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0 12:50 AM
(61.43.xxx.178)
금융주도 많이 올랐고
2. 쫌쫌~~
'26.2.20 12:52 AM
(14.50.xxx.208)
안오른 주식 가지고 있고. 물려 있는 주식 가지고 있는데
조금은 자중합시다.
게임주 화장품주 2차전지 카카오 네이버
생각보다 안오른 주들 많고 물린 사람 많아요.
3. 심지어
'26.2.20 12:53 AM
(121.173.xxx.84)
-
삭제된댓글
그 못난이 에코프로도 일년동안 170% 넘게 올랐어요
4. ..
'26.2.20 12:55 AM
(49.142.xxx.126)
작년에 주식 적극적으로 안한게 한이에요
지금이라도 해서 다행이지만
5. ㅇㅇ
'26.2.20 12:56 AM
(121.173.xxx.84)
방산 조선 다 2배씩 됐어요.
심지어 그 못난이 에코프로도 일년동안 170% 넘게 올랐어요
6. 맞아요
'26.2.20 12:59 AM
(124.54.xxx.40)
여러군데에서 오르고 있다보니
오늘 이광수대표님이 그러시더군요.
코스피 지수추종 ETF중에 100보다
예를 들어 코덱스200이 낫다.
코덱스코스피100보다 200이 낫다는 거죠.
실제로 제 연금계좌에 2개 다 있는데요.
200이 100보다 상승률이 더 높아요.
어디서 오를지 모를 정도로 국장이 불장.
지금 100을 팔고 200으로 마저 합칠까 생각중이예요.
따라서 코로나때 이거저거 좋다고 산 종목 중에는 고점에 물려 아직도 마이너스일 확률이 높죠.
저는 과감하게 손절하고 되는 놈들에게 투자하라. 괜히 종목 고르려하지 말고 그냥 코스피200에 투자하라. 그렇게 결단내리면 과거 손해본 것을 극복할 날이 오리라 봐요.
7. 바이오주
'26.2.20 1:01 AM
(211.177.xxx.170)
방산주 반도체 관련 장비주도 많이 올랐어요
주식 모르거나 안하는 사람들은 삼성 sk만 얘기하는데 바이오주 오른거보면 삼성 sk는 오른것도 아님
8. ..
'26.2.20 1:04 AM
(49.142.xxx.126)
조선주는 어떻구요
조방원 금반지
9. 전력은
'26.2.20 1:06 AM
(121.173.xxx.84)
반도체 메모리보다 더 오름
10. ㅇㅇ
'26.2.20 1:20 AM
(1.235.xxx.70)
저 오늘 주가 내릴걸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하루 만에 3000만원이 올라서 제 눈을 의심했어요. 시드가 3억이었는데 일년 반 만에 1억 5천 정도 올랐었어요. 올랐다 내렸다 해도 계산해 보니 한달에 천만원씩은 꾸준하게 오른거 였네요.
그러다가 오늘만 3천만원이 오르네요.
삼성전자 250주 있었는데 그걸 작년 이맘때 54000에 판거 빼고는 대체로 투자를 잘 한것 같아요.
11. 솔직히
'26.2.20 1:22 AM
(118.235.xxx.136)
식료품 사료 시멘트 화장품 빼고 다 올랐어요.
제가 위의 것들이랑 반도체 전력 금융증권보험주도 다 있는데
정말 수익률 차이가 엄청나요.
징하게 안 오르는 시멘트 설탕 밀가루 닭관련주.
닭모가지주식을 산 제가 닭임.ㅠㅠ
12. 전
'26.2.20 1:26 AM
(223.38.xxx.166)
저는 주식 얘기 자중하자는 글은 아주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왜 자중해야 해요? 돈 자랑이라서?
부동산 얘기랑은 완전히 차원이 다른, 경제 얘기라고 봅니다.
부동산은 오른 걸 자랑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거주용 집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거고, 없으면 여기저기 떠돌아야 하고,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누군가는 그 ‘꼭 필요한 것’을 절대 살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돼요.
누군가 많이 가지면 그 때문에 누군가는 반드시 못 가지게 되는,
누군가가 돈을 벌면 누군가는 반드시 살 수 없게 되는,
그런 제로섬 게임의 성격이 뚜렷하고, 인간 삶에 필수재인데 제로섬 성격인 만큼 결코 시장 경제에만 맡기면 안 되는 겁니다.
하지만 주식은?
활황이면 활황일수록 경제가 살아나니 모두에게 좋아요. 주식 투자 안 하고 사는 사람에게도 경제 활성화는 좋은 겁니다.
그리고 단돈 만원으로도 내일 당장 투자할 수 있고(부동산처럼 거액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게 아님)
내가 산다고 다른 사람이 못 사는 게 아니에요. 제로섬이 아니란 말입니다. 이론상으로는 수량이 정해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 ‘개수가 모자라 내가 못 샀어’가 아니잖아요.
