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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쉬어보니 사람은 역시 일을..

근데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26-02-18 16:48:35

안하면 스트레스가 없네요. ㅋ

심심하면 취미생활하면 되고..돈 많으신분들 부럽.

 

IP : 211.234.xxx.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2.18 4:52 PM (118.235.xxx.54)

    돈많은 사람들 부러워요. 5일 죽게 아팠는데 출근했음 어떻게 버텼을까 싶어요.

  • 2. 매일
    '26.2.18 4:52 PM (211.252.xxx.70)

    매일 나가서 돌아다니다
    커피 마시고 들어 오네요
    60 넘었는데 인 안하면
    무뎌질거 같아요

  • 3. 푸른당
    '26.2.18 4:54 PM (59.22.xxx.198)

    저는 그반대...쉬는건 좋은데 무료하네요. 뭔가 열정적으로 쏟아부을때가 행복하다는생각..

  • 4. 감사한마음
    '26.2.18 4:59 PM (222.107.xxx.9)

    출근안한건 정말좋은데 ...
    잡생각 고민거리등등 생각나서
    미티는줄 알았어요

  • 5. 우리집
    '26.2.18 5:01 PM (218.37.xxx.225)

    연휴5일동안 대딩아들 운전연습 시킨다고 매일 나가서 드라이브하고 맛집찾아 먹고 놀러 다녔거든요
    우리남편은 일하는게 몸도 마음도 편하대요
    노는게 더 힘들대요

  • 6. ....
    '26.2.18 5:06 PM (122.32.xxx.119)

    그래서 오늘은 기상할때부터 우울하더라구요.
    5일이 순삭이네요. 50대되니 계속 쉬고싶은...
    그래도 이틀만 출근하면 주말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 7. 가족이 없어서
    '26.2.18 5:06 PM (211.234.xxx.61)

    더 편한가봐요. 1인가구거든요

  • 8. 저는
    '26.2.18 5:07 PM (39.7.xxx.110)

    돌밥이 너무 싫어요
    누가해준밥 먹는게 좋아요
    구내식당서 밥먹고싶네요
    아무리 나가 먹고 사먹어도 그것도 별로고
    돈도 많이들고요
    집도 계속치우고..
    일하러 가고싶어요

  • 9. ㅋㅋ
    '26.2.18 5:08 PM (211.235.xxx.196)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세상에는 일을 해야 살맛이 나는 사람과
    일을 안해야 살맛이 나는 사람이 있다.
    저는 후자입니다. ㅋㅋㅋ

  • 10. ...
    '26.2.18 5:09 PM (39.117.xxx.28)

    저는 일을 해야 살맛나는 사람은 아닌데
    회사를 다녀야 더 건강히 사는 것 같긴 합니다.

  • 11. 반대로
    '26.2.18 5:30 PM (223.39.xxx.233)

    전 일을해야...
    매일 일정한 시간에 나가서(생산적인 활동으로)
    움직여야....
    5일 집에 있어보니..이 생활이 무한대라면
    조만간 발광할지도...
    저 혼자 잘 놀고, 온갖 취미생활 많은 1인가구예요.
    근데 일을 하며 그 틈에서 시간을 쪼개 쓰는
    운동, 여가, 취미생활이 더 집중되고 결과도 좋은듯 해요.
    개인적으로...
    6 : 4정도의 워라벨이 바람직한듯.

  • 12. ...........
    '26.2.18 5:37 PM (122.42.xxx.28)

    아...내일 출근해야 하는구나.
    생계형 내인생.
    집에서 있는 인생의 삶이 부럽습니다.

  • 13. 푸른당
    '26.2.18 5:44 PM (59.22.xxx.198)

    저는 에전에 너무 힘들어서 이직하기전에 딱 한달 쉬었는데..진짜 몸이 너무 아프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그리고 저는 놀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그게 내 몸을 지치게 해요 그냥 저는 평생 일을 할거고 그게 저를 살찌우게 하더란.저는 확장욕구가 강한 스타일이라서 에너지가 정체되는 힘들어하는 유형이라고 들은것 같긴해요.

  • 14.
    '26.2.18 5:54 PM (118.235.xxx.119)

    내일 출근할거 생각하면 갑갑해지네요
    애들도 평생 이렇게 놀고먹으면 좋겠대요 ㅎ
    그래도 기특하게 오늘도 알바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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