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처럼
그런미모 삐고는
50넘으면
형이라고
친한언니네
술마시러 갔는데
언니 나 신랑 친구
신랑친구가 그러네요
여자가 50넘으면 형아닌가?
졸지에 형됐네요
으휴~~
나이가몬지
이영애처럼
그런미모 삐고는
50넘으면
형이라고
친한언니네
술마시러 갔는데
언니 나 신랑 친구
신랑친구가 그러네요
여자가 50넘으면 형아닌가?
졸지에 형됐네요
으휴~~
나이가몬지
형이면 어떻고 누나면 어떤가요. 물론 나이들어도 예쁘게 꾸미고 정돈하며 사는게 좋긴 하지만, 너무 남의 시선과 말에 휘둘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쉰 넘었으면 반백년은 넘게 살았으니 ...
그런 쓰잘데기없는 말에 그냥 수긍하시나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제대로된 사람 없어요. 그럼 남자는 50넘으면 뭐래요? 누님이래요? 참내..
신랑친구한테 수준좀 높이라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