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하는 조카 세뱃돈 어떻게 할까요?

...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6-02-18 09:22:42

다른 조카들 대입 축하로 줬던 금액이랑

똑같이 주는게 좋을까요?

졸업 기념과 응원하는 의미로

평소 금액에 10만원만 더 얹어주고

나중에 입학할때 축하금을 주는게 좋을까요?

IP : 211.36.xxx.2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26.2.18 9:23 AM (210.100.xxx.239)

    고모 삼촌 다 10만원씩 보냈더라구요

  • 2. kk 11
    '26.2.18 9:24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졸업 축하로 다 똑같이 줍니다
    내년엔 덜 주고요

  • 3. ㅇㅇ
    '26.2.18 9:30 AM (14.48.xxx.230)

    대학 입학 축하금은 입학할때 주는거죠
    이번은 평소 세뱃돈만큼만

  • 4. ....
    '26.2.18 9:39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우리는 졸업 축하금이에요.
    이번에 졸업 축하한다고 챙겨줍니다.
    내년에 대학 축하금X 걍 세뱃돈으로 줍니다.(수능전후 3만원선 커피기프트or 치킨선물 챙겨주더라구요. 여학생은 올영 기프트권)

  • 5. 세뱃돈만
    '26.2.18 9:45 AM (203.128.xxx.74)

    입학할때 축하금요

  • 6. ㅇㅇ
    '26.2.18 10:29 AM (14.48.xxx.198)

    입학할때 축하금 백단위로 보내잖아요
    그럼 등록금에 보태든 노트북을 사든 알아서 쓰는거구요
    그런데 재수하는애 주면 의미가?
    내년에 입학할때 모른척하기도 그렇고요

    축하금이 2~30 이면 졸업할때 줘도 되지만요

  • 7. 저는
    '26.2.18 2:35 PM (106.101.xxx.174)

    그냥 졸업축하금으로 줬어요.
    재수한다고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만약 삼수한다고
    하면 대학 합격할 때까지 기다려서 주는 것도 웃기잖아요.
    대학 합격 여부 상관 없이 고등 졸업 기념으로 주는게
    나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585 벌거벗은 세계사를 보면서 느낀점... 17 .. 14:17:30 2,799
1796584 윤석열 잔치국수 8 .. 14:17:25 1,967
1796583 아파트 사우나 위생 다른 곳도 이런가요 9 …………… 14:14:14 1,217
1796582 네이버페이 포인트 결제 오류 벌써 2시간 째 4 123 14:00:55 644
1796581 네이버 Npay..쿠팡 효과 일까요? ㄱㄴㄷ 13:54:47 564
1796580 웩 유리용기 추천하시나요? 17 아기사자 13:49:20 1,399
1796579 카톡 안읽고 차단가능한가요? 15 ㅁㅁ 13:45:01 1,767
1796578 작은 상가안에서 4 시장가다가 13:40:33 807
1796577 기업전문 변호사 3 .. 13:39:09 433
1796576 평일 낮에 혜화동에서 4시간 정도 보내야 하는데요 14 ... 13:38:54 1,364
1796575 날씨보다가 5 13:34:34 738
1796574 시댁 큰어머님이 저를 싫어한 이유를 20년만에 알게되었어요. 22 .. 13:33:56 9,733
1796573 비슷한 집과 결혼해야 하는거 같아요 34 May 13:30:51 4,126
1796572 의료민영화 시동 건 인간은 바로 노무현 대통때 14 .. 13:30:33 1,074
1796571 조카가 임신하고 출산하면 선물이나 돈 줘야 하죠? 16 13:27:19 1,784
1796570 초6아이가 영재원이 궁금하다네요 7 엄마 13:25:42 496
1796569 스벅 아메에는 왜 크레마가 없을까요? 12 아오 13:22:40 1,518
1796568 보일러 사용법 바꿔본 후기 7 겨울 13:22:40 1,327
1796567 코스피 5천 깨졌음 해요 31 13:18:16 5,873
1796566 물류 알바 왔는데 젊음은 다르네요 2 ... 13:16:26 2,007
1796565 오랜 친구 모임에 안나갈 핑계 11 oo 13:16:18 2,071
1796564 쳇지티피 진짜 20 아놔 13:09:29 2,594
1796563 [댜독] 계엄당일 "국회 한 번 더간다" .... 9 그냥 13:07:13 1,902
1796562 시장상 탔어요 ㅎ 17 0011 13:06:44 2,525
1796561 코트가 없어졌어요 추리 필요(찾았어요!) 22 ㅇㅇ 13:03:30 2,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