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나 다세대 세받아
생활하시는 분들은 추가 분담금 못내서
현금 청산당한다고
또 정든곳 떠나 낯선곳에서 살아야한다고
동의 안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모두가 아파트만 좋아하고
재개발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다양한 주거형태가 있았음하네요.
빌라나 다세대 세받아
생활하시는 분들은 추가 분담금 못내서
현금 청산당한다고
또 정든곳 떠나 낯선곳에서 살아야한다고
동의 안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모두가 아파트만 좋아하고
재개발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다양한 주거형태가 있았음하네요.
직주근접 지하방 옥탑방도 늘 수요가 있죠
주택이 좋아요
오래된 남향집이라 햇볕 잘 들고
무엇보다 층간소음 없고 프라이버시 보장되고..
재계발 들썩 거리는데,
적당히 구미에 맞게 인테리어하고 나니
이대로 늙을때까지 있어도 괜잖겠다 싶어요
그래서 늘 쉽지가 않은거에요
싫을거같아요
누추해도 정든집이라서
있죠..그래서 동의서 받기도 힘들고 사업진행되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양천구 대단지 주공아파트인데 재건축 반대하는 주민이 더 많아서 무산되었다네요
추가분담금 넘 많아서
요즘 거의 반대여론이 많다고 해요
건축 기간 동안 살 집도 없고요
고 박시장때 해제해달라는 주민들도 많았대요
저도 재개발 싫습니다
단독주택 내 땅에서 편히 잘 지내는데
남이랑 겹겹이 공동집합건뮬 싫습니다
토지면적 있는 사람은 재개발이 손해입니다
6 평 남짓.가진 투기꾼들 몰려와
남의 땅 뺏어먹는게 재개발의 요지에요.
정 재개발 하고 싶으면
가진 땅 펑수대로 계산 해주면 됩니다
차라리 공중권을 거래하게 허용하는게 낫겠어요
외국 몇 년 있다가 귀국해서 보니
한국은 아파트가 넘 많아요
건물도 예쁘지도 않고요
빌라 사는 분들 주택 사는 분들 만족도 높은데
왜 모두가 아파트를 꿈꾸는 것처럼
모두가 강남을 꿈꾸는 것처럼 몰아가는지 모르겠네요
어른들은 특히 그렇지 않나요?
자식들은 재개발 찬성하라고 하고.. 그거 팔아 돈 좀 받으려는 자식들도 있고요
저요!
아파트 아닌 상가주택인데..
저희 노후 보장을 위한 집인데..
재개발로 들썩들썩.
저는 아파트 싫은데..
재개발은 모든 주거 형태를 획일적으로
아파트 형태로 강제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모범세금납부자였고
10 년 이상 세 한번 안올리고
그냥 큰 욕심없이 자족하면서 사는데..
타지에서 살면서
빌라나 작은 맨션 작은거 투기를 위해 사두고
재배발 목청 높이는 사람들 땜에
속이 시끄럽네요
자기들은 주거지가 따로 있으니
이사갈 필요도 없지만
원주민들은 이사나가 살아야 해요
거기다 아파트 평수도 33 평까지만.
대의를 위해 소가 희생하는 거라고
단독주택. 땅평수 넓은 사람에게
동의를 강요하더군요..ㅜㅜ
서울 한강벨트라면분담금은 100% 입주후 2년 뒤에 내도 됩니다.
사업성이 좋은 곳은 공사기간 동안 대출이 저리로 나옵니다.
입주가 부담스러우면 바로 옆동네 지금 사는 집 수준의 집에 전세 살면서 아파트 월세는 지금 받는 구축 전세 월세보다 훨씬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집값이 몹시 싼 곳이나 인기 없는 곳은 모르겠어요.
대형 1군 시공사는 인기있는 곳만 들어가니깐요.
서울 요지는 그간 분담금이 부담이다 뭐다 하면서 반대해서 미리 판 분들 거의 대부분 후회했고 심하게는 20~30억 정도를 손해본 경우도 있습니다.
재개발의 뒷이면인거죠
나이들어서 내집한채 의지해 살고있는데
손보면서 살아온집이라 멀쩡..
죽을때까지 살아도 되는집이죠
근데 재개발한다고 이주하라고 합니다.
집담보 대출이 있다면 그것부터 다 갚게 해요.
시(관)에서 개발하는거면
민간개발보다 더 적은 보상금이 적용돼요.
시세대로 보상받는거 아니고요
그렇게 손에 쥔 이주보상금으로는
생활터전인 이근처에서 살수는 없죠.
