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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 예물 요즘은 생략하는거 같아서

ㅡㅡ 조회수 : 1,664
작성일 : 2026-02-23 17:01:27

어제 게시판글 좀 검색해니까

집값에 보탠다는 말이 있던데..

 

남자가 집을할경우(근데 증여세때문에 최초는 3억정도로해서 10년동안 5억을 더 해줌)

이럴경우도 생략하나나요?

예단 예물다 생략하나요?

IP : 116.37.xxx.9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6.2.23 5:04 PM (118.235.xxx.86)

    당사자들 나름이예요 집 해온다는 걸 말했으면 예단이든 집값에 보태겠다고 하든 상대방 말이 나올거예요

    그리고 어차피 아무것도 없는 집은 그런 말 안 나와요 예단을 원해도 못받아요 ㅋㅋ

  • 2. 글쎄요
    '26.2.23 5:05 PM (211.234.xxx.229) - 삭제된댓글

    예물예단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돈댁과 결혼을 한다면, 딸을 설득해서 예물예단 하자고 하기는 할 것 같아요 저는. 외동딸 있는데 20억도 보태줄 수 있긴 해요. 더 줄 수도 있고요.

  • 3. ㅡㅡ
    '26.2.23 5:05 PM (116.37.xxx.94)

    아그렇네요ㅎ

  • 4. 내딸이면
    '26.2.23 5:05 PM (221.138.xxx.92)

    나도 돈으로 여력되는 만큼 보태줄 것 같아요.

  • 5.
    '26.2.23 5:16 PM (211.234.xxx.28)

    어설픈 몇천 보태고 지분 갖고 싶다하면 안될거같고요
    몇억 해주면 예물 예단까지는 아니라도 그에 버금가는 선물 인사는 해야죠
    아무것도없고 입 닦으면 속상하지않겠어요
    두고두고 욕할거에요
    밥 한끼를 얻어먹어도 갚아야하는데요

  • 6. ....
    '26.2.23 5:16 PM (125.143.xxx.60)

    여력되는 만큼 돈으로 보내줍니다.

  • 7. ..
    '26.2.23 5:27 PM (1.235.xxx.154)

    하는 사람 옛날식으로 다 하더라구요
    신부집에서 예단 안주니 못받은거지
    신랑엄마는 이것저것 다 해주더라구요
    사주단자 함까지 준비해두신 집을 알아서...
    차마 신부집에 요구는 못하고..
    신랑엄마는 아무것도 못받아서 서운한 눈치인데
    진심은 알 길이 없죠
    신부집에서 현금 몇천이라도 보내지
    왜 그랬을까 속으로 생각만 했어요
    다 필요없다 둘이 잘살면 된다
    이 말도 그냥하는 말인지 알 길이 없고
    어려워요
    다들 안한다해서 서로 아무것도 안하면 좋고
    한 쪽이 성의를 다하면
    어느정도 맞취야하고
    저는 요정도는 하자 말했어요
    아들엄마라서..

  • 8. 그게
    '26.2.23 5:29 PM (118.235.xxx.86)

    몇억씩 들고가거나 이미 집이 있거나 이런 신부면 말이 바로 나와요 근데 그게 안 나온다는건...

  • 9. 웃겨요
    '26.2.23 5:31 PM (59.6.xxx.211)

    딸 엄마가 안 해준다고요?
    사위 좋은 시계는 기본 아닌가요?
    양가 부모 옷값 명목으로 똑 같이 보냅니다.
    물론 집도 반반

  • 10. 여자는 집값
    '26.2.23 5:33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얼마 보탰나요?
    그게 중요한 변수죠

  • 11.
    '26.2.23 5:49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님 보태줄 돈도 없으면 이런 질문하는거면 뻔뻔한거에요
    인사라도 제대로 할 생각해야죠
    아님 보탤돈도 있는데 예물 예단도 하는거냐고 질문하는건가요

