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있는 글 다시 써서 미안한데요.
1번네는 둘이라 15,5
2번네는 하나라 20
주는게 공평한거 아닌가요???
저희집은 하난데..
그냥 다 똑같이 주니깐 싫던데.
그이야기 보고 시엄니 현명하시다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아...그냥 애들 다 똑같이 주고
하나있는집 애엄마 뭐 사먹으라고 좀더 주면 되겠군요..
그죠???
아침에 있는 글 다시 써서 미안한데요.
1번네는 둘이라 15,5
2번네는 하나라 20
주는게 공평한거 아닌가요???
저희집은 하난데..
그냥 다 똑같이 주니깐 싫던데.
그이야기 보고 시엄니 현명하시다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아...그냥 애들 다 똑같이 주고
하나있는집 애엄마 뭐 사먹으라고 좀더 주면 되겠군요..
그죠???
진짜 피곤하게 계산하네요.
저도 외동 아들 하나라 다 똑같이 주는거 싫어요
그 시어머니 현명하다 생각했어요
애들끼리 비교해서 알게되면 충격받을듯요
징글징글하네요.
애없으면 세뱃돈도 받을수 있었는데 아쉽겠어요.
이래서 명절이고 뭐고간에 다같이 안만나야 함
좀 야속한 계산을 한거죠
큰 아들네 작은 아들네 애들이 똑같이 입학을 하는데
누군 20주고 누군 15주고 그렇게 돈이 아쉬우면
10씩 주고 끝내도 될일을...
그럼 왜 평상시엔 3명에 각각 5씩 주는건가요
큰아들 애들 2.5주고 작은아들네 5줘야죠
여튼 할머니가 좀 너무한 처사 맞아요
위로하느라 그글엔 어쩌고 저쩌고 했지만....
애들 머리수로 똑같이 10씩 주면 될 일 아닌가요?
물론 어린애들 부모지갑으로 들어가니
자식 주는 개념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건 너무 지나친 생각이지 않나요
100단위 1000단위 억단위 증여개념도 아니고
10단위 용돈 주면서 할 계산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 저집은 총액 20이냐고 한다면 그럼 애 하나 더 낳던지요
ㅋㅋㅋㅋ
입학축하금을 다르게 주는 건 아이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죠
알았어요 애하나인 사람들이나 그게 공평하다느끼는거지 애들이 느끼기에 그게 공평하겠냐구요
님네가 삼형제 사촌이 외동이라고 님네는 3만원씩주고 사촌은 혼자 십만원받았어요?
엄마가 설명해주면 되죠
저집은 한명이고 이집은 두명이니 공평하게 한집당 같은 액수로 나눠가진 거라고
진짜 피곤하다
그렇게 따지면 평소엔 두명이라고 돈도 더 받아가고 음식을 먹어도 더 먹고 이런것도 다 계산해야죠
계산이 본인들이 더 누리는건 안하는거고 약간 손해볼때만 하는 건가요?
이런거보면 그냥 세뱃돈 주지 않아야해요
작은돈도 이러니 증여나 상속은 정말 난리도 아닐거 같아요
저도 시어머니 공평하다 생각했어요.
더군다나 작은 아들은 자주 찾아뵙는다는데 저렇게 하신거면 공평한거 아닌가요?
이런거까지 뭐라하는거보면 ~.
Mz조카한테 물어보니 시어머니가 공평한거래요.
저 젊은 마인드인가봐요^^~
저도 그게 공평한것 같아요
저도 남동생네가 애가 하나도 저희는 둘이라서 두명분 그냥 남동생네 조카한테 주거든요
저희엄마도 그러고.
저희는 나눠받지만 그게 공평한것 같아요
어차피 아이수랑 상관없이 그 부모한테서 돈은 나오는거니까..
딩크라서 매번 조카들 세뱃돈만 우르르 줘야 하는 입장에서는 어질어질 하네요.
저는 회수도 안되는 용돈 뿌리기도 바쁜데 말이에요.
애 없는 집은 조카들 용돈도 안주게 해줌 좋겠어요.
결혼식때도 그렇고 졸업 입학 한다고 다들 바라기만 하는데
세배돈이 애들 주는 건데 똑같이 줘야지요.
도대체 뭔소린지?
애들끼리 비교해 보면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할머니 이상하다고 평생 기억 할 듯
외동은 기분 나쁘다는 글들, 넘 웃겨요. ㅋㅋ
그럼 더 낳던가.
공교육 공짜로 2명 받는 건 억울해서 어떻게 참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