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에 옷좀 판사람들 집가보면 명품이 굴러다니는
수준이더라고요. 와 얼마나 남기길래 저렇게
샤넬를 쑤셔박아두는 수준으로 넣어둘까요? ㅋ
유튜버에 옷좀 판사람들 집가보면 명품이 굴러다니는
수준이더라고요. 와 얼마나 남기길래 저렇게
샤넬를 쑤셔박아두는 수준으로 넣어둘까요? ㅋ
유튜버들은 옷 팔아 남기는거보다
협찬이랑 광고비가 몇천 수준이라 하더라구요
인스타에서 보세옷 만들어파는 사람보고 진짜 얼마나 벌길래..싶더라구요
해외여행을 밥먹듯 다니고 매번 비지니스에다가
샤넬 에르메스 등등등...
옷장사가 그렇게나 많이 남나요?
판매가격의 절반 이상이 그 사람이 가져가는 몫입니다 거기서 각종 비용은 제해야 하지만요.
최소 50%마진으로 해야지 세일이랑 계절 재고 사이즈 재고 등 감당할 수 있죠. 인건비 . 가게면 월세까지.
한번 사봤는데 원단이 어찌나 후질근하던지
외국가서 찍는거 다 사진발이에요
팔이피플들이 파는건 엄청 비싸게 팔잖아요 실제로 보면 질 너무 안 좋던데요
그렇게 팔아서 명품 사는거죠
택값이란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죠..마진 높아요.
그리고 윗분 말대로 뒷광고로 더 법니다
안사요
몇번 빨면 후줄근 특히 티셔츠
셔츠는 엄청 줄어듬
같은 상품을 다 가격 다르게 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