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해보이는 매력이 좋았는데
얼굴 그만 손댔으면 좋겠어요.
달려라하니 고은애씨 입술같아서 연기 집중이 안돼요.
고상해보이는 매력이 좋았는데
얼굴 그만 손댔으면 좋겠어요.
달려라하니 고은애씨 입술같아서 연기 집중이 안돼요.
필러 맞은거 맞죠?
마지막편 옆 모습에서 입이 툭 튀어나와 깜짝 놀랐어요.
저는 또 주병진의 맞선녀로 알려진 신혜선인줄 알았네요. 나중엔 주병진이 쇼 부린거라고 들었지만 ㅠㅠ.
그 신혜선 참 이미지 좋았는데 왜 결혼을 못했는지, 아니 안했는지 이해불가네여~~!
남자들이 참 좋아할 참한 이미지인데 아직도 숫처녀로 있다는게 참 아리러니 하네용~~ㅎㅎ
사의찬미때 참 이뻤는데
철인왕후쯤부터 해서 나오는 드라마마다 얼굴이 계속 달라지더라구요.
턱도 뽀족이가 되고
얼굴에 뭔 짓을 한건지
연기 암만 잘 한다 해도 바뀐 얼굴로 나온 드라마는 못 보겠어요
저만 그리 느낀게 아니었네요
얼굴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내용에 몰입이 안돼요
전 진짜 막눈인가봐요
걍 화장을 오버립으로 했나부다 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