예금 3천만원 1년 이자가 세후 38만원이라 해지하고 코덱스 200에 이틀 전에 넣었는데 지금 123만원 수익
났어요.
개별주 신경쓰기 싫다면 지수 투자라도 해야하는 거 같아요.
아예 마음을 접고 살면 안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