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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소음문제 얘기하면 건설사 탓하라는 사람들

ㅡㅡ 조회수 : 559
작성일 : 2026-02-18 11:27:12

건설사 문제인건 당연하고 두말 말하면 입 아픈 얘기죠

다리를 예로들어 부실로 지어놨으면  

건설사 욕하고 고쳐내라 보강해라 소리내는건 당연하고

부실하게 지어진 다리 너도 조심 나도 조심 건너다니는게 상식이지

우르르 뛰어다니며  뛰지도 못하는게 다리냐

건설사 탓해라

네가 예민하다 하는게 정상인가요

 

 

IP : 117.111.xxx.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6.2.18 11:29 AM (59.7.xxx.113)

    살아본 래미안은 지옥이었고 지금 사는 래미안은 천국이네요.

  • 2. ㅇㅇ
    '26.2.18 11:36 AM (223.38.xxx.224)

    옆집 위아래집 쉬하는 소리, 걸어다니는 소리, 재채기 소리, 통화소리, 섹스하는 소리, 저녁 메뉴 파악될 정도의 소음은 집 지은 놈들이 잘못한거 맞고 예민한게 아니죠
    어지간히 멍청한거 아니면 그런 소리 안해요
    그런 소리하는 이웃 있음 … 내 보내든지 내가 나와야죠 정신병자가 이웃인데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아요?
    예민?? 풉

  • 3. 에공
    '26.2.18 11:44 AM (175.126.xxx.56)

    저도 예전 살던 힐스테이트는 천국이었는데 지금 사는 힐스테이트는 지옥이에요. ㅠㅠ
    윗층 애가 고3인데 화를 층간소음으로 푸네요.

  • 4. ...
    '26.2.18 11:49 AM (1.232.xxx.112)

    1차 건설사 탓이 맞는데요?
    건설사가 잘못한 거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 고통받으면서 싸우고 있는 꼴이니
    글의 요지를 모르겠어요.
    댁이 예민하다고 하지 않는 건데요?

  • 5. ㅡㅡ
    '26.2.18 12:12 PM (117.111.xxx.31) - 삭제된댓글

    못알아먹겠으면 지나가요

  • 6. ㅡㅡ
    '26.2.18 12:14 PM (117.111.xxx.31)

    댁?
    내가 댁의 문해력까지 책임져줘야하나요
    못알아먹겠으면 지나가요

  • 7. ...
    '26.2.18 12:17 PM (61.43.xxx.178)

    집이 문제인건 알지만
    공동주택에서 윗집이 조심하지 않으면 소음문제는 시공문제탓만 하기 어렵죠
    건설사 탓하라는 사람은 하나마나한 소리를
    자기 면피하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 8. ...
    '26.2.18 12:18 PM (1.232.xxx.112)

    댁이 나쁜 말도 아니고 왜 급발진?ㅋㅋㅋ
    웃기는 사람이네요.
    문해력을 당신이 말하는 게 더 웃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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