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사람이면 더 신경 안 쓰세요?
알아서 쓰거나 말거나?
참견할수도 없고 뭐 일일이 알수도 없긴 하지만 너무 호구짓 하는것 같고 주책없는 경우가 있어서요.
사업하는 사람이면 더 신경 안 쓰세요?
알아서 쓰거나 말거나?
참견할수도 없고 뭐 일일이 알수도 없긴 하지만 너무 호구짓 하는것 같고 주책없는 경우가 있어서요.
본인이 벌어서 쓰는데
냅둡니다
본인이 벌어서 쓴다면야. 그것도 사업하는 사람이면 사업에 길게보면 도움되는 것 일수도 모르니 전업인 부인이 이래라 저래라 훈수두긴 어려울 것 같네요. 호구짓인지 아닌지
바람나요
사업한답시고
돈지랄하고 다니다 거덜나든데요.
접대로 써서 더많이 벌면 되는데
빈수레 요란하고 일도없고
자기얼굴 세우다 돈있는줄 알고 여자들 붙는데
거렁뱅이
그게 단속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자기과시하고 싶어서
집에서는 차기름값도 없어서 벌벌대면서
까진 아니고요 제가 워낙 돈돈 거리는 타입이라 대인배가 못되서요.
여자 들러붙을 와꾸도 아니지만 들러붙든 말든 그건 무상관인데 적든많든 돈쓰는데 호구 되는게 너무 싫어서. 차기름값이 없진 않고요 댓글이 너무 극단적이라..그런 상황은 절대 아닌데 내가 워낙 돈돈돈 푼돈에도 예민하고 뭐든 안주고 안받는게 제일 좋은 사람인데 사업상 아예 안 쓸수는 없고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버세요 돈돈돈 버시면 되죠. 설마 전업은 아니죠?
아닙니다. 스스로 돈돈 거리니까 열심히 벌어 모으고 있어요.
님도 옷 사는 거나 물건 사는 거에 호구가 되고 있어요.
결국 님이 싫어하는 것은 남편이 술로 돈을 쓰는 것 자체가 싫은 거예요.
님은 술 마시는 것이 호구짓으로 보이면
남편 눈에도 님이 하는 행동 중에 호구짓으로 보이는 것이 있어요.
그것을 서로 참아주는게 사랑인거 같아요.
돈돈 거리는 여자가 무슨 물건을 사고 옷을 사요 집에 가전부터 구닥다리 인데 얼마나 깨끗하게 잘 쓰면 고장이 안 나요. 진짜 식비랑 생필품 외에 어디 헛돈 쓰는 곳은 거의 없는데. 남 호구짓 얘기하면서 내가 호구짓은 더 안하죠.
님이 그렇게 안쓰는 돈 남편이 나가서 쓰는거에요
안쓴다고 능사가 아니에요
헛돈 안쓴다고 자신해봤자 남편 나가서 호구짓할까 전전긍긍 원글님 인생이 안쓰럽네요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인생을 편안하게 사세요
내가 안쓰면 남이 쓴다 제 모토입니다
근데 저도 많이 쓰는 편이 아니라서..따라하세요 아끼면 똥된다
제돈 아껴서 엄마 용돈드리면 펑펑쓰시던군요
나나 잘살자
알아요 내가 써야 내돈이다 근데 저는 성향이 이렇게 그지 같더라고요. 잘 쓰지 못하는 정신병 인 거에요. 대신 현금은 꽤 많이 가지고 있어요. 돈이 모아지는걸 보면서 기쁜 종자들이 있다는데 내가 이런 과 인 것 같아요.
아까워도 어찌합니까 사업하려면 어쩔 수 없지 싶어요.
남편이 살림하는데 일일이 참견하면 얼마나 짜증나게요.
역지사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7051 |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27 | 허황 | 2026/02/21 | 3,671 |
| 1797050 | 은함량 Ag900 5 | ㅇㅇ | 2026/02/21 | 770 |
| 1797049 |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7 | ........ | 2026/02/21 | 2,988 |
| 1797048 |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4 | ... | 2026/02/21 | 3,658 |
| 1797047 |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2 | ---- | 2026/02/21 | 3,679 |
| 1797046 |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 | 2026/02/21 | 2,245 |
| 1797045 |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 … | 2026/02/21 | 1,225 |
| 1797044 |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0 | ,, | 2026/02/21 | 1,434 |
| 1797043 |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9 | 왜 | 2026/02/21 | 2,114 |
| 1797042 |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6 | ㅁㄴㅇ | 2026/02/21 | 5,092 |
| 1797041 |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2 | ... | 2026/02/21 | 560 |
| 1797040 | 올해 50 됐는데 14 | 늙은여자 | 2026/02/21 | 4,151 |
| 1797039 |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9 | 연풍성지 | 2026/02/21 | 2,338 |
| 1797038 |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6 | ㅠ | 2026/02/21 | 16,759 |
| 1797037 | 노화...라는게 참.. 5 | 에휴 | 2026/02/21 | 3,643 |
| 1797036 |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24 | 맵 | 2026/02/21 | 3,831 |
| 1797035 |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24 | 집가 | 2026/02/21 | 2,646 |
| 1797034 |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 간절기 | 2026/02/21 | 3,578 |
| 1797033 |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 추천합니다 | 2026/02/21 | 1,513 |
| 1797032 |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 | 2026/02/21 | 4,370 |
| 1797031 | 고딩들 세뱃돈 배틀? 8 | 귀엽다 | 2026/02/21 | 1,359 |
| 1797030 |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5 | ... | 2026/02/21 | 3,362 |
| 1797029 |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 ㅇㅇ | 2026/02/21 | 3,897 |
| 1797028 | 잠실서 모할까요? 7 | 구리시민 | 2026/02/21 | 1,041 |
| 1797027 |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 자매 | 2026/02/21 | 2,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