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데체 기×교는 왜 그럴까

그러게 조회수 : 2,644
작성일 : 2026-02-22 21:58:11

유난스러워요.

가까이는 친언니가 있어요.

그저 기도만 해주는 게 본인이 베푸는 최선이네요.

 

민주당분열조짐에도 그노무기×교가 선봉에 있는 듯..

어쩐지 뭔가 모르게 찜찜하더라니 ㅠ

오늘날 대한민국에 진정 예수가 설 자리는 있는 건지 ㅜ

 

정신 차려야 하는데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지난 촛불정국에선 진심 한마음이었지 않나요??

도데체 그 예전의 후단협 같은 게 진짜 또 생긴 거 맞나요????

아휴ㅠㅠ미쳐요진짜.

IP : 116.45.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장
    '26.2.22 10:11 PM (211.234.xxx.26)

    인력 동원 가능한게 종교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윤거니도 각종 종교를...

  • 2. ...
    '26.2.22 10:46 PM (1.242.xxx.42) - 삭제된댓글

    옛날에 저희언니도 그랬어요
    저 입원해있는데 본인 다니는 교회에 교인기도제목 올렸는데 그러면 전교인이 기도해준대요.
    그럼 그게도에 대해 헌금을 내야한다고 제게 돈받아갔어요.
    전 기도부탁 해달라한적 없고 본인은 그게 최선이라고 그렇게 한거에요.
    무슨 기도값 받아가냐고 제가 따졌더니 삐졌어요.
    앞으로 그런기도 필요없다고.
    나중에 미안하다고했지만요.

    지금도 제가 힘든일 있는데 본인이 해줄게 기도밖에 없어서 매일 저 위해 기도한다고해요.

  • 3. ㅎㅎ
    '26.2.22 10:47 PM (1.242.xxx.42)

    옛날에 저희언니도 그랬어요
    저 입원해있는데 본인 다니는 교회에 교인기도제목 올렸는데 그러면 전교인이 기도해준대요.
    그럼 그기도에 대해 헌금을 내야 한다고 제게 돈받아갔어요.
    전 기도부탁 해달라한적 없고 언니는 그게 최선이라고 그렇게 한거에요.
    무슨 기도값 받아가냐고 제가 따졌더니 삐졌어요.
    제가 앞으로 그런기도 필요없다고.
    나중에 미안하다고했지만요.

    지금도 제가 힘든일 있는데 본인이 해줄게 기도밖에 없어서 매일 저 위해 기도한다고해요. ㅎㅎ

  • 4.
    '26.2.22 11: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집단광기
    근데 오랜 세월 지치지도 않고 오래도 가네요
    저들이 믿는 아버지신은 자녀들이 집단으로 사람을 살육해도 사기를 쳐도 거짓말을 하고 다녀도 불을 질러도 등 온갖 못된 짓을
    하고 다녀도 보고만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212 어제 찜질하고 사우나 했는데 오늘 왤케 몸이 힘들고 피곤하죠? 1 ㅇㅇ 2026/04/27 1,386
1806211 드러운 판검사들께 3 재판 받았던.. 2026/04/27 631
1806210 센트럴시티 고속버스 이용시 택시 하차 4 긴급 2026/04/27 688
1806209 워킹맘도 범위가 넓음 10 워워 2026/04/27 1,319
1806208 맞벌이 부부 인생 난이도 영상 하나로 체감해보기 1 다니엘의 티.. 23 2026/04/27 2,917
1806207 중3 아이가 자기좀 고만 내버려두라고 울부짖어요 23 ㅁㅁ 2026/04/27 4,499
1806206 운전할때 아무것도 안들어요 25 Hj 2026/04/27 3,304
1806205 엄마 심리 분석 좀 요. 6 신. 2026/04/27 1,124
1806204 고지혈증약 먹고 1개월, 수치가 거의 정상이라도 4 몰라서 2026/04/27 2,114
1806203 배현진 "장동혁 미국 방문 비용 억 단위…김민수 페친 .. 2 잘한다잘한다.. 2026/04/27 1,752
1806202 까르띠에 시계 단종된 모델 배터리 교환 가능할까요? 5 ... 2026/04/27 929
1806201 모자무싸 드라마 최고 배우 39 모자무싸 2026/04/27 5,792
1806200 가로수 아래 쓰레기를 줍길래 ㅇㅇ 2026/04/27 1,081
1806199 한번 빌런은 영원한 빌런인가 5 역시 2026/04/27 1,129
1806198 툭하면 " 이 작은 나라에서" 라고 쓰는 사람.. 11 ㅇㅇ 2026/04/27 1,314
1806197 내가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한 이유 15 .. 2026/04/27 1,084
1806196 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한테 했던 말 16 ... 2026/04/27 2,443
1806195 미래에셋 폰으로 볼때요. 내가 매입할수있는 돈이 통장에 얼마.. 3 미래에 2026/04/27 911
1806194 미국주식 급등하는 시점에 SQQQ 어떻게 보세요? 8 .... 2026/04/27 1,798
1806193 명언 - 인생은 자신에게 달렸다 1 함께 ❤️ .. 2026/04/27 1,221
1806192 107만원 하이닉스 동지들 잘 버텼나요? 8 ........ 2026/04/27 3,014
1806191 lg cns 손절해야하나요? 4 ㅇㅇㅇ 2026/04/27 1,625
1806190 심박 뛰는 느낌 때문에 좀 불편해요 18 심박 2026/04/27 2,031
1806189 고3아이 있으면 이사 2월중순으로 해도 되겠죠? 7 닉네** 2026/04/27 710
1806188 미셸 윌리암스 매력있네요 10 Vn 2026/04/27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