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8 10:56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는 안그러시면
그시아버지 개판인건 그주변사람들도 다알테고
장례식은 남편생각해서 가야하지않을까싶네요
2. 저희
'26.2.18 10:56 AM
(118.235.xxx.24)
시가 경우 시부모 돈있으니 장례식장은 왔더라고요 . 그것도 해외에서
3. ....
'26.2.18 10:57 AM
(49.161.xxx.218)
그시아버지 개판인건 그주변사람들도 다알테고
장례식은 남편생각해서 가야하지않을까싶네요
4. 음..
'26.2.18 10:57 AM
(211.209.xxx.82)
그정도라면
저같으면 안갈것같아요
5. ...
'26.2.18 10:57 AM
(106.101.xxx.241)
애한테 욕설하는 할아버지 있는데 남편 갈 때 애를 보냈다고요???? 초4까지요?
장례 때는 마음 가는 대로 하시고요.
10년을 아이를 그 집에 보낸 게 너무 충격이에요.
6. 외아들
'26.2.18 10:58 AM
(58.226.xxx.2)
남편이 외아들이면 가세요.
혼자 상 치르면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
문제의 원흉은 없어졌으니 남편 돕는다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형제들 많으면 안가도 되구요
7. ..
'26.2.18 10:58 AM
(211.234.xxx.56)
시어머니는 없어요
남편 6세때 집나갔어요
시아버지보다 90넘으신 시할머니 먼저 돌아가실텐데
제가 가면 그 시아버지를 봐야겠죠
저 못보니다 진짜...
8. 에휴
'26.2.18 10:58 AM
(118.235.xxx.97)
어째 위로를..
그래도 꾹 참고 장례식은 가심이
넘 무섭고 짜증날거에요...친정식구 같이 가줄사람 있으면 같이 들어가세요
9. 에휴
'26.2.18 10:59 AM
(118.235.xxx.97)
시할머니때는 잠깐만 다녀오시구요
10. ..
'26.2.18 11:00 AM
(211.234.xxx.56)
남편이 철저하게 단도리를 했어요
저는 그집에 시할머니도 계신데
애까지 어떻게 안보내나
옛 사고방식에 사로잡히기도 했었고요 ㅜㅜ
11. ..
'26.2.18 11:01 AM
(211.234.xxx.99)
이혼하고 연 끊은 분도 장례식 오더라고요
이혼사유가 시부모였고요
본인 맘이 그게 편한가 싶었어요
원글님 경우면 남편봐서 갈거같아요
12. ...
'26.2.18 11:01 AM
(1.232.xxx.112)
장례식장엔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남편 애들 봐서도
13. 영통
'26.2.18 11:05 AM
(106.101.xxx.85)
안 가려고 했는데
남편이 가지고 하니 갔어요
그래도 잘 갔다 싶어요
14. ..
'26.2.18 11:08 AM
(211.234.xxx.56)
저희 남편은 가지말라 해요
물론 제가 안간다고 먼저 말했죠
그래도 속이 속이 아닐걸 잘 압니다.
남편이 좋아서 집안 하나 안보고
남편만 보고 결혼했고 예나 지금이나 남편은
한결같은데
이 결혼이 통탄스러울 정도로 시댁이 갑갑하네요
15. kk 11
'26.2.18 11:09 AM
(114.204.xxx.203)
남편 뜻대로 해요
16. ......
'26.2.18 11:10 AM
(211.201.xxx.73)
저라면 남편 생각해서 갑니다.
불쌍한 남편 그런곳에 혼자 두기 싫어서
17. 다떠나서
'26.2.18 11:20 AM
(221.138.xxx.92)
저도 남편 곁에서 돕고 싶은 마음으로 가겠어요.
18. ..
'26.2.18 11:29 AM
(112.151.xxx.75)
저도 개차반시아버지 안 봐요
이번 명절도 저만 카페에 기다리고
남편 애들만 다녀오라하고요
다신 안 봐요
그런데 장례식은 남편 생각해서 가줄 생각
19. ㅇㅇ
'26.2.18 11:36 AM
(175.199.xxx.97)
잠시 가서 시아버지 또 개차반하는짓
친척들에게 다보여주게 하세요
그래야 님욕안할듯
20. ..
'26.2.18 11:36 AM
(211.234.xxx.56)
시아버지 장례는 간다해도
시할머니 장례때 가면
그 시아버지를 봐야할텐데
술취해서 저한테 또 주정할 수도
또 못볼꼴 볼수도 있어 너무 공포스러워요
전 이제는 진짜 못보겠어요 그걸
어떤 무식한 소리도.
