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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말타즈 조회수 : 6,769
작성일 : 2026-02-16 01:56:16

절대로 현장에서 큰소리 나지 않게 한다고.

스텝들이 잘못해도 절대로 소리지르지 말고

짜증내지 말라고

그렇게 현장 분위기 유지한다고.

서로 존중하는 작업 분위기.

 

영화감독들이 지 성질대로 욕하고 소리지르고 

모욕하고 싸움질하는데

 

감독 본인 뿐 아니라

촬영감독같은 짬밥먹은 스텝들도

절대로 아랫사람한테 큰소리 내지 말라고 요구한다네요.

 

사람이 참 깨었어요.

 

IP : 217.149.xxx.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58 AM (49.142.xxx.126)

    그래서 복을 받나봐요

  • 2. ..
    '26.2.16 2:12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성격도 좋고 능력도 있고.

  • 3.
    '26.2.16 2:23 AM (14.138.xxx.15)

    장항준.. 이선균이랑 같이 여행가는 프로보면 인성이 드러나요.
    절대 손하나 까닥 안하는 스타일이에요. 다 남 시킴

  • 4. 글쎄요.
    '26.2.16 2:25 AM (223.38.xxx.146)

    저는 장항준 감독 좋아해서 방송 나온 거 다 찾아듣고, 보고, 무슨 말을 해도 어떤 농담을 해도 그저 아 귀여워, 사람이 참 맑아, 우쭈쭈 모드였는데
    예능에서 사람들 대하는 걸 보고 너무 깨서 그 후로 많이 식었어요. 여기서도 그때 욕 많이 먹었는 걸요.

    다른 거 다 차치하고라도 자기 마음대로 갑자기 게임 룰을 따귀 때리는 것으로 바꿔서
    이제 막 뜨기 시작하는 힘없는 배우들 따귀를 짝! 짝…!
    그 배우들 별 말도 못하고 당황함과 불쾌함이 뒤섞여 수습하기 어렵던 표정. 보는 내가 민망했어요.

    진짜로 사람을 존중하는 사람은 그런 벌칙을 생각조차 하지 않아요. 다 큰 남자들의 뺨을 때리고 그거 재밌다고 까르르 웃고. 아… 그때 정말 실망했어요, 감독님.

  • 5.
    '26.2.16 2:29 AM (217.149.xxx.5)

    그런 예능은 전 못봤어요.
    세상에 충격이네요.
    뺨을 때리다니....

  • 6. 사실
    '26.2.16 2:33 A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예민하고 시니컬해보여요
    그걸 감추려고 오히려 부선스럽고 밝아보이려고 한달까
    본인이 주장하는대로 따뜻하고 밝은 성격좋은 느낌은 아니에요
    싫지는않지만 다들 눈물자국없는 말티즈랄때 전 속으로는 아닐것같은데 생각하죠 그 누구보다 예민하고 전전긍긍할 것같은 그런 느낌있어요

  • 7. 글쎄요.
    '26.2.16 2:38 A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제가 말한 예능이 위에 다른 분이 말한 이선균 나온 얘능이에요.
    이선균은 네임드 배우라 그런지 잘 안 건드리더군요.

    그리고 맞아요, 남들이 일하게 하고 자기는 하나도 안 하고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있다가
    딱히 고마워하지도 않고 깔깔 웃으며 수발 받고 밥 차려준 거 먹고 사라지는 타입이었어요. 편집한 게 그건데 원랜 어떨까 생각이 저절로 들던.

    사람이 열등감 없고 밝고, 가벼운 척 하지만 사실은 속이 깊고 인간미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돌아보니 그건 그냥 제가 그렇게 믿고 싶었던 거더라고요. 호감을 품으니 그렇게 보고 싶었던 거.

    알쓸신잡 시리즈 중 나온 것도 그렇고…
    예능을 보다 보니 알겠더군요. 가벼운 척 한 게 아니라 진짜로 한없이 가벼운 사람이었구나. 너무나 가볍고 얕은. 그냥 그게 다인.

    물론 그와 별개로 이번 영화는 잘 됐으면 좋겠어요. 이유는 최초의(?) 단종 영화이기 때문…? 배우들이 너무 애쓴 게 보여서. 박지훈 눈망울이 슬퍼서.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해서.
    그냥 그 뿐이에요. 각본은 허술하고 이음새도 엉망이고 설득력도 떨어지고… 좀 그랬어요.

