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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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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억이랑 자식 서울대랑 안 바꿀거에요?

조회수 : 5,734
작성일 : 2026-02-23 11:51:15

저는 서민이라 그런지 바꿀것 같은데

노후대책 10억으로 하고

자식들은 히끼꼬모리는 아니고 인서울 정도면

당장 바꾸죠

 

둘중 택하라면 10억인데

다들 잘 살아 그런건지?

자식들이 그 만큼 소중 한건지?

 

저랑 생각이 달라서 ᆢ

옆 애들 친구엄마도 당연히 10억이라 하는데요

 

자식이 잘 되어도

내 노후 안 되면

미움 받는 시대인데

노후대책 안 된 늙은이 하며 며느리들

82서 얼마나 욕 하나요

 

자식사랑들 대단

부자들이라 그런가?

IP : 211.234.xxx.186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3 11:53 AM (180.81.xxx.146) - 삭제된댓글

    난 서울대요

  • 2. 인간이
    '26.2.23 11:53 AM (221.138.xxx.92)

    내가 없는 걸 갖고 싶어하겠죠.
    전 자녀 서울대요 ㅎㅎㅎ
    돈은 내가 좀 더 벌죠..뭐.

  • 3. ㅇㅇ
    '26.2.23 11:54 AM (59.30.xxx.66)

    서울대 나와도 백수인 세상인데
    차라리 10억으로 장사하든 자격증 따라고 하겠어요

  • 4. 모모
    '26.2.23 11:54 AM (211.244.xxx.23)

    저는 소위말하는 부자아닙니다
    그래도 안바꿀래요
    평생 따라다니는
    학교꼬리표 죽을때도
    장례식장에서도
    다르던데요

  • 5. 나야나
    '26.2.23 11:56 AM (211.205.xxx.225) - 삭제된댓글

    최하 스카이서성한이 누려본사람들은
    서울대택할듯

  • 6. 그냥
    '26.2.23 11:57 AM (112.214.xxx.184)

    당연히 십억 선택해요 요즘같은 세상에 자식이 서울대 간다고 내 노후 보장 되는 것도 아니고 저한테 얼마나 떨어지겠어요

  • 7.
    '26.2.23 11:57 A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의미없다

  • 8. 서울대요
    '26.2.23 11:57 AM (14.35.xxx.114)

    저도 자식 서울대요~
    10억은 제가 노력해서 벌 수 있지만 서울대는 제가 노력한다고 들여보내 줄 수 없잖아요.

  • 9. ...
    '26.2.23 11:58 A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서울대 나와도 10억 못 모을 가능성 많아요
    결국은 학력 학벌도 돈으로 귀결 되는데

  • 10. 자식이
    '26.2.23 11:58 AM (203.229.xxx.238)

    자식이 둘이면 20억..
    하나면 어찌 생각이 들건데
    둘이라 못하겠어요.

  • 11. ...
    '26.2.23 11:58 AM (117.111.xxx.82) - 삭제된댓글

    자식꺼 빼앗아서 내 노후대책 하진 않을래요
    걔도 먹고 살아야죠
    내가 덜 먹고 덜 쓰고 적당한 때에 가겠습니다

  • 12. 사실
    '26.2.23 11:58 AM (118.235.xxx.224)

    자식 안 낳고 10억 버는게 젤 쉬울건데... 굳이 다른 인간을 낳고 10억 주면 자기 학벌도 아니고 자식 학벌 반납하겠다는 마인드가...

  • 13. 그깟 십억
    '26.2.23 11:59 AM (59.6.xxx.211)

    서울대랑 안 바꿔요.
    십억은 내가 벌 수 있지만
    자식 서울대는 맘대로 안 되니까요.

  • 14. Umm
    '26.2.23 12:01 PM (122.32.xxx.106)

    전 서울대 요
    전창조가 그 비싼월세들어가서 펜싱자제 상대로 접근한게 대단히 뛰어난 전략인듯요 실패했지만

  • 15. ㅇㅇ
    '26.2.23 12:01 PM (211.218.xxx.125)

    저도 서울대. 10억은 제가 돈 모으면 되는데, 자식 서울대는 10억으로도 안될거에요. 자식한테 뭘 더 해주기도 어려운데, 자식 서울대 막아서 10억을 내가 챙긴다니, 부모가 어째 그런 생각을 한답니까.

