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부모님들도 아프시고, 챙겨야해서
2주전에 시댁갔다와서
이번에는 남편한테 아이랑 당신만 가라고 했더니
세상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요...룰루랄라 룰루랄라...
솔직히 조용한 집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82들어와 있는 나의 자유가 너무 좋아요.
아침에 친정가서 대청소 하고 와서 힘은 들지만.....
와...너무 좋아요.
나를 찾지 않는 남자2명이 없으니 세상 좋아요.
이렇게 딱 일주일만 살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
친정 부모님들도 아프시고, 챙겨야해서
2주전에 시댁갔다와서
이번에는 남편한테 아이랑 당신만 가라고 했더니
세상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요...룰루랄라 룰루랄라...
솔직히 조용한 집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82들어와 있는 나의 자유가 너무 좋아요.
아침에 친정가서 대청소 하고 와서 힘은 들지만.....
와...너무 좋아요.
나를 찾지 않는 남자2명이 없으니 세상 좋아요.
이렇게 딱 일주일만 살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아프신대
그리 시나신다니~~~~
다행입니다
자궁적출하느라 수술하고 입원했을때 넘 좋았어요. 날 부르는 식구들이 안보여서.퇴원할때 서운했어요.
첫댓 왜그러세요ㅠ
원글님 누리세요~
누군지 알 것 같다
첫댓 보슈 친정 챙기랴 시댁 챙기랴 그간 어찌 살았을지 상상이 안가오??? 설 연휴라 두 사람 보내고 간만에 쉬는데 뭔 말이오?
왜 그러세요.
저도 시댁 안내려갔는데 천국이네요
평소 남편 출장만 가도 측배를 드는걸요
애까지 없으면 찬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