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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딸의 친구가 도박을 한다는데 그 부모에게 알려야할까요?

슈즈홀릭 조회수 : 605
작성일 : 2026-02-26 02:00:51

도박을 한다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우리아이에게만 얘기한거 같은데

그 부모에게 알려야할지

딸아이는 자기를 믿어서 털어놨는데 절대 얘기하지말라고해요.

그아이엄마와는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

IP : 211.234.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6 2:02 AM (1.236.xxx.93)

    원글님 딸도 도박하고 있을지 몰라요 99%
    알려주시구요 따님도 살펴보세요

  • 2. ...
    '26.2.26 2:02 AM (39.7.xxx.60)

    요즘 중고딩 도박이 말도 못해요. 님이 얘기하면 님딸 너무 곤란해져요. 그리고 저런 일의 경우 상대 부모가 오히려 님딸이나 님을 힐난할 수도 있어요. 일단은 비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3. 설사 사실이라고
    '26.2.26 2:03 AM (211.234.xxx.150)

    해도 제3자를 통해 듣는걸 더 싫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부모는 자신의.딸의 말을 더 믿고 싶겠죠?

  • 4.
    '26.2.26 2:05 AM (1.236.xxx.93) - 삭제된댓글

    몇천만원 훅~ 날아가요 빠른시일내에 이야기 하세요
    손발 잘라도 그 도파민에 빠지면 마약(?)만큼이나
    위험합니디

  • 5.
    '26.2.26 2:06 AM (1.236.xxx.93) - 삭제된댓글

    몇천만원 훅~ 날아가요 빠른시일내에 이야기 하세요
    손발 잘라도 그 도파민에 빠지면 또 도박합니다
    마약(?)만큼이나 위험합니다
    풍비박산난 가정
    알아요

  • 6.
    '26.2.26 2:07 AM (1.236.xxx.93)

    몇천만원 훅~ 날아가요 빠른시일내에 이야기 하세요
    손발 잘라도 그 도파민에 빠지면 또 도박합니다
    마약(?)만큼이나 위험합니다

  • 7. 알리고 싶죠?
    '26.2.26 2:07 AM (76.168.xxx.21)

    같은 자식 기르는 부모 입장이라 말하고 싶으신거 이해해요.
    하지만 내딸이 피해가는 거라 관여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대신 딸님도 혹시 도박하는지 잘 지켜보세요.
    중고딩 학생들 상대로 도박사이트가 엄청 많이 퍼져서 걱정입니다

  • 8. 절대 안 됨
    '26.2.26 2:09 AM (123.213.xxx.119)

    원글님이 그 부모에게 알리는 순간
    최악의 경우 원글님 따님의 고등학교 생활이 친구에 의해서
    가시밭길이 될 수도 있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절대 참견하지 마세요

  • 9. ...
    '26.2.26 2:10 AM (59.11.xxx.208)

    본인이 스스로 빠진 건지 범죄집단에 작업 당한건지...
    얼마 전에 모범택시에도 나왔었어요.
    청소년들한테 가벼운 게임하게 해서 돈 따게 한 뒤에 자꾸 잃게 해서 대출받게 한다고...
    그리고 친구 데려오면 빚 얼마 탕감해준다 하고...

    욕을 먹더라도 그 부모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상황인지 제대로 모르는 건데, 정말 위험한 상황이면 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내 입장 곤란해진다고 입 다물고 있는 건 인간으로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0. ㅇㅇ
    '26.2.26 2:14 AM (118.220.xxx.220)

    내 자식 먼저 생각해야죠
    남의 딸 걱정하다 내 딸 고통 받아요

  • 11. 님 애나
    '26.2.26 2:29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보호하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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