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니 브로콜리 사이사이에 벌레들이 많다고
거꾸로 뒤집어서 식초물에 담그고 엄청 오래 두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벌레같은것들이 다 나온다고 하는데
한번도 본적 없고요
근데 어차피 뜨거운 물에 데치면
다 죽지 않나요?
꼭 물에 담궈놓아야 하나요?
저는 잘라서 한번 헹구기만 하고 데쳐서 익히거든요
유튜브 보니 브로콜리 사이사이에 벌레들이 많다고
거꾸로 뒤집어서 식초물에 담그고 엄청 오래 두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벌레같은것들이 다 나온다고 하는데
한번도 본적 없고요
근데 어차피 뜨거운 물에 데치면
다 죽지 않나요?
꼭 물에 담궈놓아야 하나요?
저는 잘라서 한번 헹구기만 하고 데쳐서 익히거든요
저도 시키는대로 물에 담궈도
한 번도 벌레를 본적이 없어요.
발견한적 없고요 한살림 브로컬리뒤집어 흔들면
먼지인지 흙인지 엄청나와요
잘흔들어 여러번 씻고 잘라서 씻고
쪄서 먹어요
데치면 코팅된 느낌이 사라져서
데친 후 물에 잘 헹궈요
아주 작은 벌레 있었으면 떨어져 나가라고요
없고 거꾸고 담가뒀다가 씻어서 찜기에
쪄서먹어요
데치면 영양손실 된다고 해서요
82에서 브로콜리 벌레 글 읽고
넘 징그러워서 소름끼칠 정도 였어요
만질 때도 ㅜㅜ
그래서 물에 한번 거꾸로 담가봤어요 각오하고
다행히 벌레 한마리 안 나옴 ㅠㅠ
참 미나리 글도요
끓이는 중에도 꿈틀꿈틀 나온단 글 ㅠㅠ
브로콜리는 쪄먹으라고 하더라고요
데치면 섬유질만 먹는거라고.
브로콜리에서 벌레 발견한적 있긴 해요.
칼로 크게 반 잘랐는데 가운데 쯤에서 속을 파먹는 녀석이 있었어요.
꿈틀이 애벌레 였고요.
그냥 툭 하고 내버리고 흔들어 씻었는데 더는 안나왔고
그냥 담가놨다가 잘 흔들어 씻어서 쪄서 먹어요.
미나리는 진짜 벌레 나와요.
미나리는 곡 비닐장갑이라도 끼고 만지게 되더라고요.
거머리 나와요 ㅠ.ㅠ
저도 딱한번 브로콜리벌레랑
미나리 거머리 본적있어요.
둘다 대형마트꺼
어떤 유튜버가 실험했는데 브로콜리 씻을때 제일 효과 좋은게 밀가루더라구요
그거 보고 밀가루 푼 물에 거꾸로 10분 정도 담근후에 찜기에 3분 찝니다
브로컬리 약 엄청쳐요
안치면 자라지 못할 정도로 벌레 엄청 꼬여요
전 벌레보다는 농약 제거용으로 대쳐서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