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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결혼한대요

이런 날이 조회수 : 15,937
작성일 : 2026-02-17 23:12:03

본문은 지웠어요. 

모든게 조심스럽네요. 

의견 주신님들 감사합니다. 

 

 

IP : 61.77.xxx.10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드려요
    '26.2.17 11:15 PM (221.138.xxx.92)

    아드님이 나이가 많았나요...

  • 2.
    '26.2.17 11:18 PM (49.166.xxx.91)

    그러게요 이렇게 기뻐하시다니!

    저 역시 30대 중반을 넘어 후반을 달려가는 미혼 딸이라.. 엄마도 저런 마음이려나 싶어서

  • 3. 예비시어머니가
    '26.2.17 11:19 PM (114.207.xxx.21)

    결혼만으로도 좋아하니 얼마나 좋나요.

  • 4. ~~~
    '26.2.17 11:21 PM (221.151.xxx.151)

    축하 드려요!원글님 기쁜 마음이 느껴져요
    며느리 오면 울지 말고 웃으면서 예뻐해 주세요.
    더 기쁜 일 있으면 올러 주시고 행복 하세요.

  • 5. 이런 날이
    '26.2.17 11:25 PM (61.77.xxx.109)

    93.95년생 아들 둘이 있어요.
    95년생이 결혼 한대요.

  • 6. ㅋㅋㅋ
    '26.2.17 11:26 PM (121.131.xxx.8)

    축하드려요

  • 7. ㅇㅇ
    '26.2.17 11:29 PM (1.231.xxx.41)

    딸도 95년생이고 평소 비혼이라고 하는데데... 95년생이 결혼하는 게 그렇게 기쁜 일이에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8. ..
    '26.2.17 11:31 PM (223.38.xxx.133)

    95년생이면 늦은것도 아닌데....
    울 일인가요 ????

  • 9. ...
    '26.2.17 11:33 PM (1.231.xxx.159)

    31살 남자가 결혼하는데 이렇게까지 감동하시다니 생경하지만 축하드립니다.

  • 10. 이런 날이
    '26.2.17 11:35 PM (61.77.xxx.109)

    아들을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생긴게 너무 기뻐요.
    아들 둘 다 비혼이라고 했어요.
    아들이 사랑하고 평생을 같이 할 동반자를 만난게 행운이죠. 한번도 아들이 누구를 사귀는 거를 몰랐어요.

  • 11. ...
    '26.2.17 11:37 PM (1.235.xxx.154)

    저도 40은 됐나보다했어요
    남자95년생은 이른 편인데
    아이가 어른스럽고 한번 한 말은 바꾸지않는 신중한 아이인가봐요
    그러니 비혼이라고 얘기했을때 고민하셨겠죠
    근데 결혼한다고...

  • 12. ..
    '26.2.17 11:42 PM (1.235.xxx.225)

    축하드려요
    요즘 젊은 사랑들 결혼한다고 하면 진짜 빵파레 불어주고 싶어요
    축하축하

  • 13. ㅇㅇ
    '26.2.17 11:45 PM (223.38.xxx.149)

    축하드려요~~
    좋은기운 받아가요~~

  • 14. 이런 날이
    '26.2.17 11:46 PM (61.77.xxx.109)

    대학교 가면서 서울에 혼자 자취, 지금도.
    자기가 모아놓은 돈이 5억이나 있대요. (전문직)
    얼마나 기특한지....

  • 15.
    '26.2.17 11:49 PM (119.193.xxx.110)

    내아들을 사랑해 주고
    결혼까지 한다고 한다면
    저도 기쁠거 같아요
    함께하면 더 행복할거라는 서로에 대한 믿음도 있을거니까요
    바라던 소원도 이루어졌으니 너무 기쁠거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 16. ㅎㅎ
    '26.2.18 12:08 AM (61.81.xxx.191)

    축하합니다 ~~

    그런데 예비며느리 앞에선 울지마세요~~
    마음으로만...

  • 17. ㅇㅇ
    '26.2.18 12:16 AM (14.5.xxx.143)

    무슨마음이신지 알거같아요.
    저도 95년생 전문직아들있는데 결혼의 ㄱ자도 못꺼내게하기에 그 간절하신마음 공감 됩니다 ㅜㅜ
    저도 아들이 사랑하는 좋은배필 만나길
    두손모아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 18. . . . .
    '26.2.18 12:17 AM (175.193.xxx.138)

    예비 며느리 앞에서,
    우리 아들 만나줘서 고맙다하고 울지마세요.
    어른처럼 담대하게 ...

