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게시물에 올렸는데
집값이 3.3억이면 내돈 1억, 대출 2.3억, 매달갚는돈이 116만원
5억이면 1.5억/3.5억 /167만원
6억이면 1.8억/4.2억/200만원
6.7억이면 2억/4.7억/236만원
9억이면 3억/6억/304만원
12억이면 6억/6억 /304만원
15억이면 9억/6억 304만원
이렇다네요
이게 이자만 내는건지
이자 원금 같이내는건지 모르겠지만
매달 304만원을 지불하려면 그냥 가족 누군가의 월급은 통째로...ㅠㅠ
누가 게시물에 올렸는데
집값이 3.3억이면 내돈 1억, 대출 2.3억, 매달갚는돈이 116만원
5억이면 1.5억/3.5억 /167만원
6억이면 1.8억/4.2억/200만원
6.7억이면 2억/4.7억/236만원
9억이면 3억/6억/304만원
12억이면 6억/6억 /304만원
15억이면 9억/6억 304만원
이렇다네요
이게 이자만 내는건지
이자 원금 같이내는건지 모르겠지만
매달 304만원을 지불하려면 그냥 가족 누군가의 월급은 통째로...ㅠㅠ
무슨 소린지…
그럼 공짜로 ( 예를 들어) 반포자이 들어갈 생각?
월급 통째로??
그럼 월급을 더 받도록 노|~~오력을 하든지
월급 60퍼센트에 맞는 집을 찾든가
이런 전파낭비 글, 법적 제재 필요하다 봄
저건 빚이 아니라 저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오른 가격 생각하면 갚는 게
고생하는 건 아니래요. 특히 맞벌이들이 많으니까
그쵸..
주담대 경우는 대출보다는 적금개념이죠
시세를 못마추니 하루라도 빨리 계약하려했죠
커플이 많아요
8억있고 월수1200이어도
9억5천 집 사려니 후덜거려요
나이 45일때 저지를걸
55에는 머든 무섭네요
8억있고 월수1200이어도
9억5천 집 사려니 후덜거려요
나이 45일때 저지를걸
55에는 머든 무섭네요
—-
와 저 같으면 당장 사겠네요
경기도 교통좋은곳으로 옮길까해서
요며칠 집보러 다녔거든요
제 집은 8억인데
교통좋은곳은 9억5천
남편은 사자는데 전 겁나서 싫다고 했어요ㅜㅜ
대기업 맞벌이면 한 명 월급을 고스란히 낸다치면 월 300만원 대출 갚는 거는 별 무리 없어요.
매달 원금+이자겠죠.
20년동안 낼 생각하면 너무 갑갑한데
다들 그렇게 대출내고 더 열심히 사나봐요.
저도 고민 좀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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