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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이 시골 안간다고 남편 화 났어요.

... 조회수 : 7,060
작성일 : 2026-02-13 21:23:34

큰딸, 작은딸이 올 설에 할머니집에 안간다고 남편 화났어요.

내일 출발 예정인데, 자취하는 작은딸은 안오고, 큰딸도 바쁘다고 안간다고 해서 서로 화내며 각자 방에 있네요. 4~5시간거리 본가에 늘 3박4일, 애들이 가기 싫어해요.  

고양이 핑게로 명절마다 딸들이 교대로 갔어요.

이번엔 둘 다 가기싫다고 안간대요.

대학생 아들만 갈거같아요.

본가랑 2시간 거리 시동생네 애들(다들 우리애들이랑 또래임)은 다 올것같아요.

시동생네는 명절 하루전에 와서 명절날 점심때 갑니다.(1박2일)

우리도 하루전에 가면 간다네요, 큰딸이. 당연 남편은 노우~ . 차 밀린다고 싫대요.

시골 친척들이 (이모, 큰할아버지네등) 큰집애들은(우리집) 자주 안와 정이 없답니다.

 

가는 내내 냉냉하겠어요. 가기전부터 짜증이 밀려오네요.

 

IP : 1.243.xxx.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ㅈㅈ
    '26.2.13 9:26 PM (1.234.xxx.233)

    그놈의 본가가 별로인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 2. 미쳤나봐요
    '26.2.13 9:28 PM (210.100.xxx.239)

    애들 고등 이상되면 각자 보내고싶은대로
    보내게 좀 놔둬야지
    친척끼리 정은 무슨 정이요
    남편이나 정있지

  • 3. ㅇㅇ
    '26.2.13 9:28 PM (121.136.xxx.161)

    남편만 이틀 전에 내려가라고 하고
    원글님하고 딸들은 1박2일 일정으로 가고 올라오고
    그러세요.
    먼저 가고 싶으면 먼저 내려 가~
    집에 올 때는 우리는 지금 갈 거야. 당신은 더 있다 오려면
    그때 와.
    (택시를 타든 고속버스를 타든 무슨 방법이든
    시가는 1박2일만)

    근데
    "시골 친척들이 (이모, 큰할아버지네등) 큰집애들은(우리집) 자주 안와 정이 없답니다"
    이런 말까지 들은 마당에 뭐 하러 가나요.
    갈 필요 없을 것 같아요.

  • 4. ...
    '26.2.13 9:30 PM (121.168.xxx.40)

    남편 욕심이네요..

  • 5. 점점
    '26.2.13 9:31 PM (223.38.xxx.47)

    성인인데 이해해주셔야죠

  • 6. . . .
    '26.2.13 9:32 PM (115.138.xxx.202)

    억지로 끌려가던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도 솔직히 싫었어요.가난한 친척들..지긋지긋. 안간다하면 화내던 아빠. 할아버지할머니 돌아가시고야 그렇게 가기싫던 시골.안가도 되네요? 전라도 ㅇㅇ시..ㅇㅇ면 ㅇㅇ리 지도에서 지명만 봐도 소름끼쳐요. 억지로 데려가지 마세요.심지어 대학생을..성인인데...폭력입니다.

  • 7. 그냥
    '26.2.13 9:32 PM (122.34.xxx.60)

    하루만 자고 온다고하면 다들 갈텐데 남편 고집이 보통 아니네요
    우리도 나이 들어가니 좀 자식들 말도 듣고 살자고 하세요. 젊은 애들 생각도 해줘야 서로 이해하고 잘 지낸다고요
    이런 일 있을 때마다 물에 젖듯 자꾸 이야기하세요
    화요일이 설인데 누가 토요일부터 가고 싶겠어요. 모처럼의 연휴 집에서 뒹굴면서 배달 음식 먹고, 못했던 자기들 볼일 봐야죠
    아이들 데려가지 마시고 설에 최대한 일찍 오셔서 딸들이랑 시간 보내세요

  • 8. 할머니가
    '26.2.13 9:33 PM (121.155.xxx.24)

    잘해주면 애들이 오죠
    와서 용돈이라도 두둑히 주면 와요
    제 시누 딸들 외갓집 꼭 와요
    용돈 챙겨줘서 ㅎㅎ

  • 9.
    '26.2.13 9:36 PM (211.109.xxx.17)

    남편 욕심이 지나치네요.
    하루 전날 가는게 국룰 아닌가요?
    원글님이 그동안 제대로 잡아 놓지 않은 책임도
    있네요.
    앞으로도 가질 않길… 딸들 응원 합니다.

