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는 시간이라
하늘을 보니 파스텔로 그린듯이
브라운 그라데이션의 풍경이 이쁘네요
다사다난?했던 긴 설연휴도 모두 지나고
내일은
활기찬 날이 되길 바래요
작품입니다 그런 자연의 이름다움이있어 신을 버리지 못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