  • 16. ㅇㅇ
    '26.2.23 12:01 PM (49.166.xxx.130)

    저도 서울대요.

  • 17. ...
    '26.2.23 12:02 PM (202.20.xxx.210)

    전 바꿀래요. 바꾸고 그 10억 아들에게 줍니다 ㅎㅎ 그럼 그걸로 투자해서 서울대 나온 애들보다 더 잘 살 수 있어요, 전 이미 노후 다 했어요.

  • 18. 머리 안 좋으면
    '26.2.23 12:04 PM (59.6.xxx.211)

    그 십억 지키지도 못해요.

  • 19. ㅁㅁ
    '26.2.23 12:04 PM (172.224.xxx.26)

    20살부터 대략 60년간 서울대 꼬리표 달고 사는게
    10억보다는 훨씬 가치가 있죠
    100럭이라면 몰라도 10억이라면 서울대 선택요

  • 20. ..
    '26.2.23 12:04 P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서울대 나와도 아웃풋 별로고 평범한 직장 다니는 사람이 다수예요
    본인 만족인거지
    주변에서 서울대 출신이라고하면 대단해보이나요?
    전혀 그렇지 않던데요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 21. ....
    '26.2.23 12:05 PM (125.143.xxx.60)

    전 안 바꿔요.
    제가 서울대 나왔어요 ㅎ

  • 22.
    '26.2.23 12:07 PM (211.205.xxx.225)

    십억들인다고 서울대못가요 ㅎㅎ

  • 23.
    '26.2.23 12:08 PM (222.113.xxx.251)

    서울대가 10억 이랑 비교되다니
    지못미.. 네요

    적어도 100억 정도는 되야죠
    아니 50은 되야 그래도 이야기 시작할 맛이 나죠

    10억은 요즘세상에 좀....

  • 24. .dfg
    '26.2.23 12:11 PM (125.132.xxx.58)

    이런걸 왜 하는지.

  • 25.
    '26.2.23 12:12 PM (211.234.xxx.10)

    원글인데
    서울대에 대한 의지들이 대단하네요
    왠만한 집 한채인데 ᆢ

  • 26. ㅇㅇㅇ
    '26.2.23 12:13 P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저도 서울대요. 재산 10억은 넘으나 엄청많지도 않아요.

  • 27. ...
    '26.2.23 12:13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때부터 제가 누누히 해온말이 있어요
    돈이나 금은보화는 다른 사람이 훔쳐갈수 있어도
    머릿속에 든 지식과 지혜는 아무도 훔쳐가지 못한다고
    엄마가 유산은 많이 못 물려줘도
    공부만큼은 끝까지 시켜줄테니 공부 열심히 하라구요
    지금 둘 다 다커서 좋은 대학 다니고 있어요

  • 28. ㅇㅇ
    '26.2.23 12:15 P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서울대요. 저도 50억 준다해조 학벌 안 바꿔요. 100억은 생각해볼건데 지방대랑 바꿔라 그런건 싫어요

  • 29. ..
    '26.2.23 12:15 PM (122.40.xxx.4)

    주위에 노는 서울대가 많아서..저는 10억이요..

  • 30. ㅋㅋ
    '26.2.23 12:17 PM (61.254.xxx.88)

    저는 서울대 좋은데
    자식한테 물어보면 당연히 10억이라고 할꺼 같아요 ㅎㅎㅎ

  • 31. 흠...
    '26.2.23 12:18 PM (14.35.xxx.114)

    흠... 원글님 돈 10억이 아니라 서울대를 택하는 것은 서울대에 대한 의지가 아니라 그만큼 돈보다는 사람이 지닌 능력 (저는 학벌도 그 능력측정치중 하나라 생각해서)과 지식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윗님 말씀처럼요.

    눈에 보이는 것의 가치만을 눈에 보이지않는 것의 가치보다 높이 사게 되면요, 정작 중요한 때 자식 앞길 막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답니다.

