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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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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온다고 친정 못가게 막는 시모

.. 조회수 : 4,068
작성일 : 2026-02-17 09:16:25

https://www.instagram.com/reel/DUwjtQQEl9J/?igsh=aW84ajJ5c20wNzh2

인스타에 올라왔네요

왜 며느리가 친정가는 걸 그렇게 싫어하나요?

왜 시누이를 보고 가야 하죠?

자기 딸은 친정에 오는 게 당연하고

며느리는 친정 가면 안된다는 괴상한 심보! 

저희 시모는 본인 여동생, 남동생까지

불러서 보고 가라고 합니다 

IP : 118.235.xxx.16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누 오니
    '26.2.17 9:18 AM (114.204.xxx.203)

    무수리가 일하라고요

  • 2. ..
    '26.2.17 9:18 AM (39.7.xxx.70)

    어느 시절 이야기인가요?

    옛날옛적에 저런일이 있었단다에요?

  • 3. ..
    '26.2.17 9:19 AM (209.38.xxx.2)

    조회수 올리려고 어그로겠죠.

  • 4. ㄴ윗님
    '26.2.17 9:19 AM (118.235.xxx.168)

    링크 댓글 보세요
    아직도 저런 집 많아요
    맘카페 가면 부지기수입니다

  • 5. ....
    '26.2.17 9:20 AM (112.148.xxx.119)

    무수리 필요해서죠

  • 6. 음음
    '26.2.17 9:25 AM (218.155.xxx.129)

    좀 다르지만
    저희 시어머니는 친정간다고 하면 여기 있다가 니네 집 가라고 하세요
    아직 80도 넘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시댁 있다가 저희 집으로 가는건 괜찮구요
    제가 노골적으로 싫은티 내서 한동안 안하셨는데 아들 눈치보다가 저만 붙잡고
    요즘 다시 하십니다

  • 7. 그러거나
    '26.2.17 9:26 AM (211.206.xxx.191)

    말거나 가면 됩니다.
    못 가게 밧줄로 묶어 놓겠나요?
    징하네요.

  • 8.
    '26.2.17 9:35 A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

    아침먹고 세배하고, 설거지 다하고 정리끝났으면
    옷갈아입고, 짐챙겨서 나오는 거에요.!!!
    자기발로 못나오는걸 누굴 욕해요!!!
    남편이 주저하면
    놔두고 나오는게에요!!
    꼭 차키들고 나오세요.

  • 9. ..
    '26.2.17 9:35 AM (223.38.xxx.92)

    아침먹고 세배하고, 설거지 다하고 정리끝났으면
    옷갈아입고, 짐챙겨서 나오는 거에요.!!!
    자기발로 못나오는걸 누굴 욕해요!!!
    남편이 주저하면
    놔두고 나오는거에요.!!
    꼭 차키들고 나오세요.

  • 10. ㅇㅇ
    '26.2.17 9:35 AM (125.178.xxx.178)

    30년전 제가 며느리일때 그랬어요
    아들셋인 집에 전 둘째며느리
    명절에 시누이 보고가라고 늦게오는 시고모보고가라고 친정가겠다얘기못하는 남편과 가야되는데 못가는 저와 갈등 결국 집에와서 싸우죠
    그게 넘 짜증났어서 지금 저나친구들은 그런구속 안합니다
    심지어 먼지방이 친정이라 아예 안가는 형님땜에 형님눈치도봤네요 참 이러니 다들 명절에 치를떨었죠

  • 11. .......
    '26.2.17 9:39 AM (110.9.xxx.182)

    지긋지긋한 시모년

  • 12. ..
    '26.2.17 9:42 AM (59.20.xxx.246)

    그러거나 말거나 가면 되죠.
    영상은 체험담도 아니고 그냥 만든 영상이잖아요.

  • 13. 자기딸
    '26.2.17 10:10 AM (220.78.xxx.213)

    오거나 말거나죠
    저 60이고 결혼 30년차
    첫 차례 후 친정 간다니 시엄니가 좀있다
    시누이네 올거니까 보고 가라해서
    형님(시누이)도 시집서 차례 지내고 친정 오는간데 저도 친정 가야죠 호호
    어어하는 시엄니 가뿐히 무시하고 친정 갔어요
    저 별로 쎈 사람 아닌데 그때 참 잘했구나 기특합니다

  • 14. ㅡㅡㅡ
    '26.2.17 10:24 AM (180.224.xxx.197)

    진짜 25년전 결혼당시 저랬었네요

  • 15. 우리시가
    '26.2.17 10:25 AM (218.51.xxx.191)

    시누는 없어서 시누기다리는게 아니라
    시어머니 시누들 온다고...
    그게 안통하니 길막힌다고
    그러다 아들들이 다 처가가면
    본인만 남아 쓸쓸하다고
    핑계는 많습니다

  • 16. ㅇㅇ
    '26.2.17 10:29 AM (211.235.xxx.35)

    제 지인 딸이 결혼했는데
    시어머니가 명절날 아들 며느리 끌고 자기 친정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두번째 명절날 어머니 친정에 가시고 싶은 것처럼
    저도 친정에 가고 싶어요.
    집안이 발칵 뒤집혔는데 결국 딸인 며느리 승!
    그 후론 시외가에 안 간대요.
    요즘 다 잘난 자식인데 며느리 예전처럼 대하면 가만히 안 있죠.

  • 17.
    '26.2.17 10:34 AM (61.74.xxx.175)

    1998년에 결혼했는데 시모가 친정 가는걸 너무 싫어했어요
    아들차로 여기저기 인사 다녀놓고 꼭 친정 간다고 하면 아들 머리 쓰다듬으면서
    운전하면 피곤해서 어쩌냐고 안스럽다고
    그러면서 친정에서 잘거냐고 꼭 물었죠 ㅎㅎ
    이 문제로 저는 화가 많이 났고 부부사이 엄청 냉랭했죠
    지금 생각하면 우리가 왜 그렇게 눈치를 봤는지 ㅜㅜ

  • 18. ...
    '26.2.17 10:42 AM (219.255.xxx.142)

    저는 시누도 없는데 점심 먹고 치우고 친정가고 있는데 전화오셨어요.
    너 어디냐고요.
    제가 친정 간다고 인사드렸잖아요 했더니
    진짜 간줄 몰랐다고 ㅋㅋㅋㅋㅋ
    다시 차 돌려 오라는걸 도로가 꽉 막혀서 차 못돌린다고 전화 끊었어요.
    당시 전날 아침부터 가서 일하고 하루 자고 점심까지 먹고 치웠는데도 가고 있는 차를 돌리라는 시어머니도 계셨네요.
    20년 전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지금은 없을까요?

  • 19. 저는
    '26.2.17 11:17 AM (211.34.xxx.59)

    시부가 그랬어요 어휴..

  • 20. ...
    '26.2.17 11:59 AM (223.38.xxx.92)

    저희 80 시모도 저럽니다. 시누들 오면 얼굴보고 가라고요.
    시누도 자기네 시댁에서 출발을 했는데 왜 저는 못 가게 하죠?
    어이가 없어서. 저런 시모들 아직도 많을걸요.

  • 21. 아휴
    '26.2.17 12:11 PM (211.208.xxx.21)

    시모만 저러면 다행이게요?
    남편도 그럼 시누보재요

    재수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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