개발후 분양은 민간에서 하면
아파트가격은 너무 비싸서 집주인이던 원주민들은 못들어가서 살아요.
결국 내집만 뺏기고 쫒겨나는셈.. 근데도 양도세,취득세까지 다 냈다네요. 원래부터 살던 원주민들에게는 날벼락 아닌가싶더라고요. 판교,대장동쪽에서 농사짓고 살았던 아는분들이 하시는 얘기 듣고 놀랐네요. 분당살면서도 그랬는지도 몰랐어요.
시에서 개발한다니 적은 보상금 받았고
막상 짓는다는 아파트는 민간분양이라서 아파트값은 너무 비쌌고.(1대1로 아파트한채 주는게 아니더라고요)
그 사이에서 돈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이게 왜 문제가 없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멀쩡한 내집 뺏기고 저라면 병났을듯..
서울 한강벨트라면분담금은 100% 입주후 2년 뒤에 내도 됩니다.
사업성이 좋은 곳은 공사기간 동안 거주비, 생활비에 대한 대출이 저리로 나옵니다.
입주가 부담스러우면 바로 옆동네 지금 사는 집 수준의 집에 전세 살면서 아파트 월세는 지금 받는 구축 전세 월세보다 훨씬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집값이 몹시 싼 곳이나 인기 없는 곳은 모르겠어요.
대형 1군 시공사는 인기있는 곳만 들어가니깐요.
서울 요지는 그간 분담금이 부담이다 뭐다 하면서 반대해서 미리 판 분들 거의 대부분 후회했고 심하게는 20~30억 정도를 손해본 경우도 있습니다.
분담금 내면
다른 사람들보다 분담금 낸 만큼 집 분양가격에서 할인해주는건가요?
분담금은 분담금대로 분양가는 분양가대로 내는거구요?
제가 서울 단독 다가구 살다가 아파트 2채 받은 사람인데요. 직장다니는 성인 아이가 있어서 하나는 세대분리후 증여해 1가구 1주택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이는 지방 자취중이라서 아이 집은 월세를 받고 있어요. 자기 집 뺏긴다며 반대하던 분은 현금청산이 의무가 아니라서 중간에 적정한 가격으로 팔고 나가신 분도 많은데 다들 후회합니다. 거의 남자 노인들이 반대 많은데 부인들 말 들은 집은 안 팔았어요. 그리고 자식들 건설, 건축업체 다니는 집은 안 팔았고요. 다가구, 빌라 이런 거 시세가 오르지 않죠. 수리할 곳은 많고요.
모든 사람이 집값 상승만을 노리는 게 아니구요.
모든 재개발 아파트가 20~30억씩 오르는 게 아니죠
왜 상급지 기준으로 모든 재개발을 말하지요?
상급지 아닌 곳에서 재개발 투기로 삶의 터전에서
나가야 하는 원주민들.
그리고 거주지 형태로 아파트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아파트 형태만 강요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물음을 아무도 고려하지 않는가? 하는 것입니다.
아파트도 있어요.
용적률이 높아서 재건축은 답이 없어서 리모델링 진행했던 아파트인데
재건축하면 분담금없이 새집줄꺼라는 말도 안되는 희망만 가지고 리모델링 반대하는 노인분들 많더라구요.
분담금 내면
다른 사람들보다 분담금 낸 만큼 집 분양가격에서 할인해주는건가요?
분담금은 분담금대로 분양가는 분양가대로 내는거구요?
ㅡㅡㅡㅡ
조합원분양가와 일반분양가가 달라요.
조합원분양가가 더 싸요. 하지만
원래 있던 주택의 감정가가 조합원분양가 보다 낮으면
차액만큼 분담금을 내요.
반대로 감정가가 높으면 환급받고요.
제가 서울 단독 다가구 살다가 아파트 2채 받은 사람인데요. 직장다니는 성인 아이가 있어서 하나는 세대분리후 증여해 1가구 1주택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이는 지방 자취중이라서 아이 집은 월세를 받고 있어요. 자기 집 뺏긴다며 반대하던 분은 현금청산이 의무가 아니라서 중간에 적정한 가격으로 팔고 나가신 분도 많은데 바로 코 앞에 다가구 같은 거 싸게 사서 똑같이 생활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다들 후회합니다. 거의 남자 노인들이 반대 많은데 부인들 말 들은 집은 안 팔았어요. 그리고 자식들 건설, 건축업체 다니는 집은 안 팔았고요. 다가구, 빌라 이런 거 시세가 오르지 않죠. 수리할 곳은 많고요.
