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막으려고 지방에서 부터 택시타고 국회로 가자고 했던 시민도 있고
목숨걸고 군인들에게 대항했던 시민도 있잖아요
계엄이 장난이었나요?
재판 결과 너무 속상하네요.
계엄 막으려고 지방에서 부터 택시타고 국회로 가자고 했던 시민도 있고
목숨걸고 군인들에게 대항했던 시민도 있잖아요
계엄이 장난이었나요?
재판 결과 너무 속상하네요.
2심에 20년으로 깎아주고
3심엔 10년으로 깎아주고
4년후 대선에 국힘이 이기면 사면까지 해줄 요량으로 그런거죠
목숨 걸고 막은 내란을
법원이 우발적 미숙함으로 봐 주는 판결문..너무 분노가 치밉니다.
실패도 국민이 막고,,소극적인 군,경이 막은 것을 ,,,
사형이 왜? 필요 한지 절실히 느꼈어요.
전두환 살려 주어서 또 실행 할 수 있었던 내란이죠. 사형으로 가야 합니다.
제대로 된 판결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참
그러기에 최상목은 이미 이진관 재판부에 기피신청 한 고요
이진관만 아니면 빠져나갈 수 있다
이게 내란중자들의 킥이 된 거죠
역시 명불허전 지귀연이 판결문에서조차 가장 심각했지만
이미 백대현부터 공직자 노인이고 초범은 깎아준다가 공식문구처럼 돼버린 거예요 법에도 없는 공무원 촉법노인의 탄생이랄까요
지귀연은 윤석열 석방을 시켜줬으니
무기징역이라도 선고안할 수 없는 입장이었겠지만 판결문으로 자기항변 한 거죠 난 할 거 다 했다고
정의당 장헤영은 윤석열 무기징역을 생명존중과 연결시키던데
이런 것들이 있는 한 정의구현은 요원한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