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0대 후반이 됬습니다.
중반에 접어들면서 겪을 수 있는 신체노화른
다 경험한듯 한데...최근부터는 입으로
터져나오네요.
아흐, 아퍼아퍼, 에구구. 으으으. 죽겠....소리가
나도 모르게 움직일때마다 터져나오는데
희한하게도 그렇게 음성으로 나오고 나면
좀 시원하다는거...ㅡ.ㅡ
하..: 좀 더 있으면 죽어야지..소리나올듯.
올해 50대 후반이 됬습니다.
중반에 접어들면서 겪을 수 있는 신체노화른
다 경험한듯 한데...최근부터는 입으로
터져나오네요.
아흐, 아퍼아퍼, 에구구. 으으으. 죽겠....소리가
나도 모르게 움직일때마다 터져나오는데
희한하게도 그렇게 음성으로 나오고 나면
좀 시원하다는거...ㅡ.ㅡ
하..: 좀 더 있으면 죽어야지..소리나올듯.
움직일때마다 입에서 소리가 나와요..ㅡ.ㅡ
60대 남편이 필라테스 시작하고는 틈만 나면 아침마다 걸으러 나가고 아침 6시반 출근인데 벌떡벌떡 일어나요
어디 쑤신다, 일어나기 싫다, 자도 자도 피곤하다,..를 입에 달던 평생 방콕생활주의를 주장하던 사람이었어요
그런 소리 뱉으면 시원하긴 하죠.
운동할 때도 나이 안 많아도 끙끙 소리 내는 사람도 있고.
저희 엄마도 힘드시니까 움직일 때마다 끙~~ 하면서
볼 일 보는 소리를 내요.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힘들어도 늙어도 참아야지
합니다
늙기시로요ㅠㅠㅠㅠㅠ
118님, 진짜 그렇게 변하나요? 남편에게 권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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