집은 있는데 현금은 없고 재건축하면 용적률 400%이상 받아서 분담금없이 되는지 알고 있길래 여기 400% 못받는다 잘받아야 280% 다 현실을 이야기 해주니 재건축도 하지 말자고 하는 노인분들도 있더라구요.
조합원 분양가가 완전히 쌉니다. 아파트 싫다고 팔고 바로 코앞 비개발지 다가구 사서 이주하신 분들도 있어요. 개발지 다가구가 비개발지 다가구보다 비싸기 때문에 적어도 몇 억은 이익 남기고 이사한 거예요.
신탁회사에서 용적율 400프로 하면서 광고 하는데
300프로 넘기 힘들죠.
재개발로 돈벌기는 물건너 갔어요.
그리고 모두 다 아파트를 선호하는것도 아니고요.
조합원 분양가가 완전히 쌉니다. 아파트 싫다고 팔고 바로 코앞 비개발지 다가구 사서 이주하신 분들도 있어요. 개발지 다가구가 비개발지 다가구보다 비싸기 때문에 적어도 몇 억은 이익 남기고 이사한 거예요. 자기 집에서 도보 3~4분 거리에요. 아...싫을 수 있죠. 평양감사도 싫으면 싫은 거죠.
신탁이 시행하는 곳인가요? 저희 지역은 신탁 대행자 방식으로 했습니다. 서울은 400%면 준공업지역만 가능한 걸로 알아요.
아파트 안 살아봐서 아파트 싫어하시던 분도 막상 사시고 게스트 하우스에 손님 초대하고 커뮤니티 센터에서 2만원주고 온갖 운동에 사우나하고 카페테리아에서 밥 나오니까 좋아들 하시네요. 저도 그렇고요.
조합원 분양가가 싸다고요? 코웃음 나네요
건설사들이 토지값 물가상승 등등 여러 이유 대면서 분양가를
최고로 올리는데 무슨 조합원 분양가가 쌉니까
2채 아파트 받았다는 분은 운이 좋은 거구요
재개발은요
땅 면적 20평 이상 단독주택 소유자들을 3 평 4평짜리 빌라.투기꾼들이 등쳐먹고, 그 빌라.투기꾼들을 건설사 기업이 등쳐먹고,
지자체가 거기서 또 등쳐먹는 게 재개발 입니다.
2채 준다고 했다가 조합에서 말 바꿔서
소송전이 난리난게 최근 북아현이구요.
앞으로 아파트가 주택 공급의 70프로 달하면
주택 토지가 귀할 겁니다.
재개발 무조건 찬성하지 마세요.
앞으로 지켜보세요.
신탁이 시행하는 곳인가요? 저희 지역은 신탁 대행자 방식으로 했습니다. 서울은 400%면 준공업지역만 가능한 걸로 알아요.
아파트 안 살아봐서 아파트 싫어하시던 분도 막상 사시고 게스트 하우스에 손님 초대하고 커뮤니티 센터에서 2만원주고 온갖 운동에 사우나하고 카페테리아에서 밥 나오니까 좋아들 하시네요. 저도 그렇고요. 저희는 땅 많은 사람들 전혀 불이익 없게 짰더랬어요.
변화를 싫어하면 발전이 없어요. 불편한거, 생소한걸 극복한 사람만이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수있죠. 나이든사람이 변화를 싫어하기때문에 발전이 없는거죠. 사실 시간은 유한한거기때문에 그 나이에 발전을 위해 불편한것을 극복하면서 사는게 현명한거냐 하면 할말 없지만...
일반 분양가에 비하면 굉장히 싼 겁니다. 저희 같은 경우 일반분양가도 싸다고 경쟁률이 어마어마 했는데요.
일반 분양가에 비하면 굉장히 싼 겁니다. 저희 같은 경우 일반분양가도 싸다고 경쟁률이 어마어마 했는데요. 북아현동은 처음 정관부터 잘못 정한 겁니다.
일반 분양가에 비하면 굉장히 싼 겁니다. 저희 같은 경우 일반분양가도 싸다고 경쟁률이 어마어마 했는데요. 북아현동은 처음 정관부터 잘못 정한 겁니다. 이상한 예만 들면 서울대 나와도 거지로 산다 서울대 의미없다 이렇게 되는 거죠.
일반 분양가에 비하면 굉장히 싼 겁니다. 저희 같은 경우 일반분양가도 주변 아파트보다 싸다고 경쟁률이 어마어마 했는데요. 북아현동은 처음 정관부터 잘못 정한 겁니다. 이상한 예만 들면 서울대 나와도 거지로 산다 서울대 의미없다 이렇게 되는 거죠.