  • 10. ㄴㄴ
    '26.2.13 9:37 PM (1.231.xxx.139)

    님은 어떠세요?
    결혼 30년 가까이 돼 보이는데 3박4일이라니 ㅠ
    이집이나 저집이나 남편들이 문제네요.

  • 11. ㅡㅡ
    '26.2.13 9:39 PM (211.205.xxx.225)

    어휴 속시끄러
    막내가 대딩이면 다큰애들이구만

    애아버지.욕심이과하다진짜 ㅡㅡ

  • 12. 뭐지
    '26.2.13 9:40 PM (223.38.xxx.55)

    친척은 그렇다 치고 할머니 보러 안가는게 말이 되나요 딸이 효도한다더니 할머니한텐 아닌가요
    그래도 아들이 낫네요

  • 13. ㄱㄱ
    '26.2.13 9:42 PM (218.235.xxx.73)

    시동생네하고 정 많이 쌓으라고들 하세요. 부모님 세대 돌아가심 서로 보지도 못할 관계들인데요.3박4일 정말 길어요. 남편은 본인집 데려가면서 냉랭하게 할거면 혼자 가라 하세요.

  • 14. ㅎㅎ
    '26.2.13 9:43 PM (123.212.xxx.149)

    저 성인되어서도 큰집 끌고가려는 엄마 때문에 오지게 싸웠던 기억..ㅎㅎ
    남편은 본인 면 안서서 그런거에요.
    애들 다 데리고 오는 집이 화목해보이고 남편 권위도 있어보이거든요.

  • 15. 와우
    '26.2.13 9:44 PM (49.164.xxx.30)

    요즘 세상에 누가 미쳤다고 3박4일을 가요
    애들이 진짜 착하네요. 원글님은 친정 안가세요? 어휴 숨막혀..

  • 16. dd
    '26.2.13 9:45 PM (49.175.xxx.208)

    왜 아들은 냅다 간다하고 딸들은 안간다 하겠어요
    손녀라고 딸들이라고 일 죽어라 시킨거죠 ㅠㅠ 아들은 손자라고 대접받다 오니 가는거고
    뻔히 보이네요

  • 17. 만사
    '26.2.13 9:50 PM (59.6.xxx.248)

    인간사

    원인없는 결과는 없죠

    모든 현상엔 이유가 있죠

    강요하지마세요

  • 18. ...
    '26.2.13 9:50 PM (119.67.xxx.144)

    솔직히 진상 아빠네요.
    요즘 그나이에 삼박사일을 친척들이랑 같이 있는 애들이 어딨나요. 전날 가면 간다는 말도 너무 착한거죠. 그나이 애들은 아예 안가요.남편분 진짜 징하네요

  • 19. ..
    '26.2.13 9:50 PM (124.60.xxx.9)

    아들만데리고가지
    뭘 딸까지 데리고 간다고하는지.

    그리고 손녀가 가서 무슨일을해요.
    일할 며느리 데려가는데.

  • 20. ...
    '26.2.13 9:53 PM (1.243.xxx.9)

    시어머니께서 애들 안오면 엄청 섭섭해합니다.
    시골가도 딸들 일 안시켜요.
    각방마다 TV있고 컴퓨터도 있고(남편이 갖다놈) 그런데도 가기싫어요.저도.

  • 21. 솔직히
    '26.2.13 9:56 PM (121.155.xxx.24)

    남편분이 모르는게 어른이 잘해주면
    그만 오라해도 와요
    제 남동생부부가 제 친정엄마께서 잘해주셔셔
    걸어서 10분거리 사는 저보다 자주와요
    ㅡㅡㅡㅡ
    전 엄마를 1 월에 뵙고 못봤네요

  • 22. 티니
    '26.2.13 10:00 PM (116.39.xxx.170)

    가끔 봐도 할머니가 정답게 해주시고 보고싶은 맘 들게 해 주면
    애들이 가죠.. 근데 성인 애들 3박 너무했네요 1박이면 몰라도
    원글님 책임 크다 봅니다

  • 23. ...
    '26.2.13 10:00 PM (1.243.xxx.9)

    시동생네는 경상도 살아서 할머니 사투리가 친근하고 우리애들은 할머니 사투리가 낯설고 못 알아들을때도 많아요. 저도 30년을 지내도 아직 사투리 못알아듣는것 많아요....
    그리고 용돈은 잘주십니다.
    시댁가족여행(16명) 비용도 시어머니가 내시고, 자주 가고싶어하십니다. 전 피곤해요.

