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부터 조심스럽게
이제 사면 안된다는 글이 주를 이루네요.
근데 코스피 7천, 25만 삼전, 150만 하닉
이런얘기 이제 끝났나요?
반도체나 우리시장 상황 변한게 없는데
왜 이렇죠?
궁금해요.
엊그제부터 조심스럽게
이제 사면 안된다는 글이 주를 이루네요.
근데 코스피 7천, 25만 삼전, 150만 하닉
이런얘기 이제 끝났나요?
반도체나 우리시장 상황 변한게 없는데
왜 이렇죠?
궁금해요.
오를 룸은 더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삼전 하닉 익절하고 나온 사람들은 떨어진다 조심해라
공포 조성하는 분위기
그래야 다시 내린 가격에 진입할 수 있으니까 하는 말 같아요.
각자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근데 진짜 코스피고 종목이고 엄청나게 오른거에요. 다들 좋으면서도 어질어질한거죠. 그러니 이제 등반은 고만하고 평지ㅈ걷고 싶은거...
내리면 더 내릴까 못 사고
오르면 꼭지일까 못 사고.
그니까 심리적인 거군요?
하긴 주식이 다 심리전인 것 같아요.
국민연금이 가격하락을 막고있어요.
특히 삼전 하이닉스 선거전까지는 멱살잡고 유지할듯.
국민연금의 행보와 수급 데이터를 보면 그 이유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1. 삼성전자·하이닉스 지키기에 나선 이유
국민연금 입장에서 두 종목은 단순히 '좋은 주식'을 넘어 **'코스피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 압도적 비중: 2026년 1월 기준, 삼성전자(우선주 포함)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8%**에 달합니다.
* 방어 효율성: 지수가 밀릴 때 이 두 종목만 집중적으로 사들여도 코스피 하락폭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외인들이 반도체 차익 실현 매물을 쏟아낼 때, 연기금이 이를 받아내며 주가를 방어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었습니다.
2. '안 팔아도 되는 명분'을 만들었습니다
보통은 주가가 오르면 국민연금이 비율을 맞추기 위해 팔아야 하지만, 올해 초(1월 26일) 아주 중요한 결정이 있었습니다.
* 리밸런싱 한시 유예: 국내 주식 비중이 목표치를 초과하더라도 당분간 강제로 팔지 않기로 했습니다.
* 목표 비중 상향: 국내 주식 비중을 14.4%에서 **14.9%**로 오히려 높였습니다.
> 즉,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올라도 예전처럼 기계적으로 팔아서 지수를 누르지 않겠다"는 강력한 신호를 시장에 보낸 것입니다.
음봉 나온 늘은 그랬어요
공포 분위기 조성이 아니라
거의 큰 조정없이 많이 올랐으니
조정시기에 대해 다들 생각이 있는거겠죠.
그냥 버티는 사람도 있고
일단 매도 후 관망하는 사람도 있겠고
저는 일단 반은 매도했어요.
챠트 보면 너무 올라서 부담스러워요
난 마음 편하게 주식할란다~~
생각해서 오늘 익절도 하고 주식비중 확 줄여놨어요
금액이 크고 뒤늦게 시작해서 아슬아슬
오늘 코스피 빼고 개별 주 다 팔았어요
삼성전자 살짝 떨어지더니 다시 오르네요
대단
우상향 하겠죠.
순간순간 조정은 오겠지만
전세계 통틀어 삼성,하이닉스 보다 더 수익 내는 기업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