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여서 담아 넣어두기는 귀찮고
사보려는데요. 어떤 것 드시나요.
지금 보니 쟈뎅 제주의 봄 청보리차 1.5리터짜리
12개 16,000원 하던데
이런 것 사면 될까요.
끓여서 담아 넣어두기는 귀찮고
사보려는데요. 어떤 것 드시나요.
지금 보니 쟈뎅 제주의 봄 청보리차 1.5리터짜리
12개 16,000원 하던데
이런 것 사면 될까요.
보리차 원액 찾아보세요.
첨가물 하나 없는 거 사면 돼요.
그거 찬물 따뜻한 물 잘 우러나요
그냥 따뜻한 물이나 찬물에
그 원액 조금 넣어
섞어서 마시는 거예요?
블렉보리1.5짜리 사먹는데 맛있어요~
보존제
첨가물 들어가요.
울 고모네는 이태리 오르조인지 뭔지 가루 타 먹던데
한살림에 보리차 가루, 둥글레차 가루 있어요.
보통 끓여 먹는데 급하면 정수물에 타 마셔요.
보리차원액 첨가물 보존제 없는 거 있어요. 잘 찾아보세요...
맞아요. 그냥 정수물에 윈액 윈하는 만큼 넣어 마시는 거예요
끓여보면
잘 쉬던데
보존제 없이 상온유통이 가능할까 궁금해요.
여름엔 더워서 하늘보리 사먹는데 82님이 생수랑 일대일로 섞어 마신다 해서 해봤더니 농도도 진하지 않고 냉장보관하면 시원하고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