  • 32. ~~
    '26.2.23 12:18 PM (118.235.xxx.197)

    저는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노력파여서
    서울대요 !!!!!!

    자식 잘 되는 일이 더 기쁨입니다

    상상만해도 좋으네요 ㅎㅎㅎ

  • 33. ...
    '26.2.23 12:19 P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명문대에 대한 환상이 대단하네요
    서울 집값 올라 배포만 커진듯

  • 34. ㅇㅇ
    '26.2.23 12:21 PM (122.43.xxx.217)

    지금 있는 돈에서 10억을 뺏기는거에요? 10억을 더 주는거에요?
    전자라면 10억이고
    후자라면 서울대요

  • 35.
    '26.2.23 12:22 PM (211.234.xxx.186)

    서울대에 대한 로망이 너무 크네요
    그래서 다른 자랑은 넘겨도
    자식자랑은 목숨걸고 악플 다는 듯

    서울대라는 분이 너무 많아 놀래고 갑니다
    자식 가르치느라 돈 없는 노인들 욕하지나 마시길

  • 36.
    '26.2.23 12:22 PM (211.246.xxx.160) - 삭제된댓글

    저는 10억이요
    부부 서울대 나왔습니다.

  • 37. ....
    '26.2.23 12:23 PM (211.218.xxx.194)

    심청이 공양미 삼백석넣으면 아버지 눈뜨게 해준다는 것처럼

    10억을 넣으면 자식 머리 트이게 해서 부모가 달달볶지 않아도
    될놈될 서울대 들어갈 인재로 변하게 해준다.
    혹은 그런 자식을 낳게 해준다 하면
    10억 투자한다는 사람은 많을 듯 합니다.

  • 38.
    '26.2.23 12:23 PM (211.246.xxx.160) - 삭제된댓글

    저는 10억이요
    부부 서울대 나왔습니다.
    2인이면 20억이죠?

  • 39. 저는
    '26.2.23 12:27 PM (211.246.xxx.160)

    저는 10억이요
    부부 서울대 나왔습니다.

  • 40. ...
    '26.2.23 12:28 PM (118.235.xxx.86)

    그냥 10억받아서 아이 줄래요 ㅋㅋ

  • 41. 저는
    '26.2.23 12:28 PM (121.133.xxx.119)

    서울대요. 진짜 자식이 중요하더라고요 늙을수록
    돈은 저와 남편이 벌기로. 저도 전문직인데. 아이 학업이 더 중요해서요.
    서울대 나와서 반듯한 직업 가진다고 하면 20억 30억과도 안바꿀듯요.

  • 42. ufg
    '26.2.23 12:32 PM (58.225.xxx.208)

    저도 서울대요.
    자식을 일류로 만들어 내보내니 돈 물려주는것보다 낫됴

  • 43. ㅇㅇ
    '26.2.23 12:32 PM (117.111.xxx.178) - 삭제된댓글

    저는 서울대요. 저희 부부도 서울대나왔어요. 돈은 우리가 벌면 되는데 자식 앞길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 44. 자식이
    '26.2.23 12:3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서울대 인기과라면 당언히 서울대 보내죠
    자식 대할갈 나이면 앞길 헤쳐가라 하고
    내 노후는 그때부터 내가 만들구요
    처발처발 해야 한다면 대충 취업길 알아봐라
    그시대를 관통하는 인기업종 골라보라 하구요
    10억 챙길거구요

  • 45. 어리석은분들
    '26.2.23 12:38 PM (211.235.xxx.92)

    요즘 서울대 나와서 십억 못벌어요

  • 46. ..
    '26.2.23 12:41 PM (58.225.xxx.208)

    돈을 선택 안해 어리석다니.
    딱히 돈을 목적으로만 인생 살지 않거든요

  • 47. ㅇㅇ
    '26.2.23 12:46 PM (14.48.xxx.230)

    자식의 장래를 고작 10억과 바꾸다니 어리석네요

  • 48. 요즘 서울대
    '26.2.23 12:47 PM (223.38.xxx.124)

    나온다고 좋은 직장 보장되는 시대도 아니잖아요
    같은 서울대라도 과마다 취업률도 달라지겠죠

  • 49. ㅋㅋㅋ
    '26.2.23 12:50 PM (211.235.xxx.122)

    그놈의 서울대가
    자식장래 보장해주지 않아요
    진짜 고학력 엘리트 근처에도 안가보셔서 물정들을 모르네

  • 50. ..
    '26.2.23 12:52 PM (220.77.xxx.211)

    10억!!!!

