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을 한다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우리아이에게만 얘기한거 같은데
그 부모에게 알려야할지
딸아이는 자기를 믿어서 털어놨는데 절대 얘기하지말라고해요.
그아이엄마와는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
도박을 한다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우리아이에게만 얘기한거 같은데
그 부모에게 알려야할지
딸아이는 자기를 믿어서 털어놨는데 절대 얘기하지말라고해요.
그아이엄마와는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
원글님 딸도 도박하고 있을지 몰라요 99%
알려주시구요 따님도 살펴보세요
요즘 중고딩 도박이 말도 못해요. 님이 얘기하면 님딸 너무 곤란해져요. 그리고 저런 일의 경우 상대 부모가 오히려 님딸이나 님을 힐난할 수도 있어요. 일단은 비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해도 제3자를 통해 듣는걸 더 싫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부모는 자신의.딸의 말을 더 믿고 싶겠죠?
몇천만원 훅~ 날아가요 빠른시일내에 이야기 하세요
손발 잘라도 그 도파민에 빠지면 마약(?)만큼이나
위험합니디
몇천만원 훅~ 날아가요 빠른시일내에 이야기 하세요
손발 잘라도 그 도파민에 빠지면 또 도박합니다
마약(?)만큼이나 위험합니다
풍비박산난 가정
알아요
몇천만원 훅~ 날아가요 빠른시일내에 이야기 하세요
손발 잘라도 그 도파민에 빠지면 또 도박합니다
마약(?)만큼이나 위험합니다
같은 자식 기르는 부모 입장이라 말하고 싶으신거 이해해요.
하지만 내딸이 피해가는 거라 관여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대신 딸님도 혹시 도박하는지 잘 지켜보세요.
중고딩 학생들 상대로 도박사이트가 엄청 많이 퍼져서 걱정입니다
원글님이 그 부모에게 알리는 순간
최악의 경우 원글님 따님의 고등학교 생활이 친구에 의해서
가시밭길이 될 수도 있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절대 참견하지 마세요
본인이 스스로 빠진 건지 범죄집단에 작업 당한건지...
얼마 전에 모범택시에도 나왔었어요.
청소년들한테 가벼운 게임하게 해서 돈 따게 한 뒤에 자꾸 잃게 해서 대출받게 한다고...
그리고 친구 데려오면 빚 얼마 탕감해준다 하고...
욕을 먹더라도 그 부모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상황인지 제대로 모르는 건데, 정말 위험한 상황이면 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내 입장 곤란해진다고 입 다물고 있는 건 인간으로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 자식 먼저 생각해야죠
남의 딸 걱정하다 내 딸 고통 받아요
보호하세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