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 아파트 진짜 별로에요.. 너무 불편.
엘베가 6대나 있는데도.. 층층이 서고 오래 걸리면
너무 짜증나요
화장실 급할때랑 아이들 학교 지각할때 이런때... ㅠㅠ
초고층 아파트 진짜 별로에요.. 너무 불편.
엘베가 6대나 있는데도.. 층층이 서고 오래 걸리면
너무 짜증나요
화장실 급할때랑 아이들 학교 지각할때 이런때... ㅠㅠ
저층용과 고층용 분리가 안되어ㅜ있나요? 분리되면 훨씬 편해요
다음번엔 이사하세요.
자가면 전세주고 옮기시고..어쩌겠어요.
초고층이면 몇층인가요
들어도 어질어질 해요. 19층까지 있는 아파트 살아도 엘베 중간에서 타고 내리고 안 내려오고 또는 19층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내려올때도 짜증 솟구치는데.
13층 살았는데 엘베 점검할 때 힘들고
수시로 마주치는 같은 라인 사람들 뷸편했어요
아파트 2층 살때 너무 좋았어요
특히 엘베 안타는거 애들도 학교갈때 막 뛰어 내려가고
쓰레기도 수시로 갖다 버리고
베란다쪽에 조경을 잘해놔서 내집 마당 같고
아이어릴때 저층전제 전 추천해요
15층까지만 운행하는 엘베
고층만 운행하는 엘베로 나뉘고
홀수층 짝수층 나눠서도 하던데요.
60층 정도 되요.
60층이라니!!! ㅎㅎㅎㅎ
60층 정도 되면 기저귀 차셔야지
우리나라에 60층짜리 주거용아파트가 있어요? 몰랐네요.
저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엘베타는거 싫어해서 저층선호하는데
고층보다는 확실히 햇빛의 양은 좀 덜한 게 맞지만
택배 기사 방문하는 시간은 헬입니다
우리나라에 60층짜리 주거용아파트가 있어요? 몰랐네요.
저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엘베타는거 싫어해서 저층선호하는데
고층보다는 확실히 햇빛의 양은 좀 덜한 게 맞지만
창밖으로 보는 뷰의 안정감이 있긴해요.
고층은 호텔에서 며칠 지내는 것도 여기 불나면 그냥 죽겠구나싶어 맘 한구석이 좀 불안하던데 어찌 주거용으로 60층이 가능한가요..
66층 주복인데 6대중 3대씩 40층 이상,이하로 나눠서
운영하고있는데 고속엘리베이터라서
불편함 전혀 못 느끼고 살고있어요.
센트럴파크 앞 61층 호텔에 묵었는데 공기 좋고 뷰 좋으니 전망대 따로 찾아갈 필요없이 좋더라고요
지평선에 해 뜨고 지는거 보이고 바다에 뉴욕 뉴저지까지 쫘악!
그런데 거기서 살 생각은 안 들던데..
고속엘베로 20층대에 사는 저희 아파트 오르내리는 것보다 빠르지만 땅에서 넘 멀리 떨어져 있어서 며칠 색다른 기분내기에 안성맞춤
화재나 다른 문제 생기면 대책없구나 싶고..
그리고 한국오니 20층대는 땅바닥 ㅎㅎ
그런데 저희도 고층에 시티뷰지만 한국은 미세먼지에 아파트숲이라 아파트 고층에 한강뷰도 별로 예쁘지는 않죠
사는데
중딩 남아. 매일 나갔다. 화장실 뛰쳐들어감
급했다며
아주 좋아요
급똥 대비 저층
전 3층 살았는데 엘베탄다고 눈치주는 인간들땜에 싫었어요
지하는 없는 아파트였는데 애들은 더 눈치줬더라구요
관리비 똑같이 내고 엘베도 더 적게 쓰구만
엘베, 으으윽.
뷰가 좋을때나 고층이 좋을지 몰라도 타이밍 안 맞으면 엘베 기다리는 데 시간 엄청 쓰게 돼요
2층 사는 장점 얘기하는 데 똥 얘기만 하세요? 정말 너무 싫어요.