  • 8. 글쎄요.
    '26.2.16 2:39 AM (223.38.xxx.146)

    제가 말한 예능이 위에 다른 분이 말한 이선균 나온 얘능이에요.
    이선균은 네임드 배우라 그런지 잘 안 건드리더군요.

    그리고 맞아요, 남들이 일하게 하고 자기는 하나도 안 하고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있다가
    딱히 고마워하지도 않고 깔깔 웃으며 수발 받고 밥 차려준 거 먹고 사라지는 타입이었어요. 편집한 게 그건데 원랜 어떨까 생각이 저절로 들던.

    사람이 열등감 없고 밝고, 가벼운 척 하지만 사실은 속이 깊고 인간미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돌아보니 그건 그냥 제 생각이더라고요.

    알쓸신잡 시리즈 중 나온 것도 그렇고…
    예능을 보다 보니 알겠더군요. 가벼운 척 한 게 아니라 진짜로 한없이 가벼운 사람이었구나. 너무나 가볍고 얕은. 그냥 그게 다인.

    물론 그와 별개로 이번 영화는 잘 됐으면 좋겠어요. 이유는 최초의(?) 단종 영화이기 때문…? 배우들이 너무 애쓴 게 보여서. 박지훈 눈망울이 슬퍼서.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해서.
    그냥 그 뿐이에요. 각본은 허술하고 이음새도 엉망이고 설득력도 떨어지고… 좀 그랬어요

  • 9. 뺨이요?
    '26.2.16 5:03 AM (209.76.xxx.43)

    헐 뺨을 때려요??? 어머 미쳤네요

  • 10. ...
    '26.2.16 5:09 AM (1.235.xxx.154)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나봐요
    그부부 어려운시절부터 늘 그런 캐릭터였나봐요

  • 11. 예능도
    '26.2.16 5:14 AM (39.123.xxx.24) - 삭제된댓글

    작가가 있고 각본대로 움직여요
    시쳥율 위해서 얼마든지 조작 가능합니다
    제발 속고살지 맙시다

  • 12. Dㅇ
    '26.2.16 6:06 AM (39.117.xxx.233)

    누가속는지 어떻게판단할까요? 윗님

  • 13. ...
    '26.2.16 6:13 AM (211.246.xxx.64) - 삭제된댓글

    제가... 장항준이랑 조진웅 예능 나온 것 보고 이제 다시는 좋아하는 연예인들 예능 나오는 것 보지 말자고 다짐까지 했었잖아요.

    김은희가 키우는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 이제는 비웃음만 나와요. 저 예능에서 장항준 너무 이기적이고 야비했어요. 저런 사람도 자기 와이프랑 자식한테는 그렇게 끔찍한 애정을 갖고 있구나 하면서 사람의 다면성에 대해서 새삼 깨달았을 정도.

    이제 저 사람이 하는 모든 재미있고 밝은 얘기들이 하나도 와닿지 않아요. 원글님이 쓰신 스탭 대하는 방식도 의구심이 먼저 들고요.

  • 14. ...
    '26.2.16 6:16 AM (118.235.xxx.130)

    제가... 장항준이랑 조진웅 예능 나온 것 보고 이제 다시는 좋아하는 연예인들 예능 나오는 것 보지 말자고 다짐까지 했었잖아요.

    김은희가 키우는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 이제는 비웃음만 나와요. 저 예능에서 장항준 너무 이기적이고 야비했어요. 저런 사람도 자기 와이프랑 자식한테는 그렇게 끔찍한 애정을 갖고 있구나 하면서 사람의 다면성에 대해서 새삼 깨달았을 정도.

    이제 저 사람이 하는 모든 재미있고 밝은 얘기들이 하나도 와닿지 않아요. 원글님이 쓰신 스탭 대하는 방식도 의구심이 먼저 들고요.

  • 15. ㅇㅇ
    '26.2.16 6:22 AM (125.130.xxx.146)

    원글과 댓글이 달라서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시그널이 일본 드라마 표절인 거 알고
    넘 충격이었어요.