  • 12.
    '26.2.23 5:51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님 보태줄 돈도 없으면 이런 질문하는거면 뻔뻔한거에요
    인사라도 제대로 할 생각해야죠
    아님 보탤돈도 있는데 예물 예단도 하는거냐고 질문하는건가요
    돈 일억이라도 생각하는 집이면 원글에 일억을 썼겠죠

  • 13.
    '26.2.23 5:54 PM (211.234.xxx.28)

    님 보태줄 돈도 없으면 이런 질문하는거면 뻔뻔한거에요
    인사라도 제대로 할 생각해야죠
    아님 보탤돈도 있는데 예물 예단도 하는거냐고 질문하는건가요
    아님 딸이 사위보다 두배는 버나요?
    돈 일억이라도 생각하는 집이면 원글에 일억을 썼겠죠
    딸이 버는 돈도 썼을거고
    정보가 두루뭉실하다는건

  • 14. 얼마 보탰나요?
    '26.2.23 5:54 PM (223.38.xxx.106)

    알려주셔야 답을 드리죠

    여자는 집값 얼마 보탰나요?
    그게 중요한 변수잖아요

  • 15. 윗님
    '26.2.23 5:56 PM (118.235.xxx.86)

    일단 본문엔 '남자가 집을 할 경우'라고 써있잖아요

  • 16. ㅡㅡ
    '26.2.23 5:58 PM (175.213.xxx.236)

    저 남자쪽입니다
    여자쪽은 혼수해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자명의 집이 있어요 2억?정도인가?

  • 17. 그럼
    '26.2.23 6:01 PM (118.235.xxx.86)

    여자가 약 2억짜리 부동산 들고온단 얘긴 왜 빼셨어요
    남자가 8억 집 해오고 여자는 맨몸으로 오는줄

  • 18.
    '26.2.23 6:02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그럼 같이 기분좋게 주고 받으세요
    님이 부담되면 생략하자고하고요

  • 19. ..
    '26.2.23 6:02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혼수는 지분명의에 포함시킬 수 없으니
    단독 남자분 명의로 집 구하고

    여자분 명의 집은 따로 또 있으니 좋네요

  • 20. 아니
    '26.2.23 6:02 PM (221.138.xxx.92)

    글을 좀 제대로 쓰고 뭘 물어보세요.

    떠보는 것도 아니고..아주 뭔가 싶네요.

  • 21.
    '26.2.23 6:03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그럼 같이 기분좋게 주고 받으세요
    님이 부담되면 생략하자고하든지요
    그래도 오가는게 있어야지않나요

  • 22. ㅡㅡ
    '26.2.23 6:03 PM (175.213.xxx.236)

    댓글읽다가 생각났어요
    정말 많이 죄송하네요
    그집에서 영원히 살지는 않을것같아요(자세한 설명은 생략해요)

  • 23.
    '26.2.23 6:04 PM (211.234.xxx.28)

    진짜 왜 이렇게 쓰지?
    그럼 같이 기분좋게 주고 받으세요
    님이 부담되면 생략하자고하든지요
    그래도 오가는게 있어야지않나요
    가족이 되는건데

  • 24. ...
    '26.2.23 6:04 PM (39.7.xxx.55)

    집을 한다?
    내용을 봐야죠.
    대출만땅인지
    100%자가인지

  • 25. ..
    '26.2.23 6:07 PM (223.38.xxx.97)

    혼수 생략 집값에 보태고 지분명의 하는 게 여자도 유리해요
    집값에 보태라 하세요 혼수는 둘이 적당히 살면서 늘려가도 되고

  • 26.
    '26.2.23 6:07 PM (118.235.xxx.86)

    당장 여자가 2억 자산, 남자가 3억으로 살집
    이러면 밸런스 너무 잘 맞는 편인거예요

    그리고 증여세 때문에 나중에 주겠다 이러면서 돈 없는데 생색내는 집이 사실 꽤 돼요 체면차리려고.. 그래서 그런 돈은 없는셈 치기도 하고 그런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상대에겐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요

  • 27.
    '26.2.23 6:10 PM (118.235.xxx.86)

    게다가 혼수도 따로 해온다 하고...