그러니 부동산은, 이쪽에 덧셈이 될 때 반드시 뺄셈 당한 사람이 존재하게 되어 있는 시소지만
주식은 내 친구가 대박 터뜨릴 때 나도 옆에서 소박이라도 얼마든지 터뜨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아 쫌
쫌쫌~
이러면서 박탈감이 어쩌고 저쩌고 하며 말을 못 하게 할까요? 경제를 아예 모르는 바보라서? 아니면 간은 작아 투자는 못 하겠고 자랑도 못 들어 주겠는 질투쟁이라서?
그런 글 쓰는 사람들 정체가 진짜 뭔진 모르겠지만, 바보 같은 소리 그만 좀 하라고 하고 싶네요.
주식 얘긴 하면 할수록 좋은 거고
누가 얼마 번 거 부러우면 내일 당장 십만 원이라도 넣으면 되는 거예요. 자랑하는 사람들은 종목도 종종 알려 주잖아요. 따라가세요. 개중 몇 개는 이 장에서 오르겠죠.
13. ...
'26.2.20 2:01 AM
(114.203.xxx.229)
주식으로 1년에 본인 연봉만큼 버는 지인이
작년에 국장은 답이 없다며 국내자산 정리할거라고
다 빼고 미장만 하는데
요즘 국장 보면서 엄청 배아파해요.
주식 20년 넘게 하고 주식공부도 많이해서
아는 척 오지는데 이런 불장은 예상못한거죠.
내 주식 수익률 듣더니 머리쥐어 뜯읍디다.
14. bluesㅇ
'26.2.20 2:30 AM
(112.187.xxx.82)
223.38 님 글 공감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15. ...
'26.2.20 4:25 AM
(219.254.xxx.170)
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오르고 있는 주식은 현대건설.
16. 바이오
'26.2.20 4:27 A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오르는 것만 올랐지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때 21만원 주고 물린거 5만원도 안해요.
공모가도 6만원이엇어요.
220주 중에 얼마전에 108주 팔았어요
5천이 들어간게 반토막도 아니고
-78% 지금도에요.
자기꺼가 안팔아 계좌에 +100%니 다 그런줄 아나봐요.
17. 바이오
'26.2.20 4:28 A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오르는 것만 올랐지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때 21만원 주고 물린거 5만원도 안해요.
공모가도 6만원이엇어요.
220주 중에 얼마전에 108주 팔았어요
5천이 들어간게 반토막도 아니고
-78% 지금도에요. 갖고 있는 나머지 2종목 또한 -6%고요.
다 파래요.
자기꺼가 안팔아 계좌에 +100%니 다 그런줄 아나봐요.
18. 바이오
'26.2.20 4:33 AM
(117.111.xxx.230)
오르는 것만 올랐지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때 21만원 주고 물린거 5만원도 안해요.
공모가도 6만원이엇어요.
220주 중에 얼마전에 108주 팔았어요.
바이오에 5천이 들어간게 반토막도 아니고
-78% 지금도에요.
갖고 있는 나머지 2종목 또한 -6%고요.
다 파래요.
자기꺼가 안팔아 계좌에 +100%니 다 그런줄 아나봐요.
정체가 뭐냐니 저위에 223.38 장황하게
침튀며 주식만이 하느님이다 설교같아요.
여보세요. 손해보는 사람 가만히 있으니 배아파 그러는거 같아요?
19. 아니
'26.2.20 6:02 AM
(124.51.xxx.24)
자유게시판에 올랐다, 내렸다 쓰지도 못합니까.
뭘 자중하고, 뭘 남을 생각해요.
무슨 불우이웃 눈치 보는 것도 아니고
20. 이재명 하면
'26.2.20 7:08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내세울게 주식 밖에 없어서
주식에 대해서 안좋은 얘기들, 모든 종목이 오른게 아니다. 돈 못벌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이런글 올라오면 개따님들 심기가 불편한가 봅니다
실상은 돈 못번 사람들도 많고 돈 없어 주식 못하는 사람도 많은게 현실이죠.
21. ㅇㅇ
'26.2.20 7:09 AM
(122.153.xxx.250)
제 친구,
3천으로 주식하다가
대통령 선거 후 1억 추가해서 1억 3천으로 투자하더니,
어제 드디어 수익률 100% 달성 캡쳐해서 보여주더군요.
물론 네이버도, 카카오도 있는데,
와..국장에 이런 날도 온다고 둘이 놀랐습니다.
22. ,.
'26.2.20 7:15 AM
(110.14.xxx.105)
223.38 님 대단~!!
제가 생각만하고 표현못한걸 글로 술술 풀어내주심
구구절절 맞말... 아 시원해
이런 똑똑한 분들 때문에 82를 사랑합ㄴ다.
23. 단기간에 주식
'26.2.20 7:15 AM
(119.71.xxx.160)
처 올리는 건 따지고 보면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것 외엔 아무것도 아니죠. 돈 없는 사람들은 그림의 떡.
부자를 더 단기간에 큰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 돈과 정보를 독점하고 있는
큰부자세력들만 가장 좋은 일 시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