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배아 폐기 하고 매일 눈물바람이네요
후회되서요
30 후반에 첫 아이 만들때 해 놓은 건데
지금 44세인데
다시는 그때의 냉동배아를 가질 수 없겠죠
냉동배아 폐기하고 나니까 너무 서운해요
자연임신은 힘든 상황인데
냉동배아 폐기하신 분 마음 어떠셨어요?
냉동배아 폐기 하고 매일 눈물바람이네요
후회되서요
30 후반에 첫 아이 만들때 해 놓은 건데
지금 44세인데
다시는 그때의 냉동배아를 가질 수 없겠죠
냉동배아 폐기하고 나니까 너무 서운해요
자연임신은 힘든 상황인데
냉동배아 폐기하신 분 마음 어떠셨어요?
첫 아이는 인공수정으로 낳아서 키우고 있는 상태고
지금 44세인데 둘째를 안 낳기로해서 폐기하셨다는거죠?
흔한 일은 아닌데 둘째 낳아서 키우기는 나이도 많고
결정했으니 아쉬워도 첫째에 집중하셔야죠
이번에 폐기하신건가요?
그보다 더많은 나이에 초산 시험관 하는 사람도 많아요
후회되시면 시험관 다시 도전해보세요
있는 아이에 집중하세요.
30후반에 낳은 아이도 많이 늦었는데 45세에 아이 낳기도 힘들고 키우기는 더더 힘들어요.
본인도 그렇게 결정했으니 폐기했을건데 무슨 눈물바람인지..
지금 아이 낳을 생각할때가 아니라 자식한테 짐 안되게 건강관리 노후대비해야지요
6개 냉동시켜 2번 정도 이식할수 있는데 폐기했어요
가끔 생각날때도 있긴한데 그렇게 후회되고 그렇진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