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ㅠ.ㅠ
'26.2.24 5:49 PM
(223.190.xxx.98)
없습니다.제가 좋아하는건 죄다 몸에 나쁜 것들 뿐 ㅠ___ㅠ
2. 저는
'26.2.24 5:50 PM
(122.101.xxx.85)
버터요. 차가운 버터
3. ..
'26.2.24 5:51 PM
(117.110.xxx.137)
삶은 계란이요
4. ㆍ
'26.2.24 5:5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콩나물 숙주나물 ㅡ미리 삶아 넣어두고
온갖 음식에 다 넣어 먹어요
김치찌개 라면 짜파게티 삼겹살
5. 원글
'26.2.24 5:53 PM
(110.70.xxx.218)
차가운버터는 어찌 먹는게 맛있나요?
냉동실서 잠자는 버터 여러개 있거든요
살땐 좋은거 골라서 샀는데
(이즈니 aop인증마크 있는걸로)
이거 먹으려다 자꾸 빵을 어마무시하게 먹게되어서
잠정적으로 중단했거든요
버터 저도 맛있게 먹고싶어요
6. 두부랑
'26.2.24 5:54 PM
(220.78.xxx.213)
귀리혼합 밥요
귀리 식감 너무 좋아요^^
질리지만 의무적으로 먹는건 계란 두알
7. 계란
'26.2.24 5:56 PM
(110.70.xxx.218)
저도 삶은겨란 반숙 좋아하는데요
이게 바로한건 맛있는데
열개 스무개씩 해서 냉장고서 보관한 차가운거는
먹기 싫어지더라고요
안먹고 버티다 여러번 버렸네요
근데 바로한거 따끈한건
넘 맛있어요
8. .,
'26.2.24 5:58 PM
(211.204.xxx.222)
-
삭제된댓글
양배추요!!
생으로 참께소스 뿌려서 먹고
살짝 익혀서 소금 후추 김가루 넣어서 먹고
푹 익혀서 쌈장 찍어먹고
9. ㅇㅇ
'26.2.24 5:59 PM
(112.170.xxx.141)
저는 각종 버섯류
돌려 가며 바싹 구워서 먹음 안질려요.
근데 버섯이 중금속을 흡수한다는 말 있던데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10. 재료위주
'26.2.24 5:59 PM
(123.214.xxx.145)
고구마 바나나 블루베리 아보카도 계란 토마토
요거트 견과류 각종 풀때기 통밀빵 올리브유
요리 필요없는 이런 거 매일 먹는데 전혀 질리지 않아요.
11. 오
'26.2.24 5:59 PM
(110.70.xxx.218)
양배추 참깨소스가 맛있나보군요
풀무원 소스 이런거사면 될까요
12. 동글이
'26.2.24 6:01 PM
(125.240.xxx.146)
삶은계란이요 . 감동란 같은 정도의 노른자 상태로
13. 양
'26.2.24 6:02 PM
(218.147.xxx.89)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사과, 청국장 가루
3년째 아침으로 먹는데 안질려요
-양배추 채친거, 삶은거, 성시경 양배추 볶음 다 좋아요
-샐러드에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오이 식초 무침
-가지 토마토 올리브유 볶음
그리고 밥 먹기 전에 무조건 채소 한접시 먹고 밥 먹어요
14. ..
'26.2.24 6:02 PM
(211.235.xxx.55)
낫또. 아보카도.
생양배추에 소금 후추 뿌려 먹는 거 좋아했는데
가스가 차서 요샌 볶아먹어요.
15. 아보카도는
'26.2.24 6:03 PM
(110.70.xxx.218)
아보카도는 과카몰리 신나게 만들어서
바게뜨에 올려 넘 맛있게 먹다가
결국 바게뜨 먹는양이 엄청 늘어났다는..
정신차리고 이것도 잠시 쉬고있어요
아보카도 과카몰리.. 까먹고 있었는데 급 생각나요
바게뜨에 올려먹고 싶네요 아우 침고여
16. ㅁㅁㅁ
'26.2.24 6:03 PM
(120.23.xxx.35)
1..사워도우 토스트 해서 버터 올린 것( 코스트코 뉴질랜드 산)
2. 냉동 블루베리 & 그릭 요거트, 꿀 - 별로 맛은 없지만 그럭저럭 안먹는 것 보다 ㅠ.ㅜ
3. 빨간 피망 잘라서 에프에 껍질 탈 때까지 한 십분 세게 가열. 껍질 대충 분리하고 먹어요, 1킬로 순삭 가능해요
17. ..
'26.2.24 6:05 PM
(211.235.xxx.106)
은행은 어떤방식으로 드시나요?