    그리고 집이 원글님이 투자해둔 집이라거나 그런건 아니죠?! 그래서 거기에 살아야만 하는..

  • 28. ..
    '26.2.23 6:15 PM (58.234.xxx.182)

    나중에 5억은 그때 가 봐야 아는거고요
    일단 지금은 남 3억에 여자 명의 집 2억+혼수인데
    예단은 커녕
    남자 3억 집 남자 명의로 하고 혼수비용은 반반해야겠는데요?
    몇천이상 들을텐데 없어지는 돈 한 쪽이 다 부담하면 안되죠

  • 29. ㅡㅡ
    '26.2.23 6:17 PM (175.213.xxx.236)

    여기 지인이 있어서 자세히 쓸수없어요
    남자 집 8억은 확정입니다
    5억으로 희망고문안해요

  • 30.
    '26.2.23 6:20 PM (118.235.xxx.86)

    님은 안 그럴지라도 워낙 이상한 집들이 많아요 시부모가 투자 실패한 집에 들어가 살라고 하고 나중에 월세 달라느니 하는 집도 있고... 더 준다더니 그나마 갖고온 돈도 시부모가 대출 낸거고...그래서 그래요....

  • 31. ㅡㅡ
    '26.2.23 6:26 PM (175.213.xxx.236)

    윗님 전혀 해당 안되고요
    2주택되는거 등등 여러요건을 고려한거에요

  • 32. ㅡㅡ
    '26.2.23 6:34 PM (175.213.xxx.236)

    댓글잘봤습니다 이따삭제할게요

  • 33. ...
    '26.2.23 6: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8억이면 해준다는 예단 예물 제대로 받으세요
    님은 반지나 해주고요

  • 34. ...
    '26.2.23 6:4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8억이면 해준다는 예단 예물 제대로 받으세요
    님은 반지나 하나 해주든지요

  • 35. ...
    '26.2.23 6:4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8억이면 해준다는 예단 예물이라도 제대로 받으세요
    님은 반지나 하나 해주든지 비싸면 돈으로 몇백 돌려주고 말고요

  • 36. ...
    '26.2.23 6:4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8억이면 해준다는 예단 예물이라도 제대로 받으세요
    님은 반지나 하나 해주든지 비싸면 꾸밈비에 쓰라고 돈으로 몇백 돌려주고 말고요

  • 37. ...
    '26.2.23 6:4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8억이면 해준다는 예단 예물이라도 제대로 받으세요
    님은 반지나 하나 해주든지 비싸면 꾸밈비에 쓰라고 돈으로 몇백 돌려주고 말고요

  • 38. ...
    '26.2.23 6:4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8억이면 해준다는 예단 예물이라도 제대로 받으세요
    자기도 해올만하니 해온다는건데요
    님은 반지나 하나 해주든지 비싸면 꾸밈비에 쓰라고 돈으로 몇백 돌려주고 말고요

  • 39. ...
    '26.2.23 6: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8억 해준다면 예단 예물이라도 제대로 받으세요
    자기도 해올만하니 해온다는건데요
    님은 반지나 하나 해주든지 비싸면 꾸밈비에 쓰라고 돈으로 몇백 돌려주고 말고요

  • 40. ...
    '26.2.23 6:49 PM (1.237.xxx.38)

    8억 해준다면 예단 예물이라도 제대로 받으세요
    자기도 해올만하니 해온다는건데요
    님은 반지나 하나 해주든지 비싸면 꾸밈비에 쓰라고 돈으로 몇백 돌려주고 말고요
    서로 기분좋게 잘 주고 받거나 생력하자는건 서로 비슷하게 할때나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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