  • 51. ㅁㅁ
    '26.2.23 12:58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1. 10억 회수하는데 임금을 매년 5천만원씩 더 받아도 20년 걸리는데 그냥 수지타산으로 계산하면 10억이 당연히 클 것 같고요.

    2. 지금보다 학벌 프리미엄이 훨씬 큰 80년대 학번 서울대 출신 입장에서, 내가 서울대를 나와서 현재 10억정도는 더 부자가 되었을까 생각해보니 그건 어쩌면 가능할 것도 같네요.

    졸업하고 35년 잡고 첫 15년간 토탈 1.5억 정도는 남보다 쉽게 임금을 더 받았을 것 같고그거 20년간 10% 복리로 굴리면 10억은 될 것 같네요. 집을 더 좋은데 샀든, 인덱스 펀드에 투자했든..

  • 52.
    '26.2.23 1:00 PM (220.67.xxx.38)

    100번 생각해도 서울대요 ㅎㅎㅎ

  • 53.
    '26.2.23 1:09 PM (211.234.xxx.186) - 삭제된댓글

    그럼 서울대 택하신분은 노후대책 대신거에요?
    부자면 당연히 10억이죠

  • 54.
    '26.2.23 1:21 PM (211.234.xxx.186)

    그럼 서울대 택하신분은 노후대책 되어 있는 거에요?
    부자면 당연히 10억이죠

  • 55. ㄱㄴㄷ
    '26.2.23 1:26 PM (123.111.xxx.211)

    다른 상의권 대학 보낼 자신 있어서 굳이 서울대 고집안하고 10억 아이에게 줄래요

  • 56. ㅎㅎ
    '26.2.23 1:36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100억도 아니고 10억 정도면 각자의 경제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ㅎㅎ

  • 57. 당연
    '26.2.23 1:39 PM (114.206.xxx.18)

    서울대죠
    요즘 10 억 돈가치도 없는데 ...
    저는 이렇게 살았으니 자식 길 열어주는걸로 선택할거에요
    50 억 정도면 모를까? 그것도 고민될거 같아요

  • 58. 서울대가
    '26.2.23 1:40 PM (114.206.xxx.18)

    서울대가 자식 장래 보장해주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학교가 평생주는거가 있어요 반대로 10 억이 우리나 자녀 장래를 보장하지도 못하죠.

  • 59. 10억
    '26.2.23 1:58 PM (58.29.xxx.106)

    서울대 나온 우리 형제.. 대출이 많아서 서울대 못나온 제가 무이자로 억대를 몇 년씩 빌려주고 있습니다.
    서울대 나온 우리 아주버님 고시 패스 했으나 그냥 그런 공무원.. 형님이 맞벌이 안했으면 어쩔 뻔..
    서울대 나왔다고 장래가 보장되지 않아요. 대학 다닐 때만 기분 좋을 뿐.
    학교가 평생 주는 자부심과 현실에서의 성취가 일치하지 않으면 사람만 버려요.

  • 60. ...
    '26.2.23 2:36 PM (125.132.xxx.53)

    십억 백억 우습게 까먹는 사람들 많이 봐서
    당연히 서울대요

  • 61. ...
    '26.2.23 2:37 PM (118.235.xxx.197)

    그놈의 서울대가
    자식장래 보장해주지 않아요
    진짜 고학력 엘리트 근처에도 안가보셔서 물정들을 모르네2222222

  • 62. 전제가 잘못됐음
    '26.2.23 3:01 PM (121.131.xxx.131) - 삭제된댓글

    댜부분의 학부모들 서울대 뿐 아니라 소위 명문대를
    보내기 위해 들인 돈 시간 정성은 실제로도 많은 비용이 들거든요
    더더군다나 요즘같은 세상에 10억이 큰돈이지만
    자식인생 바꿀만큼은 아니죠
    그라고 실제로 상속 증여세 생각하묜 10억 주려면 훨씬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합니다
    100억이면 좀 얘기가 덜라질수도 있겠네요