제가 무너질것 같아요.
시할머니 장례식은 어째야 하나요?
내가 왜 이런 스트레스를 미치게 받고 있어야하는지 ㅜㅜ
21. 시할머니상을
'26.2.18 11:36 AM
(121.124.xxx.33)
걱정하시는거죠.
백퍼 술취해서 욕하고 난동 부릴텐데 거길 무슨일 당하려고 가요?
거기는 가지 마시고 시부 돌아가셨을때나 가세요
22. ...
'26.2.18 11:37 AM
(211.198.xxx.165)
저도 연 끊은지 5년차인데요
전 장례식은 가려구요
남편때문에요 전 친정아빠 장례식한 경험이 있고 남편은 없어서요
대신 입관은 못볼거 같아요
원글님은 시할머니때는 잠깐 다녀오고 시부는 그때 원글님 맘대로 하셔요
23. 안가요
'26.2.18 11:41 AM
(119.207.xxx.80)
시모랑 사이 좋았는데 무슨 일로 연 끊으니 진짜 남같던데요?
생각도 안나요
전화 온적 있는데 깜짝 놀랐어요
나한테 왜??? 이런 생각
전화도 안받았구요
돌아가셔도 갈 생각 없어요
이미 생사 아무 상관이 잊혀진 사람이예요
인연 끝
24. 절대
'26.2.18 11:54 AM
(218.150.xxx.250)
당연히 다들 안가도 된다고 할 줄 알았는데.. 댓글이 왜이러죠?? 저라면 당연히 절대 안갑니다. 시아버지보다 시할머니가 먼저 돌아가신다면 시할머니 장례식장은 더구나 안갑니다. 그 원흉을 한순간도 못볼 것 같은데 거길 왜 가요? 양가 부모님 장례 다 치룬 경험으로 보면 장례식.. 그거 별거 아닙니다. 누가 오고 누가 안오고 그런거 아무도 관심없고 그런거 가지고 수군거리는 사람은 더 이상한 사람이에요. 집집마다 사정이 다 다르니 안오면 무슨 사정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해요. 남편분이 혼자 장례 치뤄야하나요? 연끊은 친정부모 장례식장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저런 시아버지 장례식장은 고민거리도 아닙니다.
25. 장례식은 가야죠
'26.2.18 12:01 PM
(223.38.xxx.128)
애들 있으면 애들 봐서라도
장례식은 가야죠
26. 절대
'26.2.18 12:05 PM
(218.150.xxx.250)
원글님이 시아버지만 생각해도 치가 떨리는 스트레스를 받는데 대체 누굴 생각해서 시할머니 장례식 고민을 하는거에요? 게다가 남편도 가지 않아도 된다는데! 원글님 누구도 님을 비난할 수 없어요. 시아버지는 무슨 자격으로 원글님을 그렇게 막 대하고 욕하고 원글님은 무슨 도리로 그걸 다 받아내고 공포스러워 하는거에요? 그 시아버지 죽으면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 퍼붓지 못하고 끝난 관계에 한스러워할걸요?
27. 남편은 왜
'26.2.18 12:15 PM
(203.128.xxx.74)
그런 아버지한테 아무소리 안하나요
며느리를 그리 대하는 아버지께 안보겠다 엄포라라도 놔야죠
아들이 장성해 무서워봐요 술아니 술할아비를 먹어도
함부로 못하죠
6살이후 아버지 혼자 키운건가요?
그래서 막말도 못하는거고 아버진 집나간 아내때문에
성격파탄자가 된건가요? 비극이네요...
28. 남편은 왜
'26.2.18 12:17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쥐를봐서 독을 못친다고 남편봐서 그때그때 하시면 돼죠
할머니 상에 시부가 난리치면 그길로 가방들도 집으로 오면 될일이죠 쫄 필요없는 일이에요
29. 남편은 왜
'26.2.18 12:19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독를봐서 쥐을 못친다고 남편봐서 그때그때 하시면 돼죠
할머니 상에 시부가 난리치면 그길로 가방들도 집으로 오면 될일이죠 쫄 필요없는 일이에요
30. 남편은 왜
'26.2.18 12:19 PM
(203.128.xxx.74)
독을 봐서 쥐을 못친다고 남편봐서 그때그때 하시면 돼죠
할머니 상에 시부가 난리치면 그길로 가방들도 집으로 오면 될일이죠 쫄 필요없는 일이에요
31. 연끊은이
'26.2.18 1:12 PM
(1.235.xxx.138)
남편봐서 가긴할겁니다.
우리아빠 장례때 남편이 해준게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