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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면 지금 배우자랑 다시 결혼하실건가요?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26-02-13 22:42:45

우선 저희는 서로 만나지 말자고 합의했어요 ㅋㅋㅋㅋㅋ

한 번 해봤으니 다른 사람 만나자구요 

현재 너무 잘살고 있고 앞으로도 백년해로 할 운명이긴 합니다 ㅋㅋㅋㅋ 

왠지 다음생엔 꼭 나랑 비슷한 사람 만나 알콩달콩 살 느낌적인 느낌이라 기대가 되네요 죽을려면 50년 더 남았는데요 ㅌㅌㅊㅊ 

IP : 110.70.xxx.16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3 10:4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다시 태어나면 그냥 혼자 살고 싶어요..

  • 2. ..
    '26.2.13 10:46 PM (211.210.xxx.89)

    절대적으로 no!!!!
    그리고다시 태어난다면 연애만 하고 애만 낳고 싶어요.

  • 3. 그러고
    '26.2.13 10:51 PM (58.238.xxx.62)

    그러고 싶어요
    딸이 아빠 같은 사람 또 있을까
    그렇다면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전 다시 결혼하고 싶어요

  • 4. 저는
    '26.2.13 10:52 PM (182.227.xxx.251)

    너어무 또 하고 싶어요.

  • 5. ..
    '26.2.13 10:54 PM (211.208.xxx.199)

    당신은 더 베스트 남편이니
    내세에는 다른 여자도 데리고 살 기회를 주러
    나는 양보하겠다고 했어요.

  • 6. 네~
    '26.2.13 10:54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러고 싶어요
    남편이 베프입니다^^

  • 7. 네~
    '26.2.13 10:56 PM (223.38.xxx.251)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다시 하고 싶어요

  • 8. 다시
    '26.2.13 10:57 PM (14.50.xxx.208)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함께 하고 싶어요
    제게 안정감을 줘요.

  • 9. 절대
    '26.2.13 11:21 PM (118.235.xxx.231)

    네버 에버.
    저도 그냥 혼자 살거나
    진짜 나의 솔메이트 만나보고 싶어요

  • 10. ㅇㅇ
    '26.2.13 11:25 PM (106.101.xxx.5)

    꼭 다시 만나서 더 잘해주고 싶어요.
    근데 다시 만나서 같은 나이에 자식 낳으면 지금 아이를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아이를 못 만나면 다 소용 없을거같아요

  • 11. 하늘
    '26.2.13 11:37 PM (61.77.xxx.109)

    운명이 있다면 지금의 남편과 또 만나고 싶어요.
    하늘아래 이런 베스트 프렌드는 없는거 같아요.

  • 12. 절대
    '26.2.13 11:47 PM (115.138.xxx.158)

    노. 분노조절장애자.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 13.
    '26.2.13 11:51 PM (74.75.xxx.126)

    제 아버지의 엄마로 태어나서 결혼 같은 거 신경 안쓰고 아이한테 잘 해주고 싶어요.
    지금 남편은 제 덕에 충분히 잘먹고 잘살았는데 그 모든 걸 도와주신 아버지한테 사랑한다고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자고 임종 못지킨 게 남은 생의 제일 큰 한이 되었어요.

  • 14. ...
    '26.2.14 12:13 AM (223.38.xxx.37)

    얘랑 다시 결혼해도 되고
    첫사랑이랑 결혼해도 되고...
    누구랑 결혼하든 잘 살았을 것 같아요.
    지금 남편도 충분히 좋아서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다시 할듯.

  • 15. ...
    '26.2.14 1:08 AM (219.255.xxx.39)

    아뇨...

    근데...보는 눈이 없어서 비슷한 사람으로 또 고를 것같은 느낌.ㅠ
    그냥 다음 생은...패스하는걸로...

  • 16.
    '26.2.14 1:41 AM (222.233.xxx.219)

    저는 첫사랑 오빠랑 결혼 하고 싶어요
    물론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긴 합니아
    남편도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과 살아 볼 기회를 줘야죠

  • 17. 차라리
    '26.2.14 2:25 AM (122.35.xxx.110)

    안 태어나는 걸로!

  • 18. 아뇨
    '26.2.14 2:39 AM (211.208.xxx.76)

    방관자 남편때문에
    아이들 지킨다고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도 않은
    고행같은 날들이었네요

  • 19. ..
    '26.2.14 6:59 AM (1.235.xxx.154)

    태어나고 싶지않아요

  • 20. ㅌㅂㅇ
    '26.2.14 7:12 AM (182.215.xxx.32)

    저는 다시 고르면 잘 고를 수 있을 것 같은데..

  • 21. 미쳤나
    '26.2.14 8:30 AM (73.149.xxx.240)

    결혼을 하게…

  • 22. ..
    '26.2.14 11:00 AM (211.234.xxx.129)

    이런 쓸데없는 질문을 왜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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