미리 감사드려요
18. 은행은
'26.2.24 6:09 PM
(110.70.xxx.218)
경동시장서 국산 토종은행 큰거 핟봉지 사다가 냉동실에 얼려놓고
먹을때마다 몇개 꺼내어 그릇에 담고
뚜껑씌워서 렌지에 30초 돌립니다
19. 은행은
'26.2.24 6:10 PM
(110.70.xxx.218)
아참 냉동실서 꺼내어 한번 씻어서 렌지에 돌리구요
속껍질째 그냥 먹는데
쫀득하고 맛있어요
20. ㅇㅇㅇ
'26.2.24 6:12 PM
(121.145.xxx.32)
아몬드요
재래시장에서 직접 볶은거 사와요
몇년째 간식으로 먹는데 치아 조심하래요ㅜ
21. 저는
'26.2.24 6:1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양상추에 삶은계란 견과류넣고 참께소스뿌려서 매일 먹어요
밥먹기전에요
당뇨전단계라서 밥을 적게먹으려구요
22. ..
'26.2.24 6:13 PM
(14.35.xxx.185)
전 김이요.. 그냥 김에 밥이면 끝이예요
23. 저는
'26.2.24 6:14 PM
(49.161.xxx.218)
양상추에 삶은계란 견과류넣고
무염요거트나 참께소스뿌려서 매일 먹어요
밥먹기전에요
당뇨전단계라서 밥을 적게먹으려구요
24. 은행
'26.2.24 6:16 PM
(218.147.xxx.89)
경동시장 국산 은행은 깐 은행인가요?
25. ..
'26.2.24 6:22 PM
(121.135.xxx.217)
매일 아침마다 먹는 아메리칸 스타일입니다.
버터1조각 , 계란 2개 + 각종 야채 다진것 + 슈레드 치즈 넣어 볶은 오믈렛
26. 샐러드요
'26.2.24 6:24 PM
(218.48.xxx.143)
양배추,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등 편하게 컷팅된 샐러드믹스 사다 먹기도 하고요.
여기에 사과 1/4쪽, 삶은달걀, 닭가슴살 넣어서 발사믹 뿌려 먹어요.
처음엔 다이어트겸 성인병 예방용으로 의무식처럼 먹었는데,
이젠 샐러드가 땅겨요.
27. 그것은
'26.2.24 6:30 PM
(1.225.xxx.101)
그릭요거트에 오트밀 치아씨드 사과 블루베리 알룰로스 조합이용~샤인머스켓이나 딸기 추가할때도 있고 계피가루 뿌릴때도 있고요. 죽을때까지 매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8. 오호
'26.2.24 6:39 PM
(1.227.xxx.55)
건강한 먹거리 정보 감사요
29. 와
'26.2.24 6:42 PM
(223.38.xxx.221)
다들 잘해드시고 사시네요.
전 양배추 삶아서 그냥 먹어요ㅜ귀차니즘이 심해서..
과카몰리 넘 좋아하는데 귀찮아서 안만들때도 많고
저도 이 레시피 따라서 건강하게 먹고 싶어요
30. ㅁㅁ
'26.2.24 6:47 PM
(220.121.xxx.25)
아침메뉴요.
삶은달걀, 올리브유랑 레몬즙 소금넣은
루꼴라샐러드, 바게트에 버터, 잠봉햄 약간
사과 반개에 그릭요거트가
몇년째 아침이예요
31. 구운
'26.2.24 6:50 PM
(211.243.xxx.141)
계란과 당근,사과,찐 양배추
요거트에 발사믹
32. ㅇㅇ
'26.2.24 6:55 PM
(211.234.xxx.225)
전 검은콩 두유 만들어 먹어요
최대한 집밥.야식 배달음식 안먹기
전 좋은거 먹는것 보다 안좋은걸 안하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33. o o
'26.2.24 7:55 PM
(58.227.xxx.125)
땅콩버터 + ( 찐양배추, 찐당근, 사과 )
34. ....
'26.2.24 8:01 PM
(1.228.xxx.68)
가늘게 채친 양배추 샐러드 완전 좋아해요
어떤 소스를 부어도 맛있더라구요
35. 콩두유
'26.2.24 8:16 PM
(72.66.xxx.59)
집에서 두유기로 갈아 마시는 두유요.
백태 위주로 약콩이랑 ( 서리태, 검정콩은 한국산을 못찾아서 )
넛 종류 약간, 오트밀 까지 살짝 넣어서 갈아 마시는데
그 고소함에 무너져서 계속 마시게 되네요.
하루 2컵 이상은 마시지 말라는데 아쉬워요.
36. 김치
'26.2.24 8:44 PM
(14.4.xxx.150)
제가 만든 싱거운 새콤한 물김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