  • 24. 우리도
    '26.2.13 10:01 PM (175.209.xxx.199)

    큰애는 약속있어서 하루뒤 개인합류고
    대학생 동생 둘은 우리랑 갑니다.
    다들 가기 싫어하겠죠.
    그러나 할머니랑 일년에 몇번 본다구요.ㅠㅠ
    차 막혀서 우리도 내일 새벽에 떠나요.
    이제는 중간에 핫플 하나 들러주시고
    다음날 중간 맛집 한번 모셔가고..ㅠㅠ
    새뱃돈도 두둑하게 주고
    아~~주 상전임다.안그러면 안내려갈라 그래요 .
    아빠랑 싸움날까봐 중간에 나만 눈치를....

  • 25. ...
    '26.2.13 10:02 PM (112.186.xxx.241)

    다큰애들 3박4일 어이쿠 저라도 가기 싫겠어요
    남편도 참 고집이 있네요
    하루 자고오는것도 애들은 큰 결심 한거일텐데 타협점을 찾으셔야죠

  • 26.
    '26.2.13 10:03 PM (182.227.xxx.181)

    3박4일 너무 길어요
    어머니도 자식들 그리 오래있음 힘들어요
    1박이면 아이들도 간다고 하겠죠

  • 27. 미친
    '26.2.13 10:05 PM (121.190.xxx.190)

    가서 뭐하라고 3박4일
    원글님도 반성하세요
    님이 진작에 1박으로 바꿨어야죠

  • 28. 쌍팔년도
    '26.2.13 10:05 PM (67.186.xxx.230)

    명절 분위기인줄…
    남편 시대착오적인 80년대 학번 맞죠? ㅋ 그렇게 옛날 생각만 해서야…요즘 시대 적응하고 살기 참 버거우시겠네 ..

  • 29. 어휴
    '26.2.13 10:06 PM (1.233.xxx.184)

    지겨워. 어른들도 억지로 가는데 대학생들이 뭐가 좋다고 시골을 가겠나요.. 명절 징글징글

  • 30. 다큰애들
    '26.2.13 10:14 PM (123.212.xxx.231)

    데리고 4일 통으로 쓰려는 거 진짜 간댕이가 부었네요
    애들이 명절이라면 학을 떼고 안올고 같네요
    자취하는 딸은 오지도 않았다면서요
    전날가서 1박하고 차례지내고 와야지 님은 친정 안가요?

  • 31. ..
    '26.2.13 10:17 PM (58.78.xxx.87)

    애들 어릴 때 시댁에 3박씩 다녔는데 정말 지금 생각해도 진절머리나고 그때 생각에 분노가 솟구쳐요. 맞벌이라ㅈ평소에도 피곤에 찌들어있는데 여행은 커녕 편히 쉬지도 못했거든요. 다 남편의 고집이었고 그리 싸워도 소용없더니 코로나덕에 바뀌었어요. 요즘은 1박만 해도 애들이 안가려고 하네요. 무슨 다 큰 애들이 명절마다 3박씩 간답니까. 님도 인내심이 대단하십니다.

  • 32. 무려
    '26.2.13 10:17 PM (175.123.xxx.226)

    16명이나 단체 여행 경비를 시어머니가 내고 애들 가면 용돈도 주신다니 좋은 시어머니네요. 역시 아들은 무던하니 대학생인데 간다고 하는 거 보니 남자들은 착해요

  • 33. ..
    '26.2.13 10:18 PM (219.255.xxx.83)

    ..시댁 가족 여행 16명 듣기만 해도 짜증남

  • 34.
    '26.2.13 10:19 PM (121.157.xxx.63)

    아들이 착하네요
    이래서 아빠에겐 아들이 있어야하나봐요.

  • 35. ..
    '26.2.13 10:23 PM (124.60.xxx.12) - 삭제된댓글

    저희도 내일 출발이요.
    부산이라 거리때문에 명절에만 내려가게 되네요. 대학생 딸램도 3박4일 너무 길다고 불평해서 잠깐 해운대나 기장 핫한 카페갈까해요. 집에서 계속 복닥거릴 생각하니 저도 갑갑하서요.

  • 36. 제 주변에도
    '26.2.13 10:25 PM (182.221.xxx.39)

    본가가서 3박4일 있는 젊은(30대) 직원이 있는데 이유가 있던데요. 집 근처에 장인&장모님이 살고계시니 평상시에 자주 뵙고 본인집엔 딱 명절에만 간대요. 설하고 추석. 그때만은 본가에서 계속 있는다네요. 그 얘기 들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던데..원글님 친정은 어떠신가요?

