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하나요?
에휴;))
못 하나요?
에휴;))
주로 제가 해주기도 하고,
미용삽에서 하고 오기도 합니다.
서로 해주면 편하잖아요.
두런두런 이야기도하고..
남편 아직 퇴직안했는데 흰머리 많아서..
매번 제가 해주긴해요
미용실 귀찮아하더라구요 돈도 아까워하고~
저는 뿌염 미용실가서 제대로 하구요^^
남편이 제 머리 염색해주고나서 남은 걸로 자기 머리 직접 합니다. 남편 머리는 전체적으로 거의 다 골고루 부분부분 흰색이라서 그냥 전부 다 칠해버리더라구요
머리 스타일이 빡빡이면 혼자는 어려워요.
여자는 긴 머리라 셀프도 가능한데
남자는 라인 따라 줄을 그을 때도 있어서
뒤에서 도와줘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