  • 19. 어머님
    '26.2.18 12:24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며느리 될 분 만나면 울지는 마세요.
    매우 기쁘고 즐겁다는 것을 환한 표정과 근사하고 멋진 말로 표현해보세요.
    좋은 날 눈물바람은 농도가 깊어도, 쓸쩍슬쩍이어도 긍정적으로 해석되기 어려워 사연 많다거나 아들에 대한 집착으로 오인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20. ...
    '26.2.18 12:38 AM (211.36.xxx.216)

    감정 과잉이세요
    축하할 일이긴하나
    결혼 생활이 마냥 꽃길만은 아니고
    괸계라는게 얼마나 빠르게 실망으로 바뀌는지 알고도 남을 나이잖아요
    담담하게 대하시길

  • 21. 이런 날이
    '26.2.18 12:38 AM (61.77.xxx.109)

    감정 절제해서 성숙한 모습 보일게요.
    글 올리고 나니까 마음이 정리됩니다.
    감사합니다.

  • 22. 아들이 능력자
    '26.2.18 12:43 AM (223.38.xxx.12)

    네요

    아들이 95년생인데 전문직이고
    벌써 5억이나 모았다니 엄청 능력자네요
    예비 며느리도 같은 전문직인가요?

  • 23. 93년생 딸있어요
    '26.2.18 12:53 AM (220.126.xxx.243)

    95년생 아들~ 전문직에 재테크도 잘해 모아둔 돈이 5억이나 되면
    저같으면 걱정을 조금 내려 놓았을거 같아요..
    글내용 보고 아들이 마흔이 넘었나? 했어요
    여튼 축하드립니다~^^

  • 24. ...
    '26.2.18 12:58 AM (121.88.xxx.74)

    저희애는 98년생이고 얘도 전문직에 주식으로 재미를 봐서 돈은 상당히 모았는데요, 결혼한다고 하면 눈물 날 정도로 기쁠것 같지는 않아요. 결혼이 막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니고, 서로 죽고 못 살거나 상대의 진가를 백프로 알아주거나 그래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설령 그랬다해도 세월 지나며 내 생각이 잘못 됐었구나 깨달을 수도 있고요. 이제 한창 나이인데 왜 그리 조급해 하셨는지 저는 오히려 걱정되네요. 저희 엄마가 그렇게 남동생 걱정하느라 학벌이며 외모 직업 멀쩡한 애를 베트남 아가씨라도 데려오라고 닥달을...

  • 25. ??
    '26.2.18 12:58 AM (58.226.xxx.234)

    아들 결혼 못해서 우는 엄마들 있다더니 진짜구나...
    부디 아들의 인생을 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주세요
    저는 결혼해서 살고있지만
    결혼 안한다고 인생 망하는거 아니고
    결혼한다고 꽃길만 걷는것도 아닌거 잘 아시잖아요
    아드님 결혼은 축하드립니다

  • 26. 아들이 능력자
    '26.2.18 1:03 AM (223.38.xxx.199)

    전문직인데 뭐가 걱정이세요
    더군다나 아들이 95년생이면 결혼하기에도 젊은 나이잖아요
    원글님 마음이 너무 조급하신거 같아요

    평상시에 비혼이다고 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평상시에 비혼이라고 하다가 결혼한다니까 기쁘신건가봐요

  • 27. 어머님
    '26.2.18 1:35 AM (39.124.xxx.23)

    지금 큰소리 내셔도 될 입장인데
    울고 저자세로 나가면
    아들부부 사는내내 부인이 남편을 잡아요

    여자하나 못사귀던 널 구제해줘서
    어머님이 나보고 감격해서 울었다고ㅜㅜ

    그러니 제발제발 울지 마시고
    그냥 따뜻하고 온화하게만 대해주시길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28. cnrgk
    '26.2.18 1:41 AM (59.11.xxx.27)

    축하드려요
    아들이 평생 짝을 만나 기쁜 마음에 눈물까지 나는 그 마음
    나는 너무 알겠는데
    댓글들 참...
    2026년 복 정말 다 받으셨네요
    원글님이 이렇게 기쁜 맘을 잘 알아주는 착하고 예쁜 처자가 나타나기를^^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29. 이 글
    '26.2.18 1:45 AM (203.128.xxx.74)