  • 37. ...
    '26.2.13 10:27 PM (221.139.xxx.130)

    핵심은 3박4일같아요
    절친이랑 여행을 가도 3박4일이면 지겨워질 판에 무슨 이 길막히고 복잡한 명절에 3박인가요
    그러니 처음부터 그냥 절레절레 아예 출발을 안하려고 그러는거죠

    할머니가 잘해주냐, 용돈을 주냐가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3박이라니...
    그런 집이 요즘도 진짜 있긴 있군요.

  • 38. 재수탱이
    '26.2.13 10:31 PM (58.78.xxx.168)

    아니 무슨 3박4일을 있어요. 진짜 너무하네 님도 전날 가서 담날 오세요. 애들이 무슨 죄야 진짜.

  • 39. ㅡㅇㄷ
    '26.2.13 10:31 PM (1.234.xxx.233)

    아들도 어쩔 수 없어서 가는 거지
    솔직히 딸들은 본가 가봤자 엄마 고생만 시키는 데 뭐가 좋겠어요. 어렸을 때부터 본 게 그건데

  • 40.
    '26.2.13 10:35 PM (223.38.xxx.38)

    3박4일은 정말길어요 근처 관광지를 잡아서 여행이라도
    하시던지

  • 41. 가지마오
    '26.2.13 10:37 PM (58.78.xxx.168)

    아들도 가기 싫은데 누나들 다 안간다하지 자기까지 안가면 아빠가 폭발할거 빤하니 억지로 간다 100프로. 차막히는거 걱정이면 애들만 버스타고 전날 오라고해요.

  • 42. 처신
    '26.2.13 10:40 PM (14.50.xxx.208)

    원글님 태도가 애매해요.
    님에게서 딸들 원망이 읽히네요.
    용돈 많이주고 컴퓨터 있어도 말 한마디를 해도 아들만 위한다던지
    아님 혼내기만 한다던지 하면 누가 가고 싶겠어요?
    저희 친정이 그래서 울 딸은 시댁은 가고 싶어하는데
    친정은 죽으라 싫어해요. ㅠㅠ
    다 애들이 가기 싫은데는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은연중에 설날음식준비 하는 엄마를 지켜보거나 아님
    도와야 하는데 뭐가 좋겠어요?

  • 43. 주무셔
    '26.2.13 10:43 PM (211.205.xxx.225)

    중간중간에 상할머니들 댓글 골때린다 .진짜…

  • 44.
    '26.2.13 10:43 PM (222.120.xxx.110)

    시골에서 3박4일. . 성인자녀들과요? 너무 욕심이 과하네요. 방에 티비있고 컴퓨터있어도 당연히 가기싫죠.
    남편이 대체 어느 시대를 살고있는건지. .

  • 45. 00
    '26.2.13 10:43 PM (211.197.xxx.176)

    따님들의 나이를 보니 남편은 50대쯤 되신 거 같은데 가 나이 먹도록 부모 눈치나 보며 대리 효도 강요하는 상 븅신같은 남편이네요 보통의 남편은 애들이 가기 싫어하면 강요 안해요

  • 46. ㅇㅇ
    '26.2.13 10:45 PM (121.136.xxx.161)

    딸들 1박만 하게 해주셔야죠
    엄마가 넘 약하네요.

  • 47. ...
    '26.2.13 11:05 PM (124.60.xxx.9)

    할머니가 아무리 착하고
    사투리가 친근해도 자주안만나면
    크면 서먹하죠.

    시동생네는 좀더 애들이 어리거나 자주 찾아볼듯.

    근데 큰애들이 안간다는것도 아니고
    버스표 예매해서 먼저 집올라가라고 하세요.
    모아니면 도도 아니고 다커서 둘이 올라가도 될듯

  • 48. 어휴
    '26.2.13 11:24 PM (118.235.xxx.231)

    다큰애들이 하루가서 인사하는것만도 감사한데
    왜 화를 내고 3박4일가재요 제정신이 아니구만요

  • 49. 우리
    '26.2.14 12:14 AM (121.124.xxx.33)

    애들이나 조카들 모두 할머니 좋아하지만 거기서 삼박이나 한다면 다들 가기 싫어할거에요

  • 50. ..
    '26.2.14 2:05 AM (125.185.xxx.26)

    용돈도 잘주고 일도 안시켜도
    3박은 길어요. 2박으로 설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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