  • 16. . .
    '26.2.16 6:23 AM (175.209.xxx.184)

    김은희가 키우는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 이제는 비웃음만 나와요.
    __
    어떤 얘기일까요

  • 17.
    '26.2.16 6:42 AM (5.255.xxx.238)

    김은희가 키우는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 같다고 네티즌들이 웃으면서 했던말.
    관리 잘 받고 발랄한 귀여운 강쥐 같단 소린데
    이제와서 떠올려보니 안어울려서 비웃음만 나온다 이런뜻으로 해석됨

  • 18.
    '26.2.16 6:55 AM (116.43.xxx.47)

    절대 손하나 까닥 안하는 스타일. 다 남 시키는데 자기 와이프랑 자식한테는 그렇게 끔찍한 애정을 갖고 있다고..요?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나봐요.2222222

  • 19. 마누라
    '26.2.16 7:04 AM (117.111.xxx.150)

    자랑하고 덕본다고 할 때 너무 찌질했음
    속이 꽉 찬 사람인 줄 알았는데
    말하는 게 너무 가볍고 지식도 얕길래
    프로필 찾아보니 서울예전이어서 놀람
    인생 편하게 사는 복이 크구나

  • 20. ..
    '26.2.16 7:09 AM (211.234.xxx.46)

    장항준 나오는 장면 몇개 보면서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대충 비슷한가 봐요.
    알던 장씨도 비슷하게 눈웃음치고 알고보니 사기꾼급 위선자던데 웃음부터 비슷해서 기분 묘하네요.
    영화는 안 보는 걸로. 단종과 그 배우는 기억할게요.

  • 21. ㅇㅇ
    '26.2.16 7:11 AM (175.209.xxx.184)

    프로필 찾아보니 서울예전이어서 놀람
    ㅡㅡㅡ
    서울예전 엄청난 학교입니다. 들어가기도 어렵고요

  • 22. ....
    '26.2.16 7:20 AM (211.49.xxx.118)

    요즘 현장에서 소리지르는 감독 잘 없어요
    그런 현장은 다 욕합니다
    신고하고 많이해요.
    그사람이 깨어있는게 아니라 시대가 바뀌었어요.

    그때 예능 보고 사람 참 별로다고 생각했는데..

  • 23. 에이
    '26.2.16 7:20 AM (112.145.xxx.175)

    그시절 서울예전이 사실 대단하진않았죠
    졸업생들이 다 잘돼서 그래보이는거지.
    저야 남산 KBS아래에 있던 서울예전 2년제부터 기억하지만
    요새와는 다르게 장항준시절이나 유재석시절은 정말 공부는 안되는부류.
    오히려 개성있고 다른쪽으로 능력있는 사람들이 다니던 학교인데
    시대가 바뀌다보니 제일 잘나가는 집단군이 됐어요
    부럽부럽

  • 24. ..
    '26.2.16 7:23 AM (211.234.xxx.160)

    서울예전을 문제삼을 일은 아니죠.

    그런데 시그널도 표절이에요?
    하도 대단한 작가처럼 묘사하길래 김은숙이란 작가와 헷갈렸었어요.
    정말 대단한 작가구나 생각하다 대표작이 시그널 하나 같아서 그렇구나 했더니 그것도 표절이라니 어이없네요.
    라스에서 살림을 전혀 안 하고 밤새 같이 술마시고 소파에 가만히 누워있다가 무슨 수영이 배우고 싶다해서 몇번 하고 뭐가 하고 싶다했다가 그만두고 미드가 보고싶다 구해달라해서 보다가 작가가 됐다길래 특이한 여잔데 필력있는 재능인이구나 했더니 참나.
    그런 얘기 중에 생활비도 얻어쓸 정도로 가난한 신혼부부라면서 집은 또 작은아파트 자가였나 보더군요. 장항준네가 좀 사는데 가난하지만 해맑고 평생을 부족함없이 사는 팔자좋은 사람이라고 주입하고 싶은가 했더니 재수탱 맞나 봐요.

  • 25. 아닌데요
    '26.2.16 7:31 AM (121.162.xxx.234)

    84학번
    그 시절에도 서울예전은 대단했어요
    지금은 한예종이 있지만 그때가 최절정?
    암튼 마누라 덕보고 사는 거 맞으니 인정하는게 차라리 덜 찌질합니다만
    영화감독으로도. 작가로도 별로
    예능인과 인맥관리가 주분야
    저 따귀 때리는 건 당사자 물론 해당피디도 사실 법적 책임 믈어야 할 사항 ㅠㅜ

  • 26. 친척이
    '26.2.16 7:41 AM (117.111.xxx.150)

    그 학교 출신인데
    그 당시엔 공부하곤 담 쌓은 딴따라였다는..
    동기들도

  • 27. 강성진이
    '26.2.16 7:45 AM (123.213.xxx.119)

    매불쇼에 나와서 왕과 사는 남자 감상평을 말하는데
    영화 보는 내내 그 현장이 얼마나 재미있었을지 상상이 돼서
    배우들이 너무 부러웠다고 하더라고요

  • 28. ..
    '26.2.16 7:49 AM (211.234.xxx.238) - 삭제된댓글

    송은이네 소속이라더니 댓글 작업 나왔나 싶은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하는군요.
    장항준씨 시청자들을 말고 싶으면 티를 전혀 말지 말든가 그럴 능력이 안 되면 말지를 마세요. 즐거우려고 보다가 머리쓰게 만들지 말구요. 아침부터 피곤하네요.

