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도 생전에 사위, 며느리, 손주들 다 거실에 있는데 화장실문 열고 볼일보셔서 당황스러웠는데
시아버님도 며느리, 성인 손녀딸들 거실에 있는데 바로옆 화장실문 여시고 볼일보시네요
제가 다 민망하고 유쾌하지않은데 도대체 왜
그러시는걸까요 문닫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아 정말 시르네요
저희 아버지도 생전에 사위, 며느리, 손주들 다 거실에 있는데 화장실문 열고 볼일보셔서 당황스러웠는데
시아버님도 며느리, 성인 손녀딸들 거실에 있는데 바로옆 화장실문 여시고 볼일보시네요
제가 다 민망하고 유쾌하지않은데 도대체 왜
그러시는걸까요 문닫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아 정말 시르네요
나이드신 어머니들도 마찬가지더라고요 ㅠ ㅠ
어우우우~~
갇힐까봐 화장실문 안닫는 사람들 있어요
옛날 남자들은 어렸을 때부터 고추를 자랑스러워 하면서 자랐고 아무데서나 소변봐도 흉이 아니라는 의식 속에서 살아왔어요.
그러니 화장실 문 열어놓고 일봐도 창피한줄 몰라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세요.
십중팔구 뭐 어때? 할겁니다.
갇힐까 봐는 아니죠. 그럼 문을 살짝이라도 닫아야죠.
저도 혼자 있을 때 샤워할 때 갇힐까 싶어 꽉 닫지는 않지만
틈은 안 생길 정도로만 닫습니다
제 생각엔 가족들 무시하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배려란 게 있으면 그런 행동 안 해요
참고로 나르 친모가 평생 그랬어요
30대부터 70대인 지금까지도
저는 그때마다 가서 살며시 닫아버렸어요.
온갖 소리도 다들리고..너무 싫었네요.
저희아버지도 그래요
나르시시스트라서 그래요 배려라곤 없는거죠
본인의 오줌싸는 소리를 온가족이 다 들으란거죠
다른 가족 식사 중인데도 그래요
저희아버지도 그래요
나르시시스트라서 그래요 배려라곤 없는거죠
본인의 오줌싸는 소리를 온가족이 다 들으란거죠
다른 가족 식사 중인데도 그래요
문 닫으면 때릴걸요
이런 사소한걸로 많이 맞고 자랐어요
저희아버지도 그래요
나르시시스트라서 그래요 배려라곤 없는거죠
본인의 오줌싸는 소리를 온가족이 다 들으란거죠
다른 가족 식사 중인데도 그래요
문 닫으면 때릴걸요
가정폭력 집안이라 이런 사소한걸로 엄마와 저는 많이 맞고 자랐어요
저희아버지도 그래요
나르시시스트라서 그래요 배려라곤 없는거죠
본인의 오줌싸는 소리를 온가족이 다 들으란거죠
다른 가족 식사 중인데도 그래요
문 닫으면 때릴걸요
가정폭력 집안이라 이런 사소한걸로 엄마와 저는 많이 맞고 자랐어요
때릴땐 뺨을 수십대씩 때렸어요
그러면서 지금은 자식도리해라 효심이 부족하다 매번 선물 내놓으라 해요.
저한텐 10원도 아까워했으면서.
아휴..많이들 그러시는군요..어릴때부터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으셔서 그러실까요. 진짜 배려라곤1도 없어요
1446님..에고..얼마나 맺힌게 많으실지..저도 저는 맞지않았지만 엄마는 맞으셔서 저도 그걸 풀지못하고 떠나셔서 평생 상처로 남아있어요..마음으로 위로를 드려요..
낼모레 90 울아버지는 그러지않으세요 돌아가신 울엄마도 꼭 닫고 일보셨구요
어릴 때 말고는 평생 혼자 살아서 화장실 문도 닫지를 않아요
저도 밖에서도 그럴까봐..흑
노인들은 갖히는 것 같은 그 느낌을 너무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것 같아요 심지어 공중화장실도 열고 보는데요
저희아버지는 젊을때부터 문열고 봤어요 매너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