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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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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봐야겠다

... 조회수 : 778
작성일 : 2026-02-24 13:55:15

요즘은 돈이 전부 맞는 거 같아요.

82게시판도 보면 온통 아파트 얘기, 주식 얘기가 대부분이네요.ㅎㅎ

여유자금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뭐 살까요는 왜 그리 물어보는 건지...

그 분들 보고 올리지 마라 할게 아니라

피곤함을 느끼는 제가 안 들여다 보는 게 맞는거니까 

책이나 봐야겠어요.

IP : 175.124.xxx.1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6.2.24 1:58 PM (59.8.xxx.90) - 삭제된댓글

    저번에 노후 대비용으로 책 사들인다는 사람인대,.
    주식도 하고 있어요
    커버드콜을 주력으로

    요새 다른 책들에 꽂혀서 당근에 예약을 해놨네요
    150권 문학 시리즈

    책도보고 주식도 보고, 일도하고
    인생이 참 재미있어요
    시간도 잘가고,

  • 2. 덧글에도
    '26.2.24 2:13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주식 얘기가...ㅋㅋ
    저도 아침에 주식 다 털고 이제 없어요.
    82 들어오기 무섭네요.. 포모 올까봐요.

  • 3.
    '26.2.24 2:21 PM (121.200.xxx.6)

    ㅎㅎ 아직 노안이 안왔나 봐요.
    글씨 또렷이 안보이고 어른어른 사인지 서인지
    헷갈리는 날이 옵니다.
    저도 노후에 책이나 읽지 했는데 지금 쌓여있는 책
    읽으려니 그 좋아하던 책에 집중이 안되고
    핸드폰, tv넷플 유튜브만 잡고 있네요

  • 4. 자유게시판을
    '26.2.24 2:25 PM (220.117.xxx.100)

    ‘머니게시판‘으로 바꿔야 할듯
    돈돈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그냥 돈돈이네요
    돈 얘기 아닌 글 찾기가 힘들어요
    저도 전에는 이런저런 글도 쓰고 댓글도 달고 했는데 이젠 댓글 달 글이 몇개 없어요
    그러다보니 전에는 하루 종일 82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이제는 한번 후룩 보고 댓글 어쩌다 하나 달고 나와요

    대신 책보고 운동하고 외국어공부하는 시간이 늘었어요
    82는 돈얘기 말고 사는 얘기를 더 많이 나눴으면 하지만 세상이 내 맘대로 된다는건 말이 안되니 그러려니 하지만 아쉬운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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