2층사는 사람이 이사를 가야겠댜요.
왜 엘배있는대
겉은층사는 사람이 자기는 엘베 안탈거라
돈 못낸다고. 5천원 이라나
그래서 여태걸었는대 이제 더리아파서 안된다고
가서 싸우랬더니 안해봤겠냐고
그냥 이서간다고하대요
2층에 이런문제는 없나요
요새 엘베 빠르던데
어제 지어졌길레
개인정원이 딸린 탁 트인 남향 1층인데 아주 굿입니다. 쓰레기 버리기 짱.
지하주차장까지 엘베 타기는 해도 1층은 오래 기다리는 법이 별로 없음.
고층에 살았을 때는 집에 뭐 두고 와서 급히 올라가야 할 때 힘들었음. 그리고 쓰레기 버리기도 힘들고..
출근할 때 1분도 소중함.
저층살때 사람들이 다 왜 저층샀냐구
너무너무 많이 물어봤어요
그들에겐 한번이지만 저는 계속 답해야하는 ㅠㅠ
그 스트레스가 더 많아 고층 오니까 넘좋아요
60층은 심하지만 20-30층은 로얄이죠
60층은.
힘들겠어요.
뷰랑 채광을 얻겠죠. 값은 고층이 더 비싸지 않나요?
옆집이 협조 안하면 두집꺼 만원내고 혼자 쓰면되죠.
택배기사나 배달기사한테는 님이 돈내니 돈받으세요.
한번 탈때마더 5백원씩요.
이사가는 비용 보다 훨씬 편하잖아요.
옆집이 협조 안하면 두집꺼 만원내고 혼자 쓰면되죠.
택배기사나 배달기사한테는 님이 돈내니 돈받으세요.
한번 탈때마더 5백원씩요.
이사가는 비용 보다 훨씬 편하잖아요.
60층 생각만해도 지끈거리네요
요즘은 저층용 고층용 엘베가 따로 있군요
저희 37층까지 있는 재건축 아파트인데 조합에서
뭔 생각이었는지 72세대에 엘베 한대만 설치해서
정말 헬이예요 오후 2~3시쯤엔 밖에 나가지 말아야해요
어느날 엘베에 공지가 붙여졌는데 2층세대도 엘베비용 부담하니
2층이면 걸어가도 되지 않느냐는 말은 하지 말아달라고 하더라고요
같이 타면서 엄청 눈치 줬나봐요
고층 좋아했는데 (그래봤자 40층 살아본 정도)
엘베는 대수 많아서 기다리고 그럴일은 없었지만 그 위로 올라갈수록 멍해지는 느낌 & 집에서도 그 느낌이 이어지는게 어느날 확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5층 삽니다.
1,2,3층 까지는 좀 들여다 보이려나 싶어서 선택을 못했고 계단으로 오르내릴 수 있는 한계가 5층 정도이지 싶어서 결정했는데 땅바닥과 나무가 보이는 삶도 좋네요.
그래도 초고층 뻥뚫린 맛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냐 물으시면 이젠 아니다 하겠지만...
귀가 멍하지 않나요? 엘베 높게 올라가면...60층이면 귀 먹먹하ㅐ서 침삼켜야 되지싶은데..
매일 그럻게 생활해야할텐데..그거 하나만으로도 건강에 안좋을것같아요.
무료로 살아라 해도 60층 싫네요.
20층대까지는 뷰좋고 특히 벌레에서 해방되서 너무 좋아요
고층 별로여요
이사하세요
정말 성북동 평창동 한남동 청운동
괜히 좋은게 아닙니다
사는데 출근 시간과 등교시간 겹칠때 지하까지 내려가려면
진짜 오래 걸려요. 늦은때 층층마다 서면 돌아버려요.
요즘 65층 주복 사려고 알아보는데 오히려 저층부 고층부 나눠져 있고
여러대 있고 속도도 빨라 좋던데요.
저희도 40층대인데 전혀 문제없어요
집에서 엘베 부르고 나가니 기다리는 일은 거의 없거든요
한층에 여러세대아닌가요?
