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너무 이해되는 1인입니다.
근데 제 시모 되시는 분 이야긴데
시누이 딸이 알러지 체질인지 어려서부터 못 먹는 음식 가려야 할 음식들이 있었어요. 어느 해 명절엔가 시누이가 그 조카 먹을 거 못 먹을 거 가려서 챙겨 먹이는 걸 보더니 시모 하는 혼잣말이 "애를 참 드럽게도 낳았다"
하. 저만 들었어요.
자기 딸한테도 그러는데 나한테 하는 그 모든 노필터 언행이야 뭐.. 한동안은 그러려니 하게 되더군요.
그 마음 너무 이해되는 1인입니다.
근데 제 시모 되시는 분 이야긴데
시누이 딸이 알러지 체질인지 어려서부터 못 먹는 음식 가려야 할 음식들이 있었어요. 어느 해 명절엔가 시누이가 그 조카 먹을 거 못 먹을 거 가려서 챙겨 먹이는 걸 보더니 시모 하는 혼잣말이 "애를 참 드럽게도 낳았다"
하. 저만 들었어요.
자기 딸한테도 그러는데 나한테 하는 그 모든 노필터 언행이야 뭐.. 한동안은 그러려니 하게 되더군요.
정말 단 몇글자의 소리로 사람 기분 더럽게 만드눈 말이네요
알러지가 뭔지 몰라요 심지어 학교선생도 몰라요
아이반에 사과 알러지 있는애 사과 못먹었는데
매일 사과 조금 씩 먹음 고쳐진다고 매일 사과 먹인 선생도 있어요
그 외 수많은 망언이 있지만 떠올리는 것 자체가 해악인데 이게 참 명절의 역기능입니다. 잊고 지낸 기억이 떠오른다.
심지어 본인 자신은 확신의 현모양처라는 것.
알러지를 모르면 자기 손녀를 드럽게 태어난 애라고 말해도 될까요???
82가 많이 늙었는가 언젠가부터
개차반 시모 언행에도 한없이 관대해지네요
그 민낯을 자식들만 모른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
저는 알겠거든요. 머리쓰고 그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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