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서 마이너스 117정도인 마른 사람이
2-3킬로 늘면 티가 많이 나던가요
키에서 마이너스 117정도인 마른 사람이
2-3킬로 늘면 티가 많이 나던가요
나겠죠.
너무 마르면 보기 흉해요.
티 하나도 안나요
고도비만이 2키로 뺀다고 티나던가요..
그런데 본인은 압니다.
몸에서 힘이 나요
160센치에 43키로에서 45키로 되었다고 그렇게 티는 안나더군요
근데 46키로 47키로는 좀 포동해졌다 알아채는 사람 꽤 있구요
무슨 티가 나겠어요 ㅎㅎ
마른사람은 적당히 찌면 건강하고 좋죠
일단 가까이서 보는 사람이 먼저 눈치채던데요 제가 결혼하고 딱 2,3키로 정도 찌니까 시아버님이 지금이 딱 보기 좋다고, 전에는 너무 말랐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원글님은 저보다 더 체중이 덜 나가실 것 같은데 일단 바지 입을 때 느낌도 확 다르지 않던가요
티
엄청 나죠
본인은 더 잘
알걸요
예뻐집니다
마른 사람은 티 나요
160에 43 정도였음 티 납니다
저 코로나때 집에만 있다가 3키로 쪘었는데
굴러다닐 것 같았어요
저체중이예요
어디가 어떻게 살이 쪘느냐에 따라 다르죠.
제가 엄청 마른 체질이다가 지금 야금야금 늘어서 5년 새 10키로 정도 늘었어요.
원래 배가 안나오는 체질이었고, 상체 빈약형인데, 온몸이 전체적으로 약간씩 살이 붙었어요. 배도 약간 나오고요.
다른 사람들은 제가 2~3키로 정도 늘었다고 생각해요.
약간 찌니까 보기 좋다..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제가 10키로 늘었다고 하면 다들 놀래요.
어디가 어떻게 살이 쪘느냐에 따라 다르죠.
제가 엄청 마른 체질이다가 지금 야금야금 늘어서 5년 새 10키로 정도 늘었어요.
원래 배가 안나오는 체질이었고, 상체 빈약형인데, 온몸이 전체적으로 약간씩 살이 붙었어요. 배도 약간 나오고요.
그래도 옷 사이즈는 그대로예요. 바지는 편하게 입으려고 한 사이즈 크게 입기도 하고,
상의 사이즈는 그대로예요.
다른 사람들은 제가 2~3키로 정도 늘었다고 생각해요.
약간 찌니까 보기 좋다..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제가 10키로 늘었다고 하면 다들 놀래요.
예전에 친구를 간만에 만났더니 살이 확 쪘더라구요.
몸무게 별로 안들었다고 하는데, 배가 확 나왔어요.
그러고 보면 뱃살과 얼굴, 상체에 집중적으로 살이 찌면 티가 많이 나는 거 같아요.
살이 붙은 거면 다 알아보고요,
저는 배에 5킬로 정도 두꺼워졌는데
아무도 몰라요 헐렁하게 입어서..ㅎ
묘하게 예뻐져요
몸은 그닥 표 안나요
엄청 말랐는데 배만 쪄서 티도 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