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기 전에 바지 밑단 밖에서 탁탁 털고
들어와요. 외출시 바지 밑단에 먼지가 가장 많이
묻는대요.
그리고 집에서는 물론이고 바깥에서도 소변기에
소변 안 보고 변기에 앉아서 눠요. 소변기에 누면
눈에 안 보여도 몸에 다 튄다고요.
다른 건 그렇게 깔끔 안 떠는데 위 두가지는 해요.
시아버지가 그러셨고 남편 하는 모습보고
아들도 그대로 하네요.
집에 들어오기 전에 바지 밑단 밖에서 탁탁 털고
들어와요. 외출시 바지 밑단에 먼지가 가장 많이
묻는대요.
그리고 집에서는 물론이고 바깥에서도 소변기에
소변 안 보고 변기에 앉아서 눠요. 소변기에 누면
눈에 안 보여도 몸에 다 튄다고요.
다른 건 그렇게 깔끔 안 떠는데 위 두가지는 해요.
시아버지가 그러셨고 남편 하는 모습보고
아들도 그대로 하네요.
좋네요.
한가지 제경우 써보면 남편도 청결문제로
앉아서 소변보는데
이번에 비뇨기과에서 ..그자세가 나이있는 남성에겐
특히나 전립선에 안좋은 자세라고 했어요.
제가 당장,
청결 신경쓰지말고 서서 시원하게 소변보라고 했답니다.
우리 남편도 집에서 앉아서 소변 보는데 전립선에 안좋다구요? 확실한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