  • 63. 그게
    '26.2.23 3:15 PM (114.206.xxx.18)

    서울대 의대 공대 법대 경영 ... 이래도 서울대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까요? 요즘 돈이 우선인지 공부잘하는걸 하찮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이
    봤는데 대학가서 만나는 사람이 달라요 하물며 서울대면...
    전 제 아이가 대학 잘가서 좋은 사람들 만나고 하고 싶은거 하고 어디 나가서 꿀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64. ....
    '26.2.23 3:17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아이 서울대요.
    물론 100%는 아니지만 고학력일 경우 양질의 직장(이라고 쓰고 고연봉)에 취업할
    확률이 높고, 저희같은 서민은 아이들이 제때 취업해서 본인 앞길 찾아가는게
    노후준비 시작입니다. 아이들 크게 지원하지 않고(결혼은 예외) 오롯이
    노후자금 마련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돈(100억도 아니고 10억)은
    벌면 되는데, 아이 학교는 마음대로 안 됩니다.

  • 65. ....
    '26.2.23 3:18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아이 서울대요.
    물론 100%는 아니지만 고학력일 경우 양질의 직장(이라고 쓰고 고연봉)에 취업할
    확률이 높고, 저희같은 서민은 아이들이 제때 취업해서 본인 앞길 찾아가는게
    노후준비 시작입니다. 아이들 크게 지원하지 않고(결혼은 예외) 오롯이
    노후자금 마련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돈(100억도 아니고 10억)은
    벌면 되는데, 아이 학교는 마음대로 안 됩니다.

  • 66. ....
    '26.2.23 3:28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아이 서울대요.
    물론 100%는 아니지만 고학력일 경우 양질의 직장(이라고 쓰고 고연봉)을 가질
    확률이 높아지고, 아이들이 제때 취업해서 본인 앞길 찾아가는게 노후준비 시작입니다.
    아이들 크게 지원하지 않고(결혼은 예외) 오롯이 노후자금 마련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돈(100억도 아니고 10억)은 벌면 되는데, 아이 학교는 마음대로 안 됩니다.

  • 67.
    '26.2.23 4:28 PM (110.70.xxx.242) - 삭제된댓글

    10억받고 연대 가고 HYPSM에서 석박.

  • 68.
    '26.2.23 4:32 PM (110.70.xxx.242)

    10억받고 연대 가고 HYPSM에서 석박.
    신촌 가서 밥 먹겠습니다.

  • 69. 10억받을래요
    '26.2.23 4:53 PM (1.235.xxx.138)

    서울대 나와 10억 번다는 보장없으니깐요.
    10억이 뉘집애이름도 아니구요.

  • 70. 돈과명예
    '26.2.23 6:24 PM (211.173.xxx.12)

    10억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서울대만 가고 아무런 능력 없는 거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윤석렬처럼 서울대 나온 버러지 같은 인간으로 사는것도 바라지 않구요
    10억이 좋다고 해서 물질만능주의자가 아니라
    본인의 기회비용을 쓰지 못한다면야 10억도 의미 없죠

  • 71. ...
    '26.2.23 7:31 PM (110.70.xxx.60)

    20세기에나 서울대가 밥먹여줬어요.
    학벌 좋은 거 첫 인상에 가점 받을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퍼포먼스가 더 중요해요.

  • 72. ....
    '26.2.24 1:51 AM (106.101.xxx.162) - 삭제된댓글

    아이 서울대요.
    돈(100억도 아니고 10억)은 벌면 되지만 아이 학교는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 73. ㅎㅎ
    '26.2.24 7:43 AM (124.5.xxx.146)

    그런 논리면 돈도 벌면 되고 공부도 하면 돼요.
    10억면 최소 월 250은 통장에 그냥 꽂히는데요.
    그돈으로 투자 잘하면 10년 뒤는 20억이 되어있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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