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18105044499
정씨는 지인 A씨로부터 돈을 빌렸다 갚지 않아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6억 9800만원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어머니 최씨의 사면을 위한 로비 자금이 필요하다거나 돈세탁이 막혔다는 등 이유를 든 것으로 파악됐다.
정씨가 빌린 돈을 유흥업소 등에 사용한 것을 알아챈 A씨는 2024년 8월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은 지난해 3월 정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이후 정씨는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재판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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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보통은 아니군요.
한때 악플 단 사람들을 죄다 고소하고.
민주당 욕하면서 엄마를 구속시킨 윤석열을 쉴드치고
윤어게인을 주장하며 후원해 달라고 그렇게 애원하더니
실상은 돈 빌려서 유흥비로 탕진한거 메꾸려고 그리 발버둥을 치고 살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