    지우지 마시고 혹시라도 아들내외가 속상하게 하면
    보러 오세요~~

  • 30. 오버스러워요
    '26.2.18 2:03 AM (223.38.xxx.113)

    아들이 젊고 전문직에 돈도 5억이나 모았는데
    왜 그리 저자세에요?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가네요
    감정이 너무 오버이신거 같네요

  • 31. 만 30세면
    '26.2.18 2:14 AM (223.38.xxx.113)

    그리 결혼에 조급해할 나이가 전혀 아닌데요
    원글만 보면 40대 아들이 결혼하는줄 착각하겠네요

  • 32.
    '26.2.18 2:41 AM (210.103.xxx.8) - 삭제된댓글

    전문직이면 소개가 많이 들어와요.
    아들이 37에 자리 잡아서 40에 결혼했는데
    직장이나 부모지인들이 소개가 많이 들어옵니다.

  • 33.
    '26.2.18 3:59 AM (49.174.xxx.134)

    부모마음 다 같은듯
    감사한 그마음 이해됩니다
    나이를 떠나서 비혼이라 할때 부모마음 크개 내비치지 않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녀의 행복을 빌었으니 .. 원글님 감사할줄 아는 그마음 덕분에 아드님 두분 행복헌 가정 이루실듯 축하드려요

  • 34. 공감이 안가네요
    '26.2.18 4:15 AM (223.38.xxx.46)

    솔직히 현실적으로 공감이 안가네요
    본인 아들은 만 30세 전문직에 5억 저축한 능력남인데,
    그 젊은 나이에 결혼한다고 기뻐서 울 일인가요
    아들의 여자친구를 만나면 고마워서 울거 같다니요
    아들의 여자친구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시잖아요
    너무 오버스럽고 이해가 안가는 글이네요

  • 35. 이상
    '26.2.18 6:16 AM (222.109.xxx.26)

    그러게 공감이 안되네요. 내용 보고 아들 엄청 나이 많은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전문직에 돈도 많이 모았고 신종 자랑인가요?
    어쨌든 아들 여친 만났을 때 너무 오버하면 부담스러워서 싫을 수도 있겠네요.
    담담하게 대하시길

  • 36. . .
    '26.2.18 7:35 A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전문직 아들 결혼 못할 수도 있었는데
    오열 하실만 합니다
    울고 또 울고
    아름다운 어머님

  • 37. 원글
    '26.2.18 8:01 AM (61.77.xxx.109)

    아들이 비혼이라고 선을 그어서 결혼의 기역자나 여자친구의 이응자도 안꺼냈어요.
    그런 이야기 하면 더 안할까봐.
    아들이 어렸을때부터 의지가 굳고 AI 같았어요.
    마음에 맞는 베프를 만난게 좋아요.
    댓글 잘 읽었습니다.

  • 38. .....
    '26.2.18 8:49 AM (220.126.xxx.243)

    누구보다 자식의 성향을 잘아는건 엄마이니 나이는 많지 않으나
    그 말이 허튼소리가 아님을 알기에 내심 걱정을 하셨던거 같아요.
    전 큰아이는 서른한살에 결혼을 했는데 작은애가 34살 입니다.
    저축액도 많지 않고 부모도 보태줄 여력이 크지 않아 마음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어요
    결혼이 선택인 요즘.... 결혼에 대해 비혼이든 아니든 자기앞길만이라도
    독립적으로 잘헤쳐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큽니다.
    이제 걱정 내려 놓으세요
    아드님 결혼 축하 드립니다.
    새해 큰선물 받으셨네요~~^^

  • 39. 주작인줄?
    '26.2.18 8:59 AM (223.38.xxx.38)

    주작인거 같았네요
    너무 현실성이 없잖아요
    누가 만 30세 젊은 전문직 자식이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감격스러워 울어대고 자식 배우자될 사람한테 결혼한단 이유만으로 고맙다고 그렇게 울어대냐구요
    자식 배우자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전문직인 자기 자식이 그렇게 잘났는데 말이죠
    너무 비현실적인 얘기라서요

  • 40. ㅁㅁ
    '26.2.18 10:22 AM (49.172.xxx.12)

    엄마가 너무 감정과잉, 오버가 심하네요.
    너무 F.....라 해야하나.. 모든 것에 의미부여..
    자녀가 힘들어요 감정적으로...

