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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2층침대 손수 만든제품 분해하는것 여자 혼자 가능할까요?

비싼나무 조회수 : 315
작성일 : 2026-02-20 10:47:44

제가 전세 사는데

전에 살던 세입자가 원목 2층침대 쓰려면 두고 간다고 해서  계속 사용중인데

아빠가 딸을 위해서 직접 만들었다는데 

올라가는것도  사다리 아니고 계단이고 계단은 서랍장으로 사용할 수 있고

2명이 1층 2층 다 자도 되고 

1층은  장난감 두고 들어가서 놀아도 되고  

제가 사용해보니 나무도 아주 비싼것 같고  튼튼하게 예쁘게  잘 만들었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들이 2층침대보다

평범한 1층침대 사용하고 싶다고 해서

버려야 하는데  어떻게 처리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부피가 상당해서 그걸 어떻게 분해해서 1층으로 내려놓을것인가?  이것도 걱정이고

당근에 무료 나눔한다 쳐도 그걸 누군가 와서 분해해서 가져가서

다시 조립해야 할텐데 이것도  좋아하는 취미 있는 사람 아니고는  귀찮은일인데

(비슷한 모델 새제품은 돈 주고 사려면 150만원  이상 하던데

 당근에 내 놓으면 가져갈 사람이 있을까요?) 

 

만약 제가 분해해야 한다면 

전동 드릴  있어도 많이 많이 힘들까요?

 

 

 

 

 

 

IP : 221.154.xxx.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드ㅏ
    '26.2.20 10:53 AM (58.122.xxx.55)

    가능하죠
    나무가 괜찮은거면 2층을 잘라버릴수도 있구요
    가져갈 조건으로 나눔한다고 하면 가져갈거에요

  • 2. 당근당근
    '26.2.20 10:59 AM (182.62.xxx.76)

    조건에 직접 분해해서 픽업하셔야 한다고요.
    연락주시는 분 있을거예요.
    물건이 튼튼하다 하셨으니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면 좋겠어요.

  • 3. 일단
    '26.2.20 11:04 AM (122.34.xxx.60)

    당근에 올려보세요
    초저학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계단서랍에 장난감이나 그림도구같은 거 넣어두기 좋고요 서양 사람들은 2층 침대 아래 쪽 에 해먹 달아서 1층 침대 안 닿을 정도로 해놓아서 유치원생 아이들은 아주 좋아해요. 해먹은 이케아같은 곳에 저렴하게 팔겠네요
    나무만 튼튼하면 가져간다할겁니다

    일주일 정도 게시해보세요. 설명도 붙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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