아파트 재개발이 진보 발전이라 생각하는 분이 있네요
무슨 자원도 안 나는 나라에서 겨우 몇십년 된 건물들을 낡았다고 툭하면 싹다 부수고 고층 아파트 올리기나 하는 걸
그게 무슨 진보인지.
인구가 절벽 급감하는 2030년 이후가 되면
아파트 재개발로 꽉 찬 서울을 후손에게 물려줄 건지.
도가 지나치니 이 아파트 거품이 끝나면
재개발도 끝날거고
생각보다 매우 이르게 꺼질겁니다.
그러니 토지 가진 분들은 절대 버티세여
서울안에서는 재건축이든 재개발이든
조합원들이 손해나는 경우는 없어요.
업그레이드 되는거죠.
서울안에서는 재건축이든 재개발이든
조합원들이 손해나는 경우는 없어요.
업그레이드 되는거죠.
대부분 노인들이 반대하는 것도 사실이고요.
이러니 노인들이 많으면 발전이 없어요.
어디가나 걸림돌.
3평 4평 짜리 가진 투기꾼들은 손해 안 보겟죠 당연히
제대로된 단독주택 갖고 있던 원주민들이 손해라니까요
서울이 인구 절벽으로 아파트가 썩어 넘치면 지방은 완벽한 소멸입니다. 빌라 다가구에서 아파트 가고 싶은 사람들 훨씬 더 많아요. 없어져도 빌라 다가구가 더 먼저 없어집니다.
재개발이 20평 이상 주택가진 단독주택 평범한 시민들응 등쳐먹는 구조인 맹점에 대해 청와대에 민원 올릴겁니다.
무슨 노인으로 매도하고 있어요?
재개발은 단독주택 지주들을 3 평 4평 지분 가진 투기꾼들이 등쳐먹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거구요.
서울이 인구 절벽으로 아파트가 썩어 넘치면 지방은 완벽한 소멸입니다. 빌라 다가구에서 아파트 가고 싶은 사람들 훨씬 더 많아요. 없어져도 빌라 다가구가 더 먼저 없어집니다.
재개발 같은 경우 콩크리트도 아닌 집 많을 걸요? 노후도 되어야 하니 제대로 못 지은 집이 다수예요.
서울이 인구 절벽으로 아파트가 썩어 넘치면 지방은 완벽한 소멸입니다. 빌라 다가구에서 아파트 가고 싶은 사람들 훨씬 더 많아요. 없어져도 빌라 다가구가 더 먼저 없어집니다.
재개발 같은 경우 콩크리트도 아닌 집 많을 걸요? 노후도 되어야 하니 제대로 못 지은 집이 다수예요. 구옥 다가구 소유자 아파트 잘 받았다고 해도 그건 뭐 듣기 싫다면 반대해야죠.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분인데요.
서울이 인구 절벽으로 아파트가 썩어 넘치면 지방은 완벽한 소멸입니다. 빌라 다가구에서 아파트 가고 싶은 사람들 훨씬 더 많아요. 없어져도 빌라 다가구가 더 먼저 없어집니다.
재개발 같은 경우 콩크리트도 아닌 집 많을 걸요? 노후도 되어야 하니 제대로 못 지은 집이 다수예요. 구옥 다가구 소유자 아파트 잘 받았다고 해도 그건 뭐 듣기 싫다면 반대해야죠.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분인데요. 댓글 7개나 쓰면서 극렬반대시니
서울 모 재개발 지역에도 난리 소동하던 분때문에 재개발 해제했다가 옆동녜 되는 거 보고 동네 사람들이 볼 때마다 책임 못실 손해 주동자라고 화내고 하니 그 분 세주고 이사가고 자녀가 극렬 찬성자 되어 봉사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집값이 뛰어서 임시로 이주할 곳 찾기도 쉽지 않은데요..7평이하 지분은 현금 청산당한다고 하던데요. 보니까 지금 아파트 매수 버튼이 규제로 뽑힌상태로 부동산 거래로 돈벌곳이 마땅찮은 투기꾼이나 세력들이 토허제에서 자유로운 빌라들 재개발 이슈들고와서 호가 띄우고 있더라구요. 이 기회에 호구 찾아 팔고 떠나려는 세력들이 들러붙고요..근데 실거래는 거의 없고요. 땅이야 언젠가는 재개발이 되겠죠..근데 지금은 좀..
개인적으로 가난한 자들도 좀 서울에 숨쉬고 살 틈을 주면 좋으련만..
