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차만별이네요.
회사앞에는 10시까지 천원받는 카페도 있는데
그냥 맨날 사먹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천차만별이네요.
회사앞에는 10시까지 천원받는 카페도 있는데
그냥 맨날 사먹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코로나 이전에는 독일 아마존에서 야콥스 개당 300원 미만으로 사 먹었고,
(이젠 환율도 안 좋고, 가격이 너무 올랐슴)
그 후로는 일리 캡슐 할인할 때 300원 후반대로 쟁여놓고 먹었고.
요즘은 카누 호환 캡슐 세일할 때 300~400원 사이에 쟁여 놓고 먹습니다.
2플러스1할때 사면 개당 400원 정도 되네요
211.201 님 일리캡슐 300원 후반대 어디인가요 직구하시나요
국내에서는 650원 꼴에 먹고 있어서 넘 비싸요
그 빌어먹을 큐텐에서 쿠폰 먹힐 때 그 가격이 나왔었고, 위메프 사태 이후로
재작년까지는 비타트라에서 1년에 1-2번씩 행사때 그 가격이었어요.
행사때마다 3-400개씩 쟁여놓고 그거 다 소진되기 전에 또 행사 만나고...
그런데, 작년부터는 못 봤습니다. 특히 유럽쪽 커피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작년부터는 카누와 던킨 캡슐로 갈아탔습니다.
환율 오르기 전엔 400원안쪽으로 마셨는데
이젠 550원안쪽으로 포기하고 마셔요.ㅠ
네스카페가 비싼것 같네요
캡슐 버츄오가 싼것도 7~800원이니
바꿔야겠어요
일리캡슐 300원 후반대 이제 못사요.
가격이 올라버려서 대량으로 사도 4~500원은 줘야해요.
그마나 카누꺼 세일할때 왕창 쟁이는게 제일 싼듯요.
50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