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https://m.wikitree.co.kr/articles/1119250
"정치 무대화 부담스러워 이해찬 장례 불참"
이건 누구?
포옹하는 김문수 후보와 이낙연 전 국무총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2179?sid=100
[포토] 포옹하는 김문수 대선 후보-이낙연 전 국무총리 -
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https://m.wikitree.co.kr/articles/1119250
"정치 무대화 부담스러워 이해찬 장례 불참"
이건 누구?
포옹하는 김문수 후보와 이낙연 전 국무총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2179?sid=100
[포토] 포옹하는 김문수 대선 후보-이낙연 전 국무총리 -
이해찬 조문 끝내 안 한 이낙연…6년 전엔 “대표님 뒤를 졸졸”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9348?sid=100
이 사람도 한덕수같은 인간
그 고통을 감내(?)하며 굳이 윤석열이 지지한 김문수를 왜 지지했을까?
대선운동 마지막날 포옹은 잘 하더만
얻을게 없긴
이재명 당선 저지가 목표였잖우
한때는 뭣도 모르고 이낙연을 지지한 적이 있습니다
매체를 통해서 보여지는 이미지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이낙연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지금도 우리가 속고 있는 정치인이 있겠지요
얻을 거 있을 줄 알았는데
얻은 게 없어서 고통스럽다는 건가요?
저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죠?
이해찬씨와 이낙연씨 동갑이죠?
안물안궁...
한때 속아서 너라는 사기 캐릭을 잠깐 지지했던 내 고통에 비하리 ?
진짜 국무총리일때 난 이사람이 대통령되야 한다 미친 착각을 했었으니 본 모습을 알게해줘 고마울뿐 영원히 껴져라..
정치는 무슨....꺼져! !
입 다물고 집에서 신문이나 보며 여생을 보내길
당신때문에 지금까지 남편에게 놀림 받고 있소.
차라리 입다물고 가만히나 있지.
오윤혜가 매불쇼에서 당신에게 느낀 점 얘기하는거를 진작에 봤더라면
당내 경선에서 떨어졌을 때 그렇게 속상해 하지 않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