  • 41. ....
    '26.2.18 10:36 AM (218.147.xxx.4)

    감정과잉맞네요
    그래서 아들이 엄마한데 여자사귀는것도 이야기 안했을수도

  • 42.
    '26.2.18 10:38 AM (222.120.xxx.110)

    죄송한데 아들 자랑하고싶어하시는게 넘 보여요.
    난 또 나이가 대개 많은 아들인지 알았더니 요즘 95년생이면 오히려 결혼이 빠른거아닌가요? 비혼이랬다가 결혼한다니 감격하신거 같네요.
    전문직에 5억벌어놨다는 TMI만 덧붙이지않았으면 더 좋았겠구만요.
    뭔 대단한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닌데 이게 그렇게 감격할 일인지 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 43. 엄마마음
    '26.2.18 10:49 AM (112.157.xxx.212)

    너무 이해돼요
    사람이 각자 다른데
    타인이 느끼는 감정을 대비해서
    과잉이네 뭐네 하는 사람들은 정말 답없다 싶네요
    똑같은 바람을 맞고 있어도 광야에서 자란 사람은 미풍으로 느껴지고
    온실에서 자란 사람은 태풍으로 느껴지겠죠
    원글님이 그렇게 느끼는거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람들
    정말 무례하다 싶어요

  • 44. 하루만
    '26.2.18 10:50 AM (61.39.xxx.97)

    아이구... 객관적으로 좋은조건인데 그냥 기분좋게 자랑을 하시지
    징징 짜면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그래도 축하드려요
    곧 할머니가 되실수도.. 예쁜 손자도 생기고 정말 행복하시길 빌어요

  • 45.
    '26.2.18 10:51 AM (112.157.xxx.212)

    저도 자식이 비혼에 무자식으로 살겠다 선언해서
    걱정됐던 사람이라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 되는구만요
    모든 부모에게 자식은 전문직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우려되는 상황은 다 똑같답니다
    재벌인들 자식이 결혼안하겠다 선언하면 걱정 안될까요?

  • 46. ..
    '26.2.18 10:53 AM (211.117.xxx.149)

    사랑하는 아들이 결혼을 해서 아이까지 낳으면 또 얼마나 이쁘게요. 말년의 새로운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 47.
    '26.2.18 11:33 AM (180.75.xxx.97)

    우리 딸 95년생은 결혼 생각도 아직 없는데
    아들 95년생 결혼하는게 그리 울일인가요?
    제 주변 조카도 95년생 직장다니고 핸폰이나보고 아직도
    어라광이나 피우는데 참..저도 울어야 저것들이 결혼생각이라도 하려는지
    어우 요즘애들은 결핍없이자라 큰 고민조차 없어보여요.

  • 48. 현실감이 없어요
    '26.2.18 11:36 AM (223.38.xxx.198)

    어느 엄마가 95년생 자식이 결혼한다고 감격해서
    울어대냐구요
    전문직 아들이 너무 잘난건 충분히 알겠어요

  • 49. 잘난 아들 부럽죠
    '26.2.18 11:43 AM (223.38.xxx.239)

    잘난 아들 두셔서 부럽습니다
    어쩜 95년생 전문직 아들이 벌써 5억이나 모았을까요
    남자라서 군대 다녀오면 돈벌 수 있는 기간도 짧았을텐데요
    군대 다녀오고서 1년에 1억씩은 모은건데 대단하네요

  • 50. 군대는
    '26.2.18 1:41 PM (58.78.xxx.61)

    안갔나봐요. 1년에 1억씩은 모아야 하는데...
    2001년생 아들 군대갔다 온 아들 아직 대학도 졸업을 못해서..
    전문직이면 어떤 전문직일까요?
    로스쿨도 의대도 아직 1억씩 모을 나이 안되었는데.

  • 51. 워너비 엄마세요
    '26.2.18 1:46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그렇게 대단한 능력자인 전문직 아들 두신 원글님이 짱입니다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원글님이야말로 워너비 엄마이십니다

  • 52.
    '26.2.18 1:52 PM (124.49.xxx.188)

    이런이야기 좋네요. 얼른얼른 보냅시다..우리애들도 때에 가면 좋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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