저흰 한층에 3-4세대인데 엘리베이터가 4대이긴해요
여유있죠
앞동없고 하루종일 햇볕드는 남향 저층에 사는데 너무 좋아요
걸어서 오르내릴수 있고 하루종일 햇볕드니 식물들 무럭무럭 자라고.
아파트 조경이 우리집앞 정원같아요 4계절도 느끼고.
근데 매매가격은 고층이 높네요. 실거주로는 참 좋아요
저는 4~5층이 딱 좋아요
걸어서도 오르내리고 베란다 앞 키큰 나무가 계절도 보여주구요
너무 급하면 아파트 커뮤니티화장실도 깨끗한데 거기갔다가 집가요ㅎㅎ
맞아요. 화장실 급할때 커뮤니티 뛰어가는게 더 나아요. 엘베 타러 1층 도착했을때 엘베가 막 떠나기라도 하면 몇층씩 사람 내리면서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몇층씩 사람 태우면서 지하까지 내려갔다가 와야 탈 때가 생기니까요. 엘베 1대 이긴 해요
아파트 2층 살때 너무 좋았어요
-----------
저는 2층이 최악이었어요.ㅜㅜ
1층의 장점인 층간소음 해방은 없고
대신 1층의 단점은 똑같더라고요.
벌레들어오고, 우리집에서 얘기하면 길에 다 들리고 (1층보다 더 잘 들려요)
해도 잘 안들고..
무엇보다 ..마트에서 장 봐와도 엘레베이터 이용 못하고..
(앞집 사람이 또라이라, 엘레베이터 동의 안해줘서 못 썼어요.. 2층까지는 그렇대요..
사정사정 했더니 자기네 집 비용까지 내면 동의해주겠다고 하더군요..미친)
더 살다가는 정신병원 갈 것 같아서 탈출한 2층이라
생각만해도 소름끼치네요.
담배피는 사람들 연기가 집안으로 고스란히 들어오던 기억..
집에 개미떼가 들어왔던 기억.. 하수구에서 벌레 올라왔던 기억..
남편이랑 했던 대화를 사람들이 내용을 다 알던 기억..ㅜㅜ
..
인간적으로 2층은 1층보다 가격이 낮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고 살다가 4층으로 이사왔는데 천국이더군요.
아파트 2층 살때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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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층이 최악이었어요.ㅜㅜ
1층의 장점인 층간소음 해방은 없고
대신 1층의 단점은 똑같더라고요.
벌레들어오고, 우리집에서 얘기하면 길에 다 들리고 (1층보다 더 잘 들려요)
해도 잘 안들고..
무엇보다 ..마트에서 장 봐와도 엘레베이터 이용 못하고..
(앞집 사람이 또라이라, 엘레베이터 동의 안해줘서 못 썼어요.. 2층까지는 그렇대요..
사정사정 했더니 자기네 집 비용까지 내면 동의해주겠다고 하더군요..미친)
더 살다가는 정신병원 갈 것 같아서 탈출한 2층이라
생각만해도 소름끼치네요.
담배피는 사람들 연기가 집안으로 고스란히 들어오던 기억..
집에 개미떼가 들어왔던 기억.. 하수구에서 벌레 올라왔던 기억..
아이 유모차 들고 계단을 오르락 거리던 기억..
남편이랑 했던 대화를 사람들이 내용을 다 알던 기억..ㅜㅜ
..
인간적으로 2층은 1층보다 가격이 낮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고 살다가 4층으로 이사왔는데 천국이더군요.
올라가다보면 딱 귀가 멍멍해지는 층수가 있어요. 전 20층 넘어가니 그렇더라고요. 결코 몸에 좋을거 같지 않아요. 이것저것 다 고려해보면 4-7층 정도가 제일 살기 좋은 층수 아닐까 싶어요. 나이가 40이 넘으니 처음으로 지기라는게 뭔지 느껴지더라고요.
고소공포증까진 아니지만 63빌딩만 해도 62층인가 부페가면 바로 밑에는 못내려다 보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