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는 갈 곳이 없어서
( 양가 부모 돌아가심 / 자식들은 외국 살아요 )
유투브 이것저것 보는데요
국제 결혼해서 외국 사는 사람들 보면
생일이라고 모이고
자주 모여서 노는 분위기에요
그런데 독일은 정말 부지런한 나라인 거는 맞는 듯 해요
아침이 일찍 시작하네요
이번 설에는 갈 곳이 없어서
( 양가 부모 돌아가심 / 자식들은 외국 살아요 )
유투브 이것저것 보는데요
국제 결혼해서 외국 사는 사람들 보면
생일이라고 모이고
자주 모여서 노는 분위기에요
그런데 독일은 정말 부지런한 나라인 거는 맞는 듯 해요
아침이 일찍 시작하네요
우리가 더 모일걸요
명절 2 생일 2 어버니알만 해도 년 5번
사이사이 또 일 있고요
그리고 여자만 일 하는게 아니라 부담도 적대요
엄청자주 모여요. 년 5번리 아니라 달달이 모이기도 하고
효도도 그쪽이 해요 마음에 우러나서
여긴 의무고
자주 모여요. 그리고 시집살이도 한국 못지 않아요.
다 모여서 자요?
넚어서 모여서 많이 자죠 거실에서도 자고
아 모여자는것도 비슷하네여
가끔 명절에 외국은 안그렇다 그렇게 글을 쓰는데
유투브 보니 상황이 다른 듯 해서
실제 외국상황이 궁금해서
글 써봤어요
외국인이랑 결혼해서 미국사는데 그렇게 자주 모인대요
애기낳은지 얼마 안됐는데 다들 와서 보고가고 생일에도 다모이고 뭐 수시로 모인다네요
여자들만 일하지는 않고 다들 같이 움직여서 친구딸도 모이는게 부담이 안되고 같이 즐기고 부담없다고 한다네요
포인트는 여자만 일하고 그러지 않는 즐거운 모임이라...ㅠㅠ
에휴
모이는 집의 집주인 일하는건 마찬가지던데요.
부부가 같이 준비해요.
요즘은 한국도 그러잖아요.
여자 혼자 일하는 집 거의 없잖아요.
자주 모이고 저희 남편쪽은 친가 외과 친척들도 왕래하고 지내요.
아직도 대부분 여자들이 하는데 여자 혼자 일하는 집 거의 없다니 ㅠㅠㅠ
대부분이 여자들이 90%하고 10% 도와주는 것에 감동하는 집들이 많죠.
차한잔 마시러 와도 욕함
우리나라는 1년에 두 번도 안모이려 하는데
외국은 정말 자주 모이죠.
한달에 한 번은 모이게 되는거 같고.
그걸 의무로 생각하느냐 아니냐의 차이 같아요.
외국은 독박쓰늠 장남도 며느리도 없으니까요. 공평하게들 나눠서하니 모여ㅠ놀고싶죠. 외식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비싸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