서울이 인구 절벽으로 아파트가 썩어 넘치면 지방은 완벽한 소멸입니다. 빌라 다가구에서 아파트 가고 싶은 사람들 훨씬 더 많아요. 없어져도 빌라 다가구가 더 먼저 없어집니다.
재개발 같은 경우 콩크리트도 아닌 집 많을 걸요? 노후도 되어야 하니 제대로 못 지은 집이 다수예요. 구옥 다가구 소유자 아파트 잘 받았다고 해도 그건 뭐 듣기 싫다면 반대해야죠.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분인데요. 댓글 7~8개나 쓰면서 극렬반대시니
서울 모 재개발 지역에도 난리 소동하던 분때문에 재개발 해제했다가 옆동녜 되는 거 보고 동네 사람들이 볼 때마다 책임 못질 손해 주동자라고 화내고 하니 그 분 세주고 이사가고 자녀가 극렬 찬성자 되어 봉사한다고 하더라고요.
아파트니 빌라니 결국 재개발재건축하고나면 원주민많이들 돈없는 사람들은 팔고떠나거나 전세주고 영원히 못들어와요. 수억이 넘는 부담금도 그들에게 모을수없는돈인데요 결국 새로운 입주민들이 들어오고 외곽으로 나가는 수순이죠.
집주인이 외곽에 가도 일시적이죠. 전월세 많이 받으려고 나가는 걸 뭐라고 해요.
재개발한다고 투기꾼들 몰려와서 10평도 안되는 지분들 갖고 장난쳐서 쪼개기가 심하니
결국 용적율을 올려주고.
그러니 투기꾼들만 신난 거죠
제대로 땅도 없는 인간들이 몰려와서 재개발 난리치고.
멀쩡히 조용히 잘 살던 사람들은 자기 땅 다 내어주고
아파트 두채 받으면 좋다고 하고 .
지분 비례해서 하면 3채도 가능한 데
토지 소유자들 등쳐먹는 게 재개발.
삼전 반도체도 코딱지만한 거 비싸니 주식 오른 거 투기꾼 때문.
삼전 반도체도 코딱지만한 거 비싸게 주식 오른 거 투기꾼들 때문이라고요?
원래 재개발의 취지가 가난한 원주민들 1평이라도 떵 지분 있으면 약자 보호 차원에서 조합원으로 꺼주고 집을 분양 받게 해주는 안전장치인데.
이 취지를 투기꾼들이 악용.
실제 사례를 보면
마포 강남 아파트 수십억 2채 3채 갖고 있는 투기꾼들이 빌라 3평 4평 지분 사갖고 들어와 재개발 기다리고 있음.
이 제도 뜯어 고쳐야 함
원래 재개발의 취지가 가난한 원주민들 1평이라도 지분 있으면 약자 보호 차원에서 조합원으로 인정해 분양에 참여토록 해주는 안전장치인데.
이 취지를 투기꾼들이 악용.
실제 사례를 보면
마포 강남 아파트 수십억 2채 3채 갖고 있는 투기꾼들이 빌라 3평 4평 지분 사갖고 들어와 재개발 기다리고 있음.
이 제도 뜯어 고쳐야 함
동네 재개발한다 하면 고급 승용차 타고 온 할줌마들이
부동산 와서 4평 5평 빌라 지분 쪼개기 해요.
낡은 집 혼자 고쳐쓰려면 자기 돈으로
집을 다 부숴 다시 짓거나 리모델링 하지않은 한
낡은 배관이며 물새고 벽에 금가고 그러는데
계속 돈 들여가며 고치면서 살 수 있을 것같아요?
갈수록 동네 전체가 슬럼화 되는데
그런 집 사서 들어가 살라하면 살겠냐구요?
슬럼화되어 살기도 흉흉한 그런 동네는 서울에서 이미 거의 재개발 되었구요
재개발이 안되고 있다면 사업성이 떨어지는 동네-교통이 안좋거나 외곽이거나 하겠죠.
그런데 서울 중심부는 얘기가 달라요.
노후도 심사에서 탈락한 동네를 억지춘향으로 재개발 해야 한다고.
재개발로 띄우고 투기꾼들 몰려와 난리난 동네들 있어요.
재개발로 먹고 사는 투기꾼들-부동산 세력- 지자체의 담합이죠.
지분 쪼개기하면 서울시가 해제해버리고 많으면 형사고발하는데 저렇게 아는것도 개뿔 없으면서 어디서 줘들은걸로 반대하는 사람있는곳 똥밟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