  • 29. ..
    '26.2.16 7:50 AM (211.234.xxx.238)

    송은이네 소속이라더니 댓글 작업 나왔나 싶은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하는군요.
    장항준씨 시청자들을 말고 싶으면 티를 전혀 내지 말든가 그럴 능력이 안 되면 말지를 마세요. 즐거우려고 보다가 머리쓰게 만들지 말구요. 아침부터 피곤하네요.

  • 30. ..
    '26.2.16 7:57 AM (223.38.xxx.240)

    저도 예능보고 완전 실망. 가볍고 속좁고 잘 삐치는 성격같고 약자 무시하는 습성있던데 저런 평판 안믿겨요.

  • 31.
    '26.2.16 8:03 AM (118.235.xxx.50)

    그 시절 서울예전 무시 할 학교는 아니었어요
    공부 못하는 애들이 가는 거 맞는데
    끼 없어도 못들어 갔어요.

  • 32. ㅎㅎ
    '26.2.16 8:24 AM (49.236.xxx.96)

    예능을 다큐로 보고
    나노단위로 까기 시작는군요
    왕사남이 성공이기는 하나봐요
    안티 대거 등록하는 걸 보니

  • 33. 장항준
    '26.2.16 8:24 AM (49.173.xxx.147)

    이선균과 여행?하는예능프로보고
    실망했어요. 이미지 확 깨었어요
    이선균외 연예인들끼고 제왕놀이 하는줄 ..
    그프로 타이틀이 기억안나네요
    재방송 찾아보세요

  • 34. 이선균
    '26.2.16 8:30 AM (112.214.xxx.184)

    이선균이랑 하는 예능 봤는데 이선균이 진짜 보살이에요
    이선균 그립네요 나의 아저씨 너무 좋았는데 그 연기를 더이상ㅌ못 보는 게

  • 35. ..$
    '26.2.16 8:46 AM (211.178.xxx.17)

    글쎄요.
    30년이 넘도록 왜 그 많은 호구잡혔던? 친구들이 계속 옆에 있는지 생각해보면 예능에 단편적으로 나왔던 성격으로 그 사람을 폄하할수 있을까요?
    몇몇 분들이 욕하던 성정이 진짜면 40-50세 넘으면 주변 사람 다 떨어져 나가요.
    그 오랜 세월 친구들 아직까지 잘 유지하는거 보면 tv에서 보는 모습이 다가 아닐거예요.
    (아 이러면 저도 소속사 관계자 되는건가요 ㅎㅎ)

  • 36. ㅇㅇ
    '26.2.16 8:47 AM (112.166.xxx.103)

    예능 제목이 “아주 사적인 여행”
    이선균을 비롯 출연진들이 좋았고
    재미있었는 데
    장감독은 너무 깐족댔슴
    예능에서 웃길려고 오바했는 데 너무 오바한 느낌
    그래도 나름 볼만한 프로였어요

  • 37. 로사
    '26.2.16 9:19 AM (211.108.xxx.116)

    시그널은 일본이 리메이크한거에요ㅜ
    그 드라마 판권이 제법 팔렸어요.
    무슨 표절이에요......

  • 38. ..
    '26.2.16 9:20 A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hot/4035334834

    시그널 일본 리메이크였군요. 어찌됐든 김은희 창작은 아니었네요

  • 39. ...
    '26.2.16 9:23 AM (118.235.xxx.142)

    시그널은 일본이 리메이크한거에요ㅜ
    그 드라마 판권이 제법 팔렸어요.
    무슨 표절이에요......
    ㅡㅡㅡㅡ
    ㄴㄴ
    홍콩이 2003년 먼저 제작
    한국 시그널 2016

    https://theqoo.net/hot/4035334834

  • 40.
    '26.2.16 9:30 AM (14.44.xxx.94)

    예능을 다큐로

  • 41. ......
    '26.2.16 9:41 AM (110.9.xxx.182)

    시그널 홍콩인지 대만인지
    너무 따라했던데 왜 쉬쉬하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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