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렇게 싸가나 했는데.
집에 올때 더많이 주신대요.
그럼 그렇지.
나의 시가
내가 부친 전이나 주면서...
뭐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다 자기 복이고 그런 시가를 고른 현명함이 있네요
뭘 그렇게 싸가나 했는데.
집에 올때 더많이 주신대요.
그럼 그렇지.
나의 시가
내가 부친 전이나 주면서...
뭐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다 자기 복이고 그런 시가를 고른 현명함이 있네요
참...
남편덕에 받는 명절선물 한아름 들고 날라도 고맙단 말 한마디도 없어요.
내 아들이 받은 거 들고오는 건 당연한가봐요.
친정에는 한두개 들고가도 인삿말이 늘어지는데 넘 다르더라구요.
올 때 싸주시는 거 몇 년 없다가 요즘은 진미채나 멸치볶음 작은반찬통으로 주시더라구요.
저도 명절이라고 일찍 가서 힘들게 노동하지않으니 불만은 없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가볍게 옵니다.
남편덕에 받는 명절선물 한아름 들고 날라도 고맙단 말 한마디도 없어요.
내 아들이 받은 거 들고오는 건 당연한가봐요.
친정에는 한두개 들고가도 인삿말이 늘어지는데 넘 다르더라구요.
올 때 싸주시는 거 몇 년 없다가 요즘은 진미채나 멸치볶음 작은반찬통으로 주시더라구요.
요즘은 저도 명절이라고 일찍 가서 힘들게 노동하지않으니 불만은 없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가볍게 옵니다.
아무리 용돈 주고, 우리 먹을거 우리가 싸가구 해도
상추 참기름 조금 주는걸로 엄청 생색
니들이 애미애비 있으니 받아먹는거라고…
난 부모가 뭘 주면서 생색 내는건 첨 봄.
용돈도 가자마자 안 주면 혼남
돈 빨리 